2012년 2월 17일 금요일

명치끝 뒷부분이 아프다블로그 에세이

명치끝 뒷부분이 아프다블로그 에세이

명치 뒷 부근이 심하게 아프다.

이 글은 개인적인 경험을 쓰는 것 이며 누구에게나 같지는 않으리라고 생각 하지만 명치아픈 고통에서 벗어난후, 혹시라도 나 같은 분이 있다면 도움이 되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나의 치료 후기를 남깁니다.

아직은 모르지만 아프지 않고 몸이 경쾌하게 된
초음파

나의초음파사진

지 2주째 입니다.

스스로 완쾌되었다고 생각 하고 이 글을 씁니다.

명치끝 아래(뒷)부근이 심하게 아파서 견딜수가 없고 특히 누우면 심하며 비스듬하게 기대어 누워서 잠자다가 쓰러지면 너무 아파서 잠이 깨곤했습니다.
낮에 돌아다니고 할때는 상대적으로 통증이 덜했지요.

또 뒤에 나오지만 대장내시경을 위해서 설사제 6병을 먹는동안 약 30분 동안은 아프지 않았지만 내시경후로 집에와서 그 무서운 명치 통증은 다시 시작되었다.

위내시경

나의위 내시경사진

특히 똑바로 뒤로 누으면 1분을 견딜수 없을많큼 아팠다.

방바닥에서 자는 나는 벽에 양쪽옆으로 큰 인형 곰돌이와 방석 몇개를 겹처서 몸이 옆으로 쓰러지지 않도록 가드를 설치하고 자지만 자다보면 넘어지고 쓰러지면 명치 고통 때문에 잠을 깨곤 했다.

내과병원에서 의사의 지시대로 초음파검사,대장내시경,위내시경 하고 처방 받아 복용했다.
이런 여러가지 검사를 하는 와중에 몇곳의 병원을 다니게 되었지만,

쉬원하게 병명이 무어라고 말하는 분은 없었다.
처음 한분은 역류성식도염에 대한 이야기를 비쳤지만 꼭 그렇다고 하진 않았기 때문에 지금도 내가 무슨병으로 고통 받은 것 인진 모르며 명치아픈 병이라고 밖엔 말할수 없다.

병명을 단언 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이핸 하지만 환자로서는 답답 한건 사실이다.
보통 추정되는 병명은 말하지 않지만 처방을 해 주며 경과를 봅시다 ,이렇게 말하드군요.

물론 의사의 기록에는 추정되는 병명이 있을 것 으로 생각합니다.

추정하는 병명이 있으니까 처방전이 나올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