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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보는 암남공원 낚시터::블로그 에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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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보는 암남공원 낚시터::블로그 에쎄이 송도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보는 암남공원 낚시터 모습입니다. 초가을 따스한 햇볓아래 바닷가에 한줄로 서서 낚시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모르긴해도 많은 자동차가 한꺼번에 주차 할수있는 주차장이 붙어있는 도시 낚시터에서 곧바로 낚시 할수있는곳은 여기 말고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꽁치가 잘 잡히는 유명한 곳이지요. 출처:  http://dramatique.tistory.com/2435  [블로그 에쎄이]

눈물나는 도래재 일흔 일곱 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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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일흔 일곱 굽이 도래재 이야기  도래재는 밀양시 산내면과 단장면을 오가는 고갯길로서 천왕산과 영산 사이로 넘는 높은 재입니다. 예로부터 고개가 너무나 높고 기상상태가 수시로 변덕이 심해서 가다가 위험하여 돌아오는 일이 많아서 붙여진 것이며 다시 돌아오는 재라는 뜻으로 도래재입니다. 이번 가을 단풍구경하며 표충사에서 얼음골로 얼음골에서 표충사로 이 고갯길을 요긴하게 이용하고 남기는 글이며, 이 고개에 서려 있는 이야기를 함께 하렵니다. 아주 오래된 옛적에 단장면에 사는 한 농부의 딸이 산내면 시례골의 화전민 아들에게 시집을 갑니다. 굽이굽이 일흔일곱 번을 돌아서 간 시집은 찢어지게 가난해서 조상 모시고 시부모 공양하고 살기가 너무나 힘들었답니다. 몇 년을 버티고 버텨도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어린 것은 등에 업고 고갯마루에서 부여잡는 신랑과 헤여저 친정으로 돌아왔답니다. 눈물로 헤어진 이 고갯마루를 뒤로하고 친정으로 돌아왔지만, 날이 갈수록 걱정되는 시부모와 그리운 남편이 불쌍하고 안타까워 견딜 수가 없어서 좀 형편이 나은 친정집의 따뜻한 밥도 목이 매여 넘어가지도 않게 됩니다. 어느 날 머리에 일 만큼 손에 들 만큼 친정에서 얻은 양식과 곡식을 이고 들고 길을 나섰답니다. 집을 나와 비탈길을 오르고 올라서 겨우 겨우 고갯마루에 도착할 때는 이미 큰 산의 해는 기울고 있었습니다. 이때 어디선가 누군가를 부르는 소리가 있었는데 , 못 잊어 울며 부르는 남편이 고개에 와 있었던 것입니다. 아내가 떠난 후로 어느날 돌아 오더라도 위험하고 무서운 이 고개에서 다시 돌아가지 않도록 기다린 것입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해 허기진 남편은 기약도 없이 이 고갯마루에 와서 언젠간 아내가 돌아올 것을 믿고 날마다 기다렸던 것이었습니다. 재회한 부부는 한없이 울었고 어두운 산길을 사랑으로 길을 밝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친정에서 가져온 씨앗을 뿌리고 화전을 더욱 많이 일구며 '아무리 시...

여수해상케이블카::블로그 에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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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상케이블카::블로그 에쎄이 서남해 여행중 만난 아름다운 여수항 웅장하고 아름다운 이순신대교 구-광양대교를 지나서 여수항을 들어서면 여수엑스포 행사장도 좋지만, 방울토마토같이 하늘에 매달려 여수항을 가로 질러 달리는 해상 케이블카를 볼 수 있다. 촘촘이 붙어서 하늘에 매달려 지나가는 해상케이블카는 여수의 명물이고 전국 케이블카의 대명사인 이 여수해상케이블카를 꼭 한번 타 보길 권한다. 참고로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무료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유료주차장을 이용 하는데 곳바로 케이블카 주차장을 이용하면 케이블카를 이용한 사람에 한해서 2시간까지 무료가 된다는 사실이다. 대개는 처음부터 뚝 떨어진 무료주차장으로 직행 하는데 멀기도 하고 귀찮으니까 한번 물어보고 파킹 하길권합니다. 또 케이블카도 빨간색과 파란색 두 종류가 있는데 색갈만 그냥 다른게 아니고 연인끼리 또는 가족끼리 간다면 파란색갈을 타는게 좋습니다. 크리스탈 큐브인데 조금 비싸지만 모르는 사람들과 타지 않아서 좋습니다. 아래에 사진 몇장 올립니다. 서남해여행 ,  여수관광 ,  여수엑스포 ,  여수케이블카 ,  여수케이블카주차장 ,  여수항 ,  여수해상케이블카 ,  해상케이블카 ,여행,관광

황령산에서 보는 부산 북항::블로그 에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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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에쎄이 :: 황령산에서 보는 부산 북항 황령산에서 보는 부산 북항경관 여름지 지나면서 황령산에서 보는 시야가 좋아지고 있다. 그 많던 바다 운무가 조금씩 사라지고 때때로 대마도도 보이기 시작한다. 이제 앞으로 날씨만 좋으면 겨울이 올때 까지 우리땅이던 대마도가 훤히 보일 것이다. 아무래도 대마도를 관찰 하려면 영도에서 보는것이 조금이라도 더 잘 보일 것입니다. 대마도를 관찰 하려던 것이 아니고 운동삼아 올라와서 대마도가 보이길래 담은 사진도 올립니다. 부산항은 세계4~5위의 항구로서 대한민국 제일의 항구이며 동북아 허브항으로서 우리나라가 세계로 나아가는 태평양 관문입니다. 날씨 쾌청한 날 황령산에 올라서 담은 몇장의 북항을 중심으로 담은 사진입니다. 여행용 보급 렌즈 200미리정도에서 보이는 사진입니다. 부산 북항 아치섬 앞으로 여객선이 한척 들어 오는 풍경입니다. 영도 다리 부근에 있는 수리조선소와 남항동 부근이 보입니다. 부산항 대교를 당겨서 본 것입니다. 영도 국제여객 터미널에 초대형 크루저선이 정박해 있습니다. 알아 보니까 초대형 초호화 부정기 유람선 사파이어 프린세스 호 였습니다. 부산항대교 아래로 여객선이 한척 들어 오고 있네요. 크기로 봐서 아마도 제주도 여객선이거나 부관 페리가 아닌가 추측됩니다. 망원 풀로 당긴 대마도 사진입니다. 대마도 앞산과 뒤산이 확연히 구분됩니다. 현해탄을 지나는 무역선이 더 크로즈업 되어 있네요. 대마도사진 ,  부산북항 ,  부산항 ,  부산항대교 ,  사파이어프린세스 ,  초대형유람선 ,  초대형크루저 ,  태평양관문 ,  호화유람선 ,  황령산 ,  황령산에서본부산항 ,사진,여행,관광,부산항,부산관광

주전자섬(생도-生島)과 삼금기(三禁忌). - 블로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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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주전자섬(생도生島)과 삼금기(三禁忌). Beautiful Kettle Island (Teapot Island ) 부산의 명소 태종대 순환도로를 걷다보면 대마도 방향으로 누가 말하지 않아도 주전자처럼 생긴것을 알수 있는 섬을 바라보게 된다. 정확한 섬의 명칭은 생도(生島)이다. 8천88㎡크기의 작은 바위섬이다. 행정구역 위치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1116번지로서 태종대에서 동남방향에 일렁이는 바다위에 움직이는듯 떠있는 주전자모양의 섬이다. 이 섬까지가 해양수산청이 관리하는 부산항 경계선점장소이다. 보통은 주전자처럼 생겼기 때문에 쉽게 주전자섬이라고 더 잘 알려저 있지만 바다물위에 떠서 살아서 움직이는것처럼 보이는데서 유래하여 생도(生島)라는 정식이름을 가진 섬이다. 주로 낚시꾼들이 배를타고 가서 쉬기도하고 일부러 놀러가기도 하는 섬이다. 오래된 지도에는 동이분(盆)의 분도(盆島)라고 표시되어 있기도 하고 또 옛날의 요강처럼 생겼다 하여 유분도(鍮盆島)로 기록되기도 했다. 실제로 바람부는날 태종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가끔씩 생도(生島)를 보면 어라 이쪽으로 많이 움직였네!! 할 정도로 바다물에 떠내려 가는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살아서 움직이는 생도(生島)에서 해서는 안되는 삼금(三禁)이 있다. 삼금 또는 삼기(三忌)의 전설 내용을 보면 가장 가까운 동삼동사람들이 바다에서 지치면 쉬기도하고 풍랑을 만나면 피신하기도하며 주변 어장에서 고기를 잡으며 살던 마을사람들에 의하면 금기를 어긴일로 화를당하고 재앙을 받은사람들이 있었다고 하며 깨끗이 유지하고 신성시 했던 섬이다. 어기면 화를 당할수도 있는 주전자섬의 전설 삼금기(三禁忌)의 내용을 보면 첫째:아무리 대변(大便)이 마렵드래도 이섬에다 실례를 해서는 안된다. 둘째:아무리 춥더래도 불을 피우지 말아야 한다. 셋째:남녀가 이섬에서는 육체적인 사랑행위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요새는 이 섬이 지저분 하다는 말이 있는데 아마도 이런 전설을 모르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해운대 폐철길 걷기::블로그 에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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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해운대 폐철길 걷기::블로그 에쎄이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까지 폐철길 걷기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까지 해안절경에 기차가 다니지 않게 된 후로 부산의 아름다운 길걷기 코스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머지않아서 어떻게든 이 아름다운 길이 개발되겠지만 그전에 짬나는 대로 길걷기를 하고 있다. 걸어서 가는 아름다운 갈맷길이 많지만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까지의 이 폐철길은 그 어느 길보다 운치가 좋고 자연이 살아 있는 구간이다. 가는도중 자연마을과 청사포 구덕포의 작은 포구의 정겨운 모습도 좋고 거기서 사는 사람들의 수산업 현장을 볼 수 있어서 더 좋다. 빨간 등대 하얀등대가 쌍으로 서 있는 포구의 방파제 끝자락에 나가면 쉬원한 바다와 내륙으로 해안선의 기막힌 전경도 볼수 있다. 천천이 걸어서 송정해수욕장을 지나서 죽도와 송정항까지 걸어가면 한나절이 걸리는 코스이다. 기차가 서지 않는 특징있는 송정역도 명물로 자리잡아 옛 추억을 되새겨 볼수 있어 좋다. 갈맷길, 미포, 송정역, 송정해수욕장, 청사포 등대, 폐철길, 폐철길걷기, 해운대 폐철길

부산의 명물 - 보수동 책방골목::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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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명물 - 보수동 책방골목::OmnisLog 한때는 부산의 중심지가 중앙동 부근에서 남포동 광복동에서 대신동으로 이어지는 곳이었던 때가 있었다. 학군도 그 지역이 부산에서 좋은 곳이었으며 부두나 영도로 가는 교통요충지역이 중앙동이었다. 지금도 자갈치와 남포동 깡통시장등 송도로 이어지는 관광벨트는 잘 발전되고 있는곳이다. 부산의 대표적인 공원인 중앙공원과 민주공원인 대청동 뒷산에서 국제시장으로 이어지는 비탈아래 자리잡은 유서깊은 보수동 책방골목은 여전히 성업중이다. 보수동 책방골목(寶水洞 冊房-)은 부산광역시 중구에 보수동의 명소가 되어서 이제는 책을 사려는 실 수요자 보다는 관광객이 많을 정도로 추억어린 곳이 되었다. 이곳에서 취급하는 서적들은 고서, 동양학, 소설, 외국원서, 참고서, 실용서, 만화, 잡지, 아동서적, 교과서, 헌책 등에 이르기까지 없는게 없다고 할 만큼 책에 관한한 우리나라 어느곳 보다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서적상점들이 있다. 매월 첫째,셋째주 일요일이나 추석, 설날 등의 명절 당일과 전후 일중 하루를 더해서 정기 휴무일이기대문에 이곳을 찾을때는 유의 해야한다. 매년 9월~10월 사이에는 보수동책방골목 문화행사인 축제도 있다. 최초에 이지역이 시작된 것은 1950년대 초 당시 미군들이 보던 헌 잡지와 학생들의 헌 참고서 등을 팔기 시작하는 노점상들이 발전해서 헌책방 4곳이 생긴 것이 최초이다. 6.25 전쟁을 겪으면서 우리나라 대학의 분교가 부산에 들어서고 구덕산 일대와 보수동 뒷산 등에는 피난 온 많은 천막교실로 수업을 하는 학교드리 생겨 나면서 이곳 헌책방은 빠르게 발전하게 된다. http://cfile23.uf.tistory.com/image/2270B74958660A942D0E81 http://cfile5.uf.tistory.com/image/2677EC4958660A9528AF84 #보수동, #보수동 책방골목, #부산가볼만한곳, #부산관광, #부산여행, #부산여행...

장산 성불사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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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 성불사 탐방기 : 산수국 한창인 성불사  곧 장마가 온다드니 후덥지근 해서 솔바람 맞으며 운동삼아 장산 기슭 성불사를 찾았다. 오르막 좁은 길을 통과 해야 하는 사하촌을 지나면서 나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 이미 사찰을 방문하고 내려오는 몇대의 차량과 교행 하느라 긴장 하며 도착 했다. 생각대로 경내에는 조금도 더운 기미가 없이 서늘한 산바람이 불어오고 흐르는 계곡 물소리와 함께 들리는 불경 소리가 저아래 무더운 열기를 잊어버리게 한다. 입구에 한창인 수국과 산수국 꽃을 보며 경내를 한바퀴 돌아 관음대불을 참배 하고 항상 개방된 등산 도로를 따라 전망대를 지나서 한바퀴 돌고 왔다. 성불사는 여느 사찰 처럼 사바세계에서 불국토를 들어서는 산문 같은 치장들이 뚜렸 하지 않아서 언제 경내로 들어 왔는지를 나도 모르게 이미 경내에 들어와 있다는것을 알게 된다. SONY | ILCA-77M2 | 1/5sec | F/11.0 | 18.0mm | ISO-200 | 2016:06:25 15:03:47 성불사 입구 경내를 들어서는 솔밭길 SONY | ILCA-77M2 | 1/20sec | F/11.0 | 200.0mm | ISO-200 | 2016:06:25 15:06:11 산수국 입구 언덕에 핀 산수국 SONY | ILCA-77M2 | 1/15sec | F/11.0 | 200.0mm | ISO-200 | 2016:06:25 15:06:33 산수국 입구 언덕에 핀 산수국 SONY | ILCA-77M2 | 1/10sec | F/11.0 | 200.0mm | ISO-200 | 2016:06:25 15:07:06 수국 수국이 한창입니다. SONY | ILCA-77M2 | 1/8sec | F/11.0 | 200.0mm | ISO-200 | 2016:06:25 15:07:39 산수국 SONY | ILCA-77M2 | 1/10sec |...

갈대가 있는 풍경(철새도래지 을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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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가 있는 풍경 낙동강 하구의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을숙도. 갈대가 일렁이고 철새들이 한가하게 노니는 낙동강하구 을숙도는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낙동강 삼각주이다. 가을같은 초겨울 을숙도를 산책했다. 탐조망에서 철새도 관찰하고 에코센터에서 약간의 지식도 보충하고 너른 벌판에서 늪지의 갈대도 보며 하루를 보내면서  담은 몇장의 사진을 올립니다.

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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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 금정산은 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이며 그 안에 잘 다듬어진 작품들이 조화롭게 놓여저 있는 하나의 예술품이다. 금정산을 가끔 오르지만 오를때마다 새롭고 볼수록 잘 꾸며진 정원같은 느낌이든다. 자연이 만든 정원에 인간이 그속에 역사를 기록한 작품들을 하나하나 살펴 보노라면 금방 산허리에 산그림자가 내린다. 아득한 역사가 서려 있다지만 태고적에 한 신선이 여기저기 놓아둔 바위들을 생각없이 볼수만은 없다. 둔한 머리로 살펴보면 하나같이 의미를 부여한다고 생각되지만 아직도 무었을 말하는지 짐작조차 할수 없다. 금정산 산행로에서 보여지는 경치들은 철따라 그 모습이 특색이 있지만 지금 겨울 경치는 모든것이 가리워 지지 않고 가장 잘 보여저서 좋다. 모든사진은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사진은 복사 배포 편집 을 금합니다. 금정산 구경은 아무래도 동문을 들어서서 고당봉쪽으로 가는게 시야가 즐겁다. 가는도중 내내 산등성이 길로 가는게 좋다. 부산에서 가장 추운날 찬바람 맞으며 한바퀴돌고 오면서 담은 사진과 함께 블기를 쓴다. 얼마나 많은 세월속에 버틴 성곽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역사가 지나면서 이땅의 주인이 바뀔때 마다 쌓이고 또쌓여진 이 성벽은 우리나라에서 가장큰 산성이다. 산성을 의지해서 얼마나 많은 세월을 구경하다 언제쯤 고사한 나무인지도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성벽과 고사목은 여전히 여기 버티면서 역사의 진행을 묵묵히 기록한다. 한 산행인은 이땅의 역사목을 곁에두고  저 아래를 내려다보며 무었을 생각하는가... 숲속에 가리워젔던 망루가 계절때문에 그모습을 드러낸다. 한 나졸이 저기서 하루종일 경계를 서다 끼니를 만드는 하얀 연기가 오를듯한 느낌이 다가온다. 깨진 접시같은 바위 가운데에 무슨 짐승의 머리같은 마위를 왜 옮겨다 놨는지 알수는 없다. 그러나 아무리 봐도 저절로 생긴 바위같지는 않다. 지나온 길을 가끔은 뒤돌아 보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