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초학(本草學)과 약초(藥草)서적

약초(藥草)및 본초학(本草學)서적 최근 현대인들의 고령화 년령이 더욱 길어 지면서 자연 약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대부분은 전문적인 지식없이 어떤증상에 무었이 좋다더라고 하는 식으로 약초에 접근하는것을 볼수 있는데 이것은 위험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반인이 한의학 전문인 처럼 다 알고 음용할수는 없지만 그 약초의 근본적인 분석이나 추천이 전문적인 서적이나 이론적인 근거가 어디에서 부터 유래하는지를 알아 본다면 더욱 적절한 증상에 사용 하고자하는 약초를 공부하고 적용시킬때 참고가 될수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약초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한방에서는 본초학(本草學)이라고 하는데 이 학문에는 식물만 다루는것이 아니고 동물과 광물도 포함되어 본초학이라고 한다. 본초학은 그 역사가 중국에서 유래했으며 오래된 관련 서적도 중국에 많다. 약초를 이용하는것은 학문이기 이전에 생명체가 살아남고자 하는 본능에서 오랜시간 축적된 경험으로 좋고 나쁜 식물과 광물 동물이 가려지게 되었으며 그것을 이론적으로 조금씩 구체화하는가운데 기록으로 정리되고 있고 그 정리된 기록은 날이갈수록 더욱 확실한 분류가 탄생된다고 본다. 약초는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사용하며 나쁜것은 먹지도 않는다. 이런 약초에 관한 연구가 중국에서 국가적으로 체계화 하는 가운데 일본이나 한국도 중국의 체계를 인용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중국의 고전 본초학 서적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1.신농본초경 神農本草經-내용:약초에관한 체계적인 연구서,년대:동한(東漢)말현존 최고의 약학고전 神農本草經-是現存最早的藥物學專著, 為我國早期臨床用藥經驗的第一次系統總結,歷代被譽為中藥學經典著作。 全書分三卷,載藥365種(植物藥252種,動物藥67種,礦物藥46種), 分上、中、下三品,文字簡練古樸,成為中藥理論精髓。 書中對每一味藥的產地、性質、採集時間、入藥部位和主治病症都有詳細記載。 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