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2일 토요일

진한 붉은색 봄꽃 박태기 꽃/OmnisLog

진한 붉은색 봄꽃 박태기 꽃/OmnisLog



봄꽃 홍자색꽃을 피우는 박태기나무

늦은봄 진한 붉은색으로도 보이고 자주빛으로도 보이는 이꽃은 철죽꽃 필무렵에 얼핏보면 아카시아 꽃처럼 보이는 박태기나무에 꽃이 핍니다.
아무리 무딘사람도 박태기나무에 꽃이피면 봄이 온줄안다고 하는 말 이있답니다.

박태기나무 꽃 자형화(紫荊花)
출처: http://omnislog.com/927#gsc.tab=0 [OmnisLog]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봄꽃으로 보는- 플라멩고(플라밍고)단풍나무

봄꽃으로 보는- 플라멩고(플라밍고)단풍나무: 플라밍고(플라멩고) 단풍나무 Acer negundo Flamingo Tree 늦은봄 꽃으로 보는 수목정보에서 플라멩고단풍나무를 알아봅니다. 단풍나무속 네군도단풍 '플라밍고'(Acer negundo 'Flamingo')입니다. 그냥 플라밍고라고도 부르네요.플라밍고단풍나무 꽃은 긴 머리처럼 늘어져서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관상수로 매우 높은 가치로 치는 이 단뭉나무는 수많은 단풍나무 종류중에서도 단풍색갈이 아름다워 정원수나 관..플라밍고(플라멩고) 단풍나무 꽃 Acer negundo Flamingo flower

2017년 4월 20일 목요일

늦은 봄꽃 돌단풍 하얀꽃

늦은 봄꽃 돌단풍 하얀꽃: 늦은 봄에 피는 하얀 꽃 돌단풍 Aceriphyllum rossii Flower 돌단풍은 범의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대한민국이 원산인 식물이며 한국과 만주에 분포합니다. 산야의 돌틈에서 주로 자라는데 잎의 모양이 단풍잎처럼 생겨서 돌단풍이라고 한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충청도 이북의 산지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나리꽃처럼 생긴 꽃이 핀다고 해서 돌나리라는 이명이 있습니다. 돌단풍-돌나리 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돌단풍 하얀꽃

늦은봄 화려하게 피는 왕벚꽃,접벚꽃,접사쿠라,King cherry

늦은봄 화려하게 피는 왕벚꽃,접벚꽃,접사쿠라,King cherry: 벚나무꽃이 다 지고난 다음 벚꽃보다 더 화려하고 봉오리도 크며 벚꽃처럼 홑꽃이 아닌 꽃잎이 겹겹이 접으로 쌓인 탐스런 분홍빚이도는 큰 꽃봉오리의 벚꽃이 핍니다. 이 벚꽃이 왕벚꽃입니다. 접벚꽃 또는 겹벚꽃이라고 불리는데 틀린말이지만 '접사쿠라'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가장정확한 이름은 왕벚나무꽃이며 접벚꽃이라고 부릅니다. 왕벚나무는 영어로 King cherry이며 장미과 벚나무 속의 벚나무의 한 종입니다. 종간..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원효가 다니든 그 길에서.

원효가 다니든 그 길에서.: 원효가 다니든 그 길을 걸으며. 경주 신라역사탐방 여행길에서 빠질수 없는 분황사(芬皇寺)에서 원효이야기를 들으며 모전석탑(模塼石塔)을 둘러본다. 일천300녀년의 세월이 훨씬 지난 지금 분황사(芬皇寺) 입구에서 원효학연구원의 입간판을 보게되어 누구에게 감사해야할지는 모르지만 좋은 감정이 솟는다. 원효대사라 부르지만 살아생전 그는 이미 소성거사(小性居士)가 아니든가. 그의 일심사상(一心思想),화쟁사상(和諍思想..당간지주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예사롭지 않은 일붕사 동굴법당과 바위절벽

예사롭지 않은 일붕사 동굴법당과 바위절벽: 일붕사 탐방기 창녕 유채꽃 봄나들이를 마치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일붕사 탐방을 했다. 절벽 아래 그리 크지 않은 요사채들이 별로 깊지 않은 계곡에 자리하고 있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석굴 대웅전이 있다는데 관심이 간다. 일단은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관음전을 들렸다가 다시 석굴대웅전으로 내려왔다. 신선한 느낌이 들고 청아한 분위기가 드는 관음전이 여느 사찰에서 느낄 수 없는 좀 다른 기분이 드는 안온한 곳이.. 일붕사 코끼리 바위

유채꽃 축제

2017년 4월 17일 월요일

봄 여행 가 볼만한 곳 아름다운 낙동강

봄 여행 가 볼만한 곳 아름다운 낙동강: 아름다운 남도의 봄 풍경 추천 여행지로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낙동강 변 창영 지구의 드넓은 남지 벌판이 봄철 내내 노랑 꽃밭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4월 휴일에는 작은 남지읍이 전국에 몰려든 자동차로 북새통을 이루었네요. 낙동강 변 드넓은 벌판은 어마어마한 꽃밭이 감탄을 자아내지만 어마어마하게 몰려든 상춘객도 감탄을 자아내며 그분들이 가지고 온 자동차들도 어마어마한 장관을 이루어서 3풍이 장관을..



4월여행지 창영 남지

아름다운 낙동강변 남지유채꽃

2017년 4월 14일 금요일

핵발전과 핵폭탄(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농축우라늄 차이

핵발전과 핵폭탄(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농축우라늄 차이: 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재료 차이 원자폭탄의 위력을 설명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원자폭탄에 사용되는 재료는 우라늄인데 원자력발전에서 사용되는 연료도 똑같은 우라늄이다. 막연하게 같은 우라늄이기 때문에 대폭발을 할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두종류의 우라늄 처리를 알아 본다. 정확히 우라늄 235와 우라늄238의 농도 비율 때문에 핵폭탄으로 무서운 폭발을 일으킬 수도 있고 안전하게 증기터빈을..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우라늄 농축 차이

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자동차 배터리가 맛이 갔습니다. 몇번 방전이 완전히 되어서 긴급 점퍼 서비스를 받았는데 이젠 블랙박스만 켜놓고 2일정도 지나면 완전 방전되네요. 전에 빵빵 할때는 네비도 따로 켜놓고 카메라 사진보는 모니터도 하다가 그냥 하루종일 켜놓고 잊어버려도 괜찮았던 것인데... 배터리 가격은 몇군데 알아 보고 전화도 해 봤는데 역시 인터넷 쇼핑이 가격이 많이 저렴합니다. 오프라인 가격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 모르겠고 카센..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핵폭탄 처럼 강력한 모든폭탄의 어머니 MOAB 투하

핵폭탄 처럼 강력한 모든폭탄의 어머니 MOAB 투하: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라고 하는 MOAB를 투하했다고 합니다. 일반인의 지식 차원에서 이 폭탄에 대해 알아 봅니다. MOAB는 Mother Of All Bombs의 약자이네요. 이라크 전쟁때 후세인이 말하기를 모든 전쟁의 어머니라고 불러서 미국이 빗대어 모든 폭탄의 어머니로 대항 한다는 뜻으로 부친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번 펜타곤이 사용한 이 폭탄은 핵 무기를 제외하고는 가장 강력한 폭탄이라고 합니다. 과거..MOAB GBU-43 폭발장면

2017년 4월 13일 목요일

아름다운 도시야경 온천천

아름다운 도시야경 온천천: 아름다운 도시야경 온천의 봄풍경을 야간에 담은 것입니다. 잿빛도시가 밤에는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모합니다. 날마다 야간산책을 하면서 철따라 바뀌는 풍경을 가끔 담아서 보관합니다. 올봄에도 이제는 한풀 꺽인듯 한 벗꽃들이 불빛에 아직은 화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온천천은 나에게 휴식처이고 산책코스이며 건강을 지켜주고 추억을 새기는 장소입니다. 부산의 도시야경은 좋은곳이 많지만 이곳은 내가 저녂 산책..

봄에보는 온천천의 야경

2017년 4월 10일 월요일

정성들여 만든 이미지를 남이 사용하고 있다면.. - 블로그 이야기

정성들여 만든 이미지를 남이 사용하고 있다면.. - 블로그 이야기: 서핑을 하면서 검색결과에 내가 만들어서 사용하는 이미지가 검색됬는데 ,내 블로그가 아니고 남의 블로그에 링크도 아니고 아예 다운로드해서 출처도 없이 자기것으로 올려놓고 사용하고 있는것을 발견하게 되니까 별로 기분이 좋지않아서 이 글을 쓰게 됩니다. 블로그를 하는 분들은 가끔 남의 이미지를 사용하곤합니다. 그러나 다운로드해서 자기것으로 사용하는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끌어다가 사용하든지 출처를..

산목련 진달래 산벚꽃이 어우러진 금정산 봄산행

산목련 진달래 산벚꽃이 어우러진 금정산 봄산행: 산목련피고 진달래도 피고 산벚꽃도 한창인 사월산행 사월 봄볕이 화창한 금정산 산행 후기입니다. 금정마을 국청사를 지나서 북문경유 미륵사까지 가는 간단한 나들이 산책겸 산행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산벚꽃 산목련이 한창인 코스입니다. 꽃이름은 그냥 산에서 피는 벚꽃이라고 산벚꽃이라 불러보며 산에서 피는 목련이라서 그냥 산목련이라고 한것 뿐이며 나무이름이 산목련은 아닙니다. 나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

산목련과 진달래

2017년 4월 9일 일요일

할미꽃 사진 Pasqueflower

강물처럼 바람처럼::할미꽃 사진 Pasqueflower



할미꽃 사진입니다.
할미꽃은 지고난뒤 은발이 휘날릴때 더욱 멋집니다.
이 사진은 아직 은발이 되기전의 할미꽃임으로 젊은 청발의 할미꽃입니다.
파랑머리 할꽃이 시간이 지나가면 은빛 할미꽃으로 변합니다.
#Pasqueflower #オキナグサ #노고초(老姑草) #Pulsatilla koreana)  #白头翁 (báitóuwēng)。#高丽白头翁 (Gāolí báitóuwēng)

할미꽃


출처: http://riverwind.tistory.com/296 [강물처럼 바람처럼]

진달래 목련꽃 예쁘게 핀 금정산

진달래 목련꽃 예쁘게 핀 금정산: 금정산 목련 지대가 하얗게 빛나고 잇습니다. 하얀 목련이 빨간 진달래와 어울려서 깨끗한 화선지에 막 그린 수채화처럼 화사한 금정산의 봄풍경입니다. 매년 이맘때 잠간 연출되는 목련과 진달래의 합창을 타이밍 좋게 보러 갔습니다. 산목련은 벚꽃처럼 잠깐 피었다가 떨어지기 때문에 개화 날자를 잘 살폈다가 맞춰서 보러 가야 합니다. 정확히 만개 시기를 맞춰서 간 산목련 만개한 금정산 목련지대는 빨간 진달래가 간간히..

산목련 피는 금정산

벌에 한방 쏘였습니다.

벌에 한방 쏘였습니다.: 어제 산목련 보러 갔다가 내려오면서 진달래 꽃에 붙어있는 작은 벌에 쏘였습니다. 손목에 붙는가 해더니 즉시 한방 날려버리네요. 처음엔 따끔했구요.. 딴놈들이 또 달려 드는것 같아서 자리를 옮긴다고 손목을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한참있다 보니까 작은 벌침과 벌의 살점이 작게 붙어 있네요. 살짝 긁어내니까 벌침과 벌의 살점같은게 쉽게 제거가 되었네요. 한 30분쯤 지나니까 손목이 통통해 지는군요. 별 고통이 없고 좀..

2017년 4월 3일 월요일

벚꽃 따 먹는 직박구리

벚꽃 따 먹는 새 직박구리/OmnisLog

벚꽃 따 먹는 새 직박구리/OmnisLog



벚꽃이 한창인 요새 벚꽃나무위에서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새소리를 가끔 듣게 됩니다.
직박구리는 시끄럽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이름처럼 씨끄럽게 떠드는 새인것은 확실 합니다. 
벚꽃 구경하다 보면 참새보다 좀 더 큰 덩치를 가진 갈색의 새가 꽃잎을 따 먹는 것인지 쪼아 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끔 꽃잎을 입에 물고있는것도 보게 되는데 꽃잎을 따 먹는 것인지 꽃 속에 꿀을 빨아먹는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이 새가 꽃송이들을 바쁘게 쪼아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직박구리가 꽃잎을 먹이로 한다면 요새 갑자기 먹을 게 너무 많아서 야단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벚꽃나무 밑에서 사진을 찍다가 발견한 꽃 따먹는 직박구리 사진입니다.
멀어서 플래시를 터뜨릴 수도 없고 위치가 역광으로 실루엣만 보이는 위치라서 화질이 좋지 않지만, 동영상과 함께 몇 장 담을 수가 있었습니다.

꽃 따먹는 직박구리 사진과 영상입니다.
벚꽃 따 먹는 새 직박구리

출처: http://omnislog.com/903#gsc.tab=0 [OmnisLog]

아름다운 온천천의 밤 벚꽃 풍경/OmnisLog

아름다운 온천천의 밤 벚꽃 풍경/OmnisLog



아름다운 강안의 야경
요새는 온천천의 벚꽃이 만개하고 날씨도 좋아서 저녁운동으로 다니는 야간산책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도시환경이 좋아지면서 온천천의 풍경도 날이 갈 수록 멋지게 보입니다.
항상 다니는 곳이지만 볼 때 마다 새롭고 계절마다 바귀는 풍경이 새롭습니다.
요새 벚꽃이 만발해서 밤 풍경이 어느때 보다 멋집니다.
카메라를 가지 가지 않을수 없도록 야경이 사진 매니어들을 유혹합니다.
그냥 걷는것 보다는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한컷씩 하면 훨씬 재미있기도 하고 또 추억이 될 만한 사진도 한장씩 건지기도 하구요..
어제저녁 온천천에서 담은 야경입니다.
벚꽃이란게 딱 사람을 질리지 않도록 5일정도만 화사한 모습을 보여주고 일제히 사라지는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가끔은 아쉽기도 하지만 원래 좋은것일수록 오래 보면 안되는 것입니다.
활짝피었다가 재빨리 지취를 감추는 것이 벚꽃의 매력일테니까요..
요새 까페거리 밤풍경이 정말로 쥑입니다.
늦기전에 한번 가 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강안의 야경

출처: http://omnislog.com/902#gsc.tab=0 [OmnisLog]

온천천의 봄풍경 - 벚꽃스케치

온천천의 봄풍경 - 벚꽃스케치:

온천천의 벚꽃이 만개 했습니다.

어제 온천천변 산책길따라 만개한 벚꽃길을 걸어가며 사진으로 스케치한 봄풍경입니다.
오후에 비가 오긴했지만 오전 일찍 나들이를 하면서 비오기 전에 산책은 잘 마쳤습니다.
요새는 저녁운동으로 항상 다니기 때문에 벚꽃상황을 잘 알수 있어서 좋습니다.

벚꽃은 아름답게 온천천변을 장식하고 발아래 유채꽃 노랗게 피어있고 사람들은 활기차게 걸어가는 보기좋은 도시 풍경입니다.

겨울이 가고 기온이 따뜻해 진 후로는 매일 이곳을 걷는 저녁운동으로 겨울이 오고 추워 질 때 까지 계속해서 걸을것입니다.
걸으며 시시각각 변하는 온천천변의 풍경들을 빠짐없이 사진으로 스케치해서 블로그 일기로 남기려 합니다.
온천천의 봄풍경

환상적인 벚꽃 터널 구포-뚝길

환상적인 벚꽃 터널 구포-뚝길:

구포 뚝길 벚꽃이 만개한 날 길걷기를 한 블로그 일기입니다. 통상적으로 구포 뚝길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정식명칭은 낙동제방 벚꽃길입니다. 올해 부산의 벚꽃은 만개한 타이밍이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어제저녁 비가 온후에 맞은 화창한 날씨에 4월의 첫 일요일날인 오늘 벚꽃이 절정입니다. 우리는 아침 일찍 구포역을 출발해서 르네시테역까지 가서 삼락공원 연지를 한바퀴 돌아 나온 시간이 오후2시 쯤이었네요. 르네시떼..

구포뚝길 벚꽃터널

2017년 3월 31일 금요일

풀밭에 핀 앙징맞은 파랑 봄꽃 개불알풀꽃

풀밭에 핀 앙징맞은 파랑 봄꽃 개불알풀꽃:



예쁜 꽃이름 치고는 너무 이상한 개불알풀꽃
양지바른 봄 풀밭에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파란 봄꽃들이 바글바글하게 피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고 예쁜 파란색 풀꽃은 자세히 보면 새끼손톱 만큼 작은것들이 무리를 지어서 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땅바닥에 바짝 달라붙은 꽃이라는 뜻으로 중국에서는 지금(地錦)이라고 부른답니다.
서양사람들은 아름다운 꽃이라는 생각으로 성경에 나오는 성녀의 이름을 따서 베로니카(Veronica)라는 학명을 붙이고 있습니다.
이 꽃이 새의 파란 눈처럼 보인다고 해서 새의 눈 즉 Bird’s eye라고 부른답니다.
개불알꽃

출처: http://omnislog.com/899#gsc.tab=0 [OmnisLog]

2017년 3월 27일 월요일

체크디스크(Chkdsk)의 놀라운 성능/OmnisLog

체크디스크(Chkdsk)의 놀라운 성능/OmnisLog



윈도우가 제공하는 Chkdsk Command 의 우수한 효과를 경험하고 씁니다.
체크디스크 명령어는 윈도우 이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여러가지 디스크에러를 처리하는 막강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탑재된 수리도구 커맨드입니다.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 보니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점점 느려지기도 하고 또 사용중 갑자기 꺼져 버리는 경우 까지도 발생하는것을 경험합니다.
여러가지 이상한 에러 메시지도 뜨기도 하고 자증나서 Chkdsk Comand가 생각나서 시행해 보기로 합니다.
이 명령어를 시행 하기전에 백신으로 정밀 검사를 일단 실시합니다.
하드디스크의 오류나 여러가지 엉킨 파일들의 문제로 인한 모든 문제들을 한방에 처리해 주는 놀라운 성능을 발휘하는것을 경험합니다.
저는 1테라 용량의 C:/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는데 Chkdsk 의 수정기능의 f 옵션과  복구기능을제고와는 r옵션을 동시에 사용해서 실시하고 산책하러 갔다왔는데 컴퓨터 성능상으로 봐서 좀 오래 걸릴것이라고 짐작했지만 4시간 걸렸습니다.
이후 속도도 많이 빠르고 갑자기 꺼지는 에러도 없도 하드디스크 소리도 조용하며 리부팅 되는 것도 없어 졌으며 이사완 에러 메시지 드는것도 없어 졌습니다.
조각모음보다 더 성능이 개선되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용방법은 커맨드 프롬프트 즉 DOS모드에서 실행합니다.
반드시 관리자권한으로 실시합니다.
명령어를 실행하면 컴퓨터를 다시 시작 할때 실시하겠느냐는 Y/N ? 로 물어오면 Y 로 응답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껏다 켜면 자동으로 체크디스크 모드로 진입 합니다.
Sample:
Chkdsk c:/F/R  입니다.


출처: http://omnislog.com/896#gsc.tab=0 [OmnisLog]

2017년 3월 26일 일요일

부산 시민공원 타임캡슐/OmnisLog

부산 시민공원 타임캡슐/OmnisLog



부산 시민공원을 가끔 가지만 무심코 지나치던 타임캡슐을 자세히 보고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2113년에 개봉 할것임으로 백년후에는 나는 이 세상에 없을 때이라서 상상을 하기는 좀 머 합니다.
그때 이세상이 얼마나 발전되어 있을지 아니면 도리어 고달픈 세상이 되어 있을지는 모른다.

다만 현재 부산의 모든것을 이곳에 담아서 보관시켜 놓았으니까 그때 개봉 할 때는 상당한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본다.

부산 시민 선언문 처럼 
포용성과 역동성과 해양성과 쾌적성과 의리성으로 보다 낳은 삶을 살 수 있는 도시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나의 후손들이 이곳에서 내가바라는 대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도시가 되어서 이 타임캡슐을 열어서 100년전 과거를 기쁜마음으로 회상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부산 시민공원 타임캡슐

출처: http://omnislog.com/893#gsc.tab=0 [OmnisLog]

2017년 3월 23일 목요일

봄이 오는 온천천변 산책로 풍경/OmnisLog

봄이 오는 온천천변 산책로 풍경/OmnisLog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하천 온천천변의 산책로에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오후에 온천천변을 산책하며 하부쪽으로 길걷기를 하면서 담은 봄풍경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운동하는 사람, 길 걷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등 모두다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얼마전 움추렸던 겨울보다는 훨씬 가볍고 활기찬 모습들입니다.

길가에 늘어선 벛꽃나무들도 일제히 꽃 봉오리가 붉은 기운이 도는것으로 보아 다음주 쯤엔 필것같은 느낌이지만 ,성급하게 핀 벛꽃나무도 한 두그루 있긴합니다.아마도 조생종인모양입니다.

물가의 새들도 따뜻한 기온에 물가에 즐비하게 내려 앉아 쉬고 물닭이며 갈매기들도 한가롭게 느껴집니다.
오후에 나들이겸 온천천변을 걸으며 담은 사진으로 블로그 일기로 납깁니다.

온천천의 봄풍경

출처: http://omnislog.com/892#gsc.tab=0 [OmnisLog]

2017년 3월 22일 수요일

하버드 서점 Harvard Book Store/OmnisLog

하버드 서점 Harvard Book Store/OmnisLog

하버드 서점-Harvard Book Store 방문기

보스턴 관광에서 하버드대학교는 필수 코스로 되있는 유명한 미국 동부 관광지입니다.
여러 방면에서 세계 최고에 랭크되는 하버드 대학교는 규모나 운영 방법등이 다른나라 다른 대학교와는 차별화 되어 있는 것들도 많습니다.
  
하버드대학교를 관광하면 대부분 그 앞에 있는 하버드 서점도 들리고 하버드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도 삽니다.
의류나 모자 학용품등 수많은 종류의 기념품은 이곳에서만 살 수가 있기 때문에 외국인은 물론이고 미국인들도 보스턴에 왔을때 기념품을 많이 사 가는것을 볼 수가 있네요..

하버드 서점-Harvard Book Store

문수산과 문수사 탐방/OmnisLog

문수산과 문수사 탐방/OmnisLog



문수산 문수사 탐방

문수산을 오르면서 문수사를 참배하고 점심 공양도 문수사에서 하며 산행을 했습니다.
산행이라기 보다 문사사 참배하러 갔다가 점심먹고 얼마 되지 않는 거리에 있는 문수산 정상까지 다녀 온 것입니다.

처음가는길이라서 멋모르고 갔는데 자동차 두대를 비낄수가 없어서 어디까지 백 해가며 급경사를 올라갔습니다.
문수사에서 정상까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울산이 내려다 보이는 경치는 괜찮습니다.
해발 600m로 그리 높은산은 아니지만 급경사가 있는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 산이군요.

문수사는 그리 큰 사찰은 아니지만 문수산 8부능선쯤 되는 좁은 터 벼랑끝에 앉은 절이네요.

문수산과 문수사

2017년 3월 20일 월요일

봄이 오는 용두말과 이기대 해안길/OmnisLog

봄이 오는 용두말과 이기대 해안길/OmnisLog



오륙도를 바라보는 용두말 언저리에 봄이 왔습니다.
그렇게도 매섭던 오륙도의 겨울바람이 이제는 부드러운 봄바람으로 바껴서 용두말 스카이워크를 걷는 사람들의 담을 식혀 줍니다.

오륙도를 바라보며 걷는 봄 나들이를 하면서 용두말 언저리 풀밭에서 방금 돋아나온 어린 쑥을 캐는 사람들과 훍밭에 앉아서 노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봄바람처럼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오륙도를 찾아오는 대형 관광버스가 좀 뜸 하긴 해도 여전히 사람들은 붐비고 도로는 비좁고 소란스럽지만 , 이기대 해안을 걷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여유롭고 평온해 보입니다.
아직은 아지랭이가 오를만큼은 아니지만 수평선 방향으로 옅은 녹색이 비치는 봄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갈맷길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지금이 가장 길걷기 좋을 때 입니다.

이곳이 우리나라 해파랑길의 시작지점이기도 합니다.
부산의 갈맷길 중에서도 가장 좋은곳 중의 하나인 이기대 해안길 출발점이고 종점이지요.
곧 더 포근한 봄바람이 불면 오륙도를 한바퀴 도는 유람선도 최고의 나들이가 되지요..

오륙도 스카이워크

봄꽃사랑-미선나무(尾扇木) 꽃/OmnisLog

봄꽃사랑-미선나무(尾扇木) 꽃/OmnisLog



미선나무(尾扇木)을 아시나요 ?

봄꽃을 찾아다니다 보면 좋고 예쁜 꽃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이 미선나무(尾扇木)꽃만큼 반가운 꽃도 없을 것입니다.

미선나무는 전 세계에서 그 종의 수가 유일하며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자라고 있는 대단히 귀한 나무입니다. 그래서 천연기념물 제147호로 지정돼있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미선나무(尾扇木)는 물푸레나뭇과에 속하는 나무로서 미선나무 속에 속하는 종으로서는 유일한 종입니다. 한반도의 고유종이기도 하구요.

미선나무(尾扇木) 꽃

봄꽃사랑 살구꽃/OmnisLog

봄꽃사랑 살구꽃/OmnisLog



봄꽃중에서 매화꽃과 비슷하게 피지만 사람들은 유독 매화를 좋아하고 살구꽃은 찬밥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사실 살구꽃을 제대로 관찰 하지 않는다면 매화와 아주 비슷하기 때문에 많은사람들이 매화라고 오해 하기도 하는 예쁜 봄꽃입니다.

매화가 추운 경울에 일찍 피기 대문에 사랑받는꽃이 된 이유도 있지만 따뜻한 봄날이 완연할 때 즘 피는 살구꽃 또한 예쁘기로는 매화에 결코 뒤지지 않는 꽃입니다.

아래는 부산식목원에서 수목정보 표지판이 붙어있는 곳에서 찍은 살구꽃입니다.
살구꽃

봄곷사랑 별목련/OmnisLog

봄곷사랑 별목련/OmnisLog



이른 봄꽃 중에서 목련(木蓮, Magnolia kobus)은 많은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봄꽃입니다.
목련은 세계적으로 분포하는 곳이 많은 낙엽교목으로 대부분 커다랗고 예븐 흰색꽃으로 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목필(木筆)꽃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꽃봉오리가 붓처럼 생긴것 때문일테지요,또 히안하게 꽃봉오리가 북녘을 향한다고 해서 북향화라고도 한답니다.

목련은 그 종류도 경장히 많아서 알려진 것만도 430여종에 달하는데 우리가 흔히 보는 목련은 백목련 자목련 일본목련 별목련 등 입니다.
아래 사진은 별목련인데 하늘에 걸린 목현 꽃이 마치 별처럼 보인데서 붙혀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별목련의 원산지는 중국이라고 합니다.

아래사진은 부산 식목원에서 표지목에 별목련으로 표시된 별목련을 찍은 사진입니다.
별목련

2017년 3월 19일 일요일

한국특산 노랑 봄꽃 히어리

한국특산 노랑 봄꽃 히어리: 대한민국 특산종 노랑 봄꽃 '히어리' 멀리서 보면 개나리처럼 노란색갈이 고운 히어리 꽃입니다. 매화가 필때 거의 동시에 피는데 개나리꽃 보다는 조금 먼저 핍니다. 우리나라에만 유일하게 자라는 한국 특산종입니다. 지리산,조계산,백운산 등지의 주로 남부 지방 산기슭 또는 산골짜기에 자라는 식물입니다. 다만 강원도 같은 추운곳에서도 가끔 발견되기 때문에 서식지의 구분이 애매 하군요. 히어리는 조록나무과 식물이며..

2017년 3월 14일 화요일

봄을기다리는 강안의 사색

봄을기다리는 강안의 사색: 봄을 기다리는 강안의 벤치에서 사색을 즐깁니다. 아직은 잔설이 벤치의 뒤에 하얗지만 곧 봄은 오고 차디찬 적설은 따뜻한 봄바람에 자취를 감추게 될 것입니다. 머리위에 물올라 늘어진 수양버들가지엔 곧 파란 잎이 나부끼게 될 것입니다. 겨울의 꼬리가 아무리 매섭더라도 봄은 오고야 말지요.. 우리는 잠간 동안만 차겁고 슬쓸한 벤치에서 견디면 봄의 아름다운 교향악이 강안에 가득 넘칠 것입니다.이제 아주 잠간동안 고..

2017년 3월 13일 월요일

봄을 영접하는 영춘화(迎春花, Jasminum nudiflorum)

봄을 영접하는 영춘화(迎春花, Jasminum nudiflorum): 봄을 영접하는 영춘화(迎春花, Jasminum nudiflorum). 봄이되면 개나리처럼 노란색으로 매화보다 조금 늦거나 거의 동시에 피는데 개나리 보다는 약간 앞서 피는 꽃으로서 멀리서 보면 개나리라고 착각할 정도로 비슷하게 보이는 꽃입니다. 봄을 맞이하는 대표적인 꽃은 매화가 있지만 거의 동시에 피는 영춘화(迎春花)도 개나리와 함께 예쁜 봄꽃입니다. 영춘화(迎春花, Jasminum nudiflorum)는 중국이 원산지인 식물이며 우리..

2017년 3월 11일 토요일

갈까마귀-jackdaw

떠날 준비하는 갈까마귀-jackdaw

떠날 준비하는 갈까마귀-jackdaw: 갈까마귀-jackdaw 갈까마귀-jackdaw들이 도로가의 저기줄을 온통 점령하고 있네요. 날씨는 이미 봄처럼 따듯한데 갈까마귀-jackdaw들이 시베리아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은 무리지어 수백 수천마리가 함께 움직이는 습성이 있는데 겨우내 울산지역 웅상 양산지역등에서 겨울을 난답니다. 요새는 볼거리가 되어서 이곳을 찾는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문수산 가다가 도로가에 떼지어 있는 갈까마귀-jack..

2017년 3월 8일 수요일

Red River Valley - 홍하의 골짜기

Red River Valley - 홍하의 골짜기: 홍하의 골짜기 Red River Valley 노래 홍하의 골짜기는 원명이 Red River Valley인데 미국의 대표적인 포크송 중 하나이지요. 서정적인 가사로 차분한 멜로디를 가진 감성적인 노래이지만 때로는 격정적인 리듬으로 불리기도 하고 때로는 애절하게 불리기도 하는 노래로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올드팝송입니다. 가상와 함께 서툴지만 번역도 붙였는데 너떤분이 좀더 원문과 가까운 느낌의 서정정인 정취를 풍기는 단어로 구성 할..

2017년 3월 7일 화요일

해운대 폐철길 걸어서 미포에서 송정까지

해운대 폐철길 걸어서 미포에서 송정까지: 봄기운이 완연해서 바다 바람이 훈훈하게 불어오는 해운대 미포에서 폐철길다라 걸어가며 나들이하며 담은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깁니다. 봄 기온은 갑자기 춥다가도 또 풀리기를 반복하며 완연한 봄이 되는 것인데,오늘은 따뜻한 봄이 온것처럼 느껴지는 날입니다. 미포 문텐로드 입구에서 아래로 내려가서 철길따라서 바다 경치를 감상하며 송정까지 걷습니다. 가끔식 길걷기 하는사람을 만날뿐이며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풍광..

전술 핵폭탄 B-61 알아보기

전술 핵폭탄 B-61 알아보기:



한반도 비핵화가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핵보유국 선포 등으로 딜레마에 빠진듯 합니다.
그런 이유로 우리도 핵무기를 보유하거나 개발 한다면 어떨가 하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최근 보도를 보면 동맹국인 미국에서도 심각한 우려로 고심하던 중에 우파 정부가 들어서면서 오바마와 달리 트럼프의 의지가 심상치 않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전술 핵폭탄 B61에 대한 제원을 알아 봅니다.
아래 이미지는 B61계열중 최 신형인 B61-12입니다.
포스팅 아래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17년 3월 4일 토요일

저녁바다 귀항(歸港)

저녁바다 귀항(歸港): 아름다운 저녁바다 풍경입니다. 일몰이 찾아오려는 늦은 오후의 바다풍경입니다. 먼 바다에 나갔던 크고 작은 배들이 시간 맞춰서 귀항 하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멀리 나갔다가 해질녘에 항구로 돌아오면 바다의 하루가 저물겄입니다. 황금빛으로 물든 저무는 바다 사진입니다. #Evening sea , #Sunset sea #일몰 #저무는바다 #저녁바다 #귀항(歸港)


광양 매화 축제와 개화시기 2017

광양 매화 축제와 개화시기 2017: 남도 매화축제의 대표는 단연 광양 매화축제일 것입니다. 올해 2017년 제20회 광양 매화 축제 예정 기간은 애초 계획 2017.3.11 ~ 3.19일까지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올해는 구제역과 AI 방제 사정상 취소되었답니다. 광양 매화 축제는 사진 마니아들과 함께 봄꽃을 기다리는 대표적인 축제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기다리던 봄꽃의 서막을 알리는 매화 축제가 취소되어 아쉽지만, 구제역과 AI가 퍼지지 않게 하는 데 도움이 되리..

2017년 3월 3일 금요일

2017 원동 매화축제(경남 양산시)

2017 원동 매화축제(경남 양산시):

2017년 제 11회 양산 원동 매화축제 

부산근교에서 볼만한 매화 단지로는 양산시 원동 매화골이 가장 가깝고 큰 축제장소입니다.
양산 원동매화축제는 해를 거듭 할수록 입소문을 타고 많이 알려지면서 규모도 점점 커 지는 양상입니다.
대단히 붐빌것으로 생각되며 가능한 기차를 이용하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부산에서는 구포-원동 부산-원동 부전-원동 완행열차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매년 3월초에 열리는 매화축제는 꼭 축제일에 매화가 만발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이 기간이 가장 근접한 만개기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7년 올해 원동 매화축제 정보  
기간: 2017.03.18 ~ 2017.03.19 토~일요일 2일간
장소 :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원동마을길 13 일대
연락처: 양산 원동매화축제 추진위원회 055-392-2547~8
양산 원동매화축제 홈페이지 : http://www.yangsanfes.com

교통편의 : 무료 셔틀버스 운행 - 3월 18일 ~ 19일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주요행사 프로그램 일정표

시립합창단의 도깨비콘서트 -드라마 도깨비ost  3월18, 19일  오후 1시 ~ 2시 
*초청가수와 토크콘서트  3월 18, 19일  오후 3시 ~ 4시

*매화퍼포먼스  3월 19일 오후 2시 ~ 3시
쌍포매실 광장 폭송 퍼레이드 3월 18~19일 정오 12시 ~ 오후 6시  매시 30분

특산물장터
홍보-전시

*가야진용신제 풍물패 길놀이공연
원동역 작은음악회 3월 18, 19일 오후 1시 ~ 5시
아트프리마켓 3월 18, 19일  오전 11시 ~ 오후 6시

학생 사생 실기 대회 3월 18일 오전 9시 ~ 정오 12시 신흥사
매화-미나리 음식전등으로서 이주변이 온통 축제장소로 붐빌것입니다.
특히 사진 매니어들이의 축제장소가 되기도 합니다.

2017년 2월 28일 화요일

VX 가스는 어떤것인가?

VX 가스는 어떤것인가?:



VX 가스에 대해서 일반인이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봅니다.
김정남 암살에 사용된 물질이 VX 가스라는 사실이 말레이시아로부터 발표되고 난 후 이 가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알아봅니다.

일반인으로서는 좀 생소하지만, 학술적인 이름은 Ethyl {[2-[di(propan- 2-yl) amino] ethylsulfanyl} 라는 긴 명칭을 가지고 있네요.

이 물질은 치명적으로 맹독성인 신경독가스의 한 종류이군요.
상온에서는 호박색(옅은 갈색)의 유성 액체입니다.
무미 무취로 옆에 있어도 모를 수가 있지만, 만약 흡입한다면 치사량은 50mg만으로 사망 가능하다고 합니다.

입ㄴ 사건에서 이 가스의 제조 원리를 아는 사람이 두 물질을 혼합했을때 결과물이 구현되도록 분리해서 각각 보유했다가 얼굴에 바를때 혼합되는 방법을 사용 했을 가능성이 거론 되고 있네요.
수사상 전문적인 언급은 적절치 않으며 이 물질에 대한 내용을 지식적인 차원에서 알아 보는 것입니다.

VX 가스

2017년 2월 25일 토요일

A singing bird - 노래하는 새

강물처럼 바람처럼::A singing bird - 노래하는 새



A singing bird
노래하는 새.

새 한마리가 난간에 찾아와서 지거기기 시작합니다.
기분이 좋아저서 노래한다고 해야 겟지요.
다급해서 짹짹거리는 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새가 운다고 하는 말과 새가 노래한다는 말을 두고 선택한다면 새가 노래 한다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해운대 달집 축제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는 사진입니다.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매년 열리는 축제때 직은것이며 타오르는 거센 불길속에 모든 액은을 다 던져서 태워버리자는 뜻이 담긴 민속행사입니다.
가가이에서 느끼는 열기가 대단했으며 여기서 뿜어져나오는 강력한 원적외선이 모르는 어떤 치유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17년 2월 20일 월요일

충렬사(忠烈祠)의 매화 사진::OmnisLog

충렬사(忠烈祠)의 매화 사진::OmnisLog



해질녘에 충렬사를 한바퀴 돌면서 만개한 매화를 담았습니다.
복천고분군엔 지난주에 만개 했었는데 충렬사의 매화가 조금 늦은것 같습니다.
가까이 보니까 여기도 한참 개화기는 지나간것 같은데 그래도 지기 전에 보게되어 올해의 충렬사 매화를 담아 올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소문듣고 왔는지 포토 매니어로 보이는 몇분들이 매화에 바짝 붙어서 촬영들 하고 있네요.

세월이 소리 소문없이 그냥 지나 가는게 아닙니다.
부지런히 다니면서 자연이 보내는 시그널들을 보고 듣노라면 시간에 따라서 확실하게 보내주는 계절의 아름다운 소리와 예쁜 모습들을 놓지지 않고 보고 들을 수가 있습니다.
정유년 대 보름도 지났으니까 이제는 아우성 치며 한꺼번에 피어나는 봄의 모습과 소리를 만날 일만 남았지만 먼저 찾아와서 봄 소식을 전해주는 전령화 매화는 항상 지나칠수 없는 반가운 꽃입니다.

2017년 2월 13일 월요일

무속신앙-토속신앙-샤머니즘

무속신앙-토속신앙-샤머니즘: 바닷가에서 치성드리는 것을 보며 고민해 본 토속신앙 우리나라에서 무속신앙의 형태는 다양하게 많습니다. 행위로 표현되는 것도 있고 정적인 공간에 차려진 모습으로도 볼 수 있으며 치성의 형태로 사물을 대상으로 특정 계절 또는 장소 시간에 이루어지는 여러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무속행위인지 토속적인 관습인지 분간이 안되는 하나의 전래 신앙으로 볼 수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때로는 불교와 접목되기도 하고..

정월 대보름 해운대 달집축제 점화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노랑 꽃기린이 피었네요::OmnisLog

노랑 꽃기린이 피었네요::OmnisLog



노란 꽃기린이 앙징맞게 피었네요.
이 꽃나무는 마다가스카르를 원산지로 하는 다육식물인데 키우기도 쉽고 꽃다 당양하며 예쁘기도 합니다.
영어로는 그리스도의 식물, 그리스도의 가시, 가시 면류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꽃나무입니다.
꽃말은 고난의깊이를간직한,붉은것은보혈,흰꽃은성결,노란꽃은영광.
예수꽃등입니다.
가시가있어서 예수가 머리에 쓰고 골고다를 핼진할때 고통받은 내용때문에 붙여진 것이 아닌가 짐작됩니다.가시면류관(Crown of Thorns)이라고 하는 꽃기린이 요새 예쁘게 피었는데 아침에 몇장 찍어 봤습니다, 

해운대 정월 대보름 달집 축제::OmnisLog

해운대 정월 대보름 달집 축제::OmnisLog



정월대보름 해운대 달집태우기 행사를 참관했다.
올해는 좀 춥긴해도 날씨가 경장히 청명해서 시야도 좋고 달도 휘영청 밝고 크게 보여서 좋았다.

달집태우기 행사는 외국관광객들에게도 많이 알려저서 외국인들도 많이 눈에 뜨인다.
오륙귀범 행사도 시야가 좋아서 좋은 사진을 담을 수가 있었다.

모래 밭에는 한해를 비는 사람들의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 파놓고 켜 놓은 구덩이를 밟지 않기위해 조심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촛불을 키고 있었다.

달집 태울때 손각대로 찍었지만 강력하게 치솟는 불꽃을 보며 올 한해의 모든 액운을 전 부 불태워 버리겠다는 마음으로 몇장 담았다.

달집 아궁이에 불태울 갖가지 보따리들을 가지고 온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게 늘어서 있다.
질서를 유지시키는 해운대 봉사단체 사람들이 잘 정리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모르긴 해도 달집이 탈때 내 뿜는 강력한 원적외선은 몸속 깊숙히 침투해서 건강상 어떤 도움이 될것같은 생각이 든다.
두꺼운 점퍼를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뜨거움느낌을 받는것을 볼때 파장이 긴 열선임에는 틀림 없다.

달이 해운데 고층아파트에 걸리고 불꽃이 절정에 달하면서 사람들도 저마다 즐겁고 흥겨워 보인다.
정월대보름 해운대 달집 태우기 행사를 보면서 담은 사진입니다.

2017년 2월 11일 토요일

군계일학(群鷄一鶴) 큰고니와 철새들

강물처럼 바람처럼::군계일학(群鷄一鶴) 큰고니와 철새들



을숙도에서 철새를 보면서 담은 몇장의 사진입니다.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모습입니다.
큰고니 한마리가 유유히 헤엄쳐 가는 모습은 너무 월등해서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 입니다.
일본에서는 백조라고도 하는 이 하얀 큰 고니는 정말로 우아합니다.

여유 만만 자신감 만만 귀티가 철철 흐르는 우아한 모습이 이런것일 것입니다.
그냥 새 한마리를 두고 너무 칭찬 하는것 같지만 청둥오리나 물닭등 다른 철새들이 모여 있는 늪지 언저리를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참 
멋있는 것은 누구도 부정 할수 없을 것입니다.

원래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는 말은 닭의 무리 중에 학 한마리가 섞여있어서 유난히 돋보인다는 말 이지만 ,실제로 쓰임새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출중하게 뛰어난 인물을 이를때 주로 쓰지요.
머 비슷한 말로는 같은 뜻으로 닭중에서 고고한 학이라는 계군고학이나 닭중에서 한마리의 학이라는 계군일학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사실 뛰어난 사람들이 많은곳에 가면 다 마찬가지이지만 좀 모자라는 사람들이 있는곳에 가야 한사람의 뛰어난 모습이 보이는것처럼 
여기 이 큰고니도 청둥오리나 물닭들이 노는곳에 혼자 나타나는 바람에 이렇게 근사하게 돋보이는것 아니겠습니까?..


우아한 큰고니

브라질-너트 Brazil nuts

브라질-너트 Brazil nuts: 건강식품으로서 견과류들의 장점은 칼로리가 높고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식품이라는 것입니다. 최근 브라질너트라는 외국 견과류가 주목되고 있는데 이 식품을 알아 봅니다. 영어로는 Brazil nut이며 학명은 Bertholletia excelsa입니다. Brazil nut Tree는 이름이 보여주는 것과는 달리 땅콩과는 전혀 상관없으며 오예과에 속하는 키 큰 나무입니다. Bertholletia excelsa 즉 브라질 땅콩..

조선시대가 느껴지는 수안치안센터::OmnisLog

조선시대가 느껴지는 수안치안센터::OmnisLog



부산 수안동 치안센터(파출소)앞을 지나다가 특이한 형상물이 서 있는것을 발견하고 담은 사진입니다.조선시대 관아 입구를 지키는 입초선 포졸 모형을 세워 놓았군요.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특이한 치안센터 입구입니다.
이 지역이 동래 역사 지역으로서 최근에 많은 변화가 보이는 거리풍경의 한 부분입니다.

이 지역의 역사적인 연관성 등을 깊이 이해를 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은 역사지역으로서 여느 거리와는 다른곳이라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곳에 대한 역사적인 연관성은 차츰 알아 보기로 하고 ,수안치안센터 앞의 입초선 포졸사진이 인상적이어서 소개 하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포도청이 연상되는 수안치안센터앞은 동래 만세거리입니다.
특이한 치안센터입구

어머나! 뭔가 잘못되었습니다! Oh my goodness!::OmnisLog

어머나! 뭔가 잘못되었습니다! Oh my goodness!::OmnisLog



Facebook 메시지에서 

어머나! 뭔가 잘못되었습니다!

이런거 보셨나요?
유입경로를 따라가 보면 유입 원점이 나오는데 페북에서 유입된 경로를 따라가 보면 가끔 이런 메시지가 나옵니다.
이것이 내 블로그의 어떤 잘못된 발행때문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문으로 사용하는 분들은 어떤 메시지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Oh my goodness! Something is wrong! 이런 정도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 되긴 하는데...

누가 이 문제를 아는 분이 있다면 좀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7년 2월 10일 금요일

몽환적인 바다풍경

몽환적인 바다풍경



물안개 자욱한 날 바닷가에서 담아온 사진입니다.
바다에 물안개가 끼면 먼 바다는 암흑이 되지만 몽환적인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동해안 따라 가다 만난 물안개 낀 날 기장지역에서 담은 것입니다.  

물안개 낀 바다풍경SONY|ILCA-77M2|1/250sec|F/11.0|200.0mm|ISO-160물안개 낀 바다풍경
물안개 낀 바다풍경SONY|ILCA-77M2|1/200sec|F/10.0|60.0mm|ISO-160물안개 낀 바다풍경
물안개 낀 바다풍경SONY|



해운대 달집태우기

강물처럼 바람처럼::해운대 달집태우기



해운대의 큰불 달집태우기

매년 정월 대보름날 전국적으로 달집태우기 행사가 많지만 특히 부산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시행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는 

그 규모가 크고 세계적인으로 많은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유명한 행사입니다.

달집의 유래나 행사의 개념을 말하려는것은 아니며 행사를 참관하면서 감동적으로 바라본 
큰불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큰불이 타 오를때는 원적외선이 뚜꺼운 점퍼를 뚫고 들어와서 왼만한 거리에서도 
열기가 뜨거워 물러나야 했습니다.

그리고 큰 불이 주는 앞도적인 위용은 감동받게 하였으며 아마도 이런 기분이 신앙행위로 이어지지 않나 하는생각도 들었습니다.
큰 불이 절정에 달할때는 사람들이 숙연해 하며 절하는 사람 액운을 쫓으려고 가지고 온 징표들을 불속으로 던지는 사람등 일종의 신앙해위 같은모습들이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해운대 달집태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