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9일 화요일

가을 하늘에 호박과 박이 주렁주렁::OmnisLog

가을 하늘에 호박과 박이 주렁주렁::OmnisLog



드높은 가을 하늘에 풍성한 호박이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누가 호박을 못생겼다고 하나요?
호박처럼만 생기라고 요..
풍성하고 푸근하고 매력이 철철 넘치는 가을열매가 호박입니다.
호박도 커다랗게 둥그런것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갓가지 패션호박이 있구요...
그래도 호박은 머니 머니 해도 커다랗고 둥그런 누렁호박이 최고입니다.
호박 못지않게 가을하늘에 멋지게 달려있는것은 박입니다.
둥그런 박은 어무런 무늬도없이 민밋하게 생겼지만 그게 박의 매력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박도 둘그렇고 허연 민밋한것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박도 조랑박도있고 길다란것도 있고 둥글 둥글한것 ,또는 뱀처럼 가느다란것 쑤세미처럼 생긴것등 다양한 모습이 있습니다.
가을 지붕위에 허옇게 둥글 둥글한게 얹혀있는것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여러가지 호박과 박사진입니다.      

누렁호박


출처: http://omnislog.com/1090 [OmnisLog]

메밀꽃 피는계절에..::OmnisLog

메밀꽃 피는계절에..::OmnisLog



메밀꽃이 한창입니다.
들판에 소금을 뿌려놓은것 같습니까?
들판에 하얀 눈이 내린것 같습니까?

순백의 화려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고 탐스럽지도 않지만 하얀 꽃들이 가득한 들판에서 사람들은 행복해 합니다.
메밀꽃이 주는 매력이 무었인지 모르지만 하얀 메밀꽃이 가득한 벌판이 좋습니다.
메밀꽃 필 무렵이란 유명세 때문많은 아닐것입니다.
우리네 옛 사람들이 입던 하얀 무명옷도 화려하지 않지만 수수해서 좋고 메밀꽃도 예쁘지는 않지만 수수한 꽃들이 가득한 들판은 좋습니다.

사람들이 왜 찾아와서 행복해 하는지 이유는 모르지만 ,나도 보는동안 행복해 지는것을 느꼈으니까요..
메밀꽃 피는 계절에 메밀밭을 가 보세요..
하동에서 국도 따라서 진주로 오면서 북천 메밀꽃 가득한 들판을 지나다가 잠시 쉬었다 왔습니다.
코스모스 축제는 곧 시작되겠지만 코스모스 꽃은 이제사 조금식 피기 시작하네요.. 

메밀꽃 피는계절에


출처: http://omnislog.com/1089 [OmnisLog]

2017년 9월 13일 수요일

꽃으로 보는 장구채-장고채(杖鼓菜)-Melandryum firmum::OmnisLog

꽃으로 보는 장구채-장고채(杖鼓菜)-Melandryum firmum::OmnisLog



장구채-장고채(杖鼓菜)-Melandryum firmum

장구채는 우리나라 자생식물이며 자생화로 알려진 식물이며 한국, 일본, 동시베리아, 중국 등지에도 함께 분포하는 두해살이풀입니다.
올해는 계절이 빨리와서 벌써 장구채가 열매를 맺었군요.
간단한 장구채의 설명과 함께 장구채 사진 몇장 올립니다.

장구채-장고채(杖鼓菜)-Melandryum firmum


출처: http://omnislog.com/651 [OmnisLog]

2017년 9월 11일 월요일

환경물질 라돈(Radon)상식::OmnisLog

환경물질 라돈(Radon)상식::OmnisLog



환경물질 라돈은 어떤것이며 어떻게 존재하는지 알아봅니다.


라돈 자체가 방사선은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라듐이 붕괴할때 방사선을 내는데 이 때 발생하는 가스인데 방사능을 방출합니다. 
무색, 무취의 기체이기 때문에 육안으로 볼 수도 없고 감각적으로 느낄수도 없기대문에 측정기기로 만 존재 유무를 알 수가 있으며 납판같은 방폐물로는 커버가 되지 않습니다.

라돈은 독일어로 Radon-라돈이며 영어로는 radon-레이돈이고 화학 원소로서 기호는 Rn 원자 번호는 86입니다.

라돈은 땅속 암석 중에 들어있는 우라늄 238U가 단계적으로 몇번 방사성 붕괴를 거치고 난 후 
생성되는 무색,무취,무미의 기체로서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자연 방사능 물질인데 지하 틈새로 부터 인체에 접촉되거나 흡입 될 수 있습니다.

방사선의 종류는 다양한데 위와같은 암석 등에서 나오는 지각방사선, 하늘의 수많은 별들로 부터 날아오는 우주방사선, 공기나 음식 등에서 발생하는 자연방사선이 있고 원자력 발전소 주변의 방사선이나 항암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기나 X-ray로 촬영 할때 발생하는 인공방사선이 있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일상중 방사선에 노출되고 있는데 그 량을 수치로 보면 연간 노출되는 방사선의 85%는 자연방사선에 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라돈에 노출되는 방사선량이 가장 많은데 데이터를 찾아보면 연간 우리가 쏘이고 있는 방사선의 약 43%정도가 라돈으로 부터이군요.
환경물질 라돈


출처: http://omnislog.com/1067 [OmnisLog]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1)::블로그 에세이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1)::블로그 에세이



가을열매와 꽃사진(1)
우리산하의 꽃들은 대개 봄부터 가을까지 피지만 가을에 주로 결실을 맺어 열매가 익어가지만 가을에 곷피고 결실을 동시에 보거나 영매는 이듬해 까지 가는 식물등 가을식물을 담아 봤다.
때로는 봄꽃식물 이지만 가을에도 꽃피우는경우는 종종 본다.
대부분의 수목은 가을에 결실을 하여 그 열매를 볼수 있으며 여기에 주로 열매를 관찰하기위한 사진을 수록한다.
우리산하의 열매식물은 수집되는대로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애기사과


애기사과


출처: http://dramatique.tistory.com/908 [블로그 에세이]

가을열매와 꽃사진(9)::블로그 에세이

가을열매와 꽃사진(9)::블로그 에세이



가을열매와 꽃사진(9)

섬매발톱

낙엽활엽성 관목,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Berberidaceae/8속) 매자나무속(Berberis/8종)의 갈잎 떨기나무. 
한국이름:섬매발톱나무,섬매자나무.
한국 특산식물이며 산림청이 선정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임. 
학명: Berberis amurensis var. quelpaertensis Nakai
별명:섬매자나무
다른이름: Berberis amurensis var. quelpaertensis Nakai,Berberis quelpaertensis Nakai
분포:울릉도 및 제주도(한라산 1,100m이상)에 분포한다.
높이 2m정도로 자라며 새가지에서는 호생하는 잎은 짧은 가지에서는 총생한 것처럼 보이며 도피침형이고 둔두 또는 예두이며 예저이고 길이 1-3cm로서 예리하고 모상(毛狀)의 톱니가 있으며 뒷면은 주름이 많고 연한 녹색이다.
꽃은 5월에 피고 황색이며 지름 1cm이고 총상화서는 길이 10cm이며 반쯤 처지고 10-20개의 꽃이 달리며 소화경은 길이 5-10mm이고 꽃잎은 약간 미요두이다.
열매는 장과로서 장타원형이며 9월에 붉게 익는다.
구분: 매자나무와 매발톱나무의 중간형이다. 
매발톱나무에 비해 가시가 더 크고 잎과 열매가 작으며, 매자나무에 비해 생육속도가 느리다. 



섬매발톱


출처: http://dramatique.tistory.com/1445 [블로그 에세이]

여주와 조롱밖 영그는 가을::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여주와 조롱밖 영그는 가을::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가을이 오는소리
여주와 조롱박이 탐스럽게 매달려 따가운 가을볕에 날마다 익어 갑니다.
가을맞이를 먼저 시작한 여주는 이미 노랗게 물들고 있습니다.

조랑박도 영글어가며 어느 장인의 손에서 표주박으로 재탄생 하길 기다립니다.
그 무덮고 긴 여름이 이제 조랑조랑 매달린 여주와 종롱박 끝에서 곧 떠나려 합니다. 
지겹던 여름이 떠나는 소리를 익어가는 여주와 조롱박에서 느낍니다.

노란 여주


출처: http://riverwind.tistory.com/400 [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2017년 9월 10일 일요일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 Hurricane Irma::블로그 에세이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 Hurricane Irma::블로그 에세이



5등급 이상의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 Hurricane Irma.
가히 핵폭탄급으로 분류하는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Hurricane Irma)가 미국 남부 프로리다로 시시각각 다가오면서 미국이 초 비상상태가 되고있습니다.
무려 500만명이 대피하는 국가적인 비상상태가 유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허리케인 최고등급인 5등급을 상회하는 강력한 허리케인입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정보로는 풍속 280km까지 나오고 있군요.

허리케인 5등급은 아랭와 같은 데이터 이상을 말합니다.

평균 풍속 ≥70 m/s ≥136 kt ≥250 km/h ≥156 mph
파고 ≥5.5 m ≥19 ft 
중심 기압 <920 hPa <27.17 inHg
카리브해 동쪽 끝 리워드제도에서 동쪽으로 약 400㎞ 떨어진 해상에서 시속 20㎞ 속도로 서진 중이다는 소식입니다.최고 풍속은 시속 280㎞에 이르러 5등급 상위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진로는 앤티가바부다ㆍ세인트키츠네비스 등 독립국과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버진제도 등이 포함돼 있어 일제히 허리케인 경보를 낸 상태이며 예측진로는 프로리다를 통과하는것으로 나오고있어 미국은 대규모 인구가 대피할수밖에 없군요.
천재지변은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재앙이며 느닷없이 당하지말고 미리 예측하고 대비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최선일 것입니다.
일사분란한 대피로 피해를 최소화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허리케인 어마


출처: http://dramatique.tistory.com/2438 [블로그 에세이]

전투기 조종사 의자 사진::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전투기 조종사 의자 사진::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전투기 조종사 의자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 Hurricane Irma::블로그 에세이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 Hurricane Irma::블로그 에세이



5등급 이상의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 Hurricane Irma.
가히 핵폭탄급으로 분류하는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Hurricane Irma)가 미국 남부 프로리다로 시시각각 다가오면서 미국이 초 비상상태가 되고있습니다.
무려 500만명이 대피하는 국가적인 비상상태가 유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허리케인 최고등급인 5등급을 상회하는 강력한 허리케인입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정보로는 풍속 280km까지 나오고 있군요.

허리케인 5등급은 아랭와 같은 데이터 이상을 말합니다.

평균 풍속 ≥70 m/s ≥136 kt ≥250 km/h ≥156 mph
파고 ≥5.5 m ≥19 ft 
중심 기압 <920 hPa <27.17 inHg
카리브해 동쪽 끝 리워드제도에서 동쪽으로 약 400㎞ 떨어진 해상에서 시속 20㎞ 속도로 서진 중이다는 소식입니다.최고 풍속은 시속 280㎞에 이르러 5등급 상위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진로는 앤티가바부다ㆍ세인트키츠네비스 등 독립국과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버진제도 등이 포함돼 있어 일제히 허리케인 경보를 낸 상태이며 예측진로는 프로리다를 통과하는것으로 나오고있어 미국은 대규모 인구가 대피할수밖에 없군요.
천재지변은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재앙이며 느닷없이 당하지말고 미리 예측하고 대비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최선일 것입니다.
일사분란한 대피로 피해를 최소화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허리케인 어마


출처: http://dramatique.tistory.com/2438 [블로그 에세이]

치간치솔 확대사진 충격::OmnisLog

치간치솔 확대사진 충격::OmnisLog



치간칫솔을 사용하고 난후  200배 확대기로 본 사진입니다.
평소에 사용하고 세면대에서 흐르는 물에 손끝으로 대충 문질러 씻어서 칫솔 통 위에 두곤 했네요.
혹시나 해서 두피 검사용 고배율 확대기로 한번 봤습니다.

아주 충격적으로 더럽군요.!
음식물 찌꺼기가 그대로 말라붙어서 이것으로 치아 사이를 건드리면 나쁜 세균 같은 게 더 감염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주 세밀하게 칫솔 같을 것으로 빡빡 밀어서 겨우 씻어서 깨끗하게 하긴 했지만 사용하기가 기분 나빠서 버렸습니다.
한번 쓰고는 재사용 할 땐 철저히 씻고 소독 같은걸 해야 될 것 같습니까.

부끄럽고 더러운 상태이지만 여러분에게 경각심을 드리기 위해서 사진을 올립니다.
무슨 섬유질 같은 실오라기 같은 것 까지 끼어 있군요.
아마도 나물 같은걸 먹었을 때 따라온 게 치아 사이에 끼어 있다가 치간칫솔에 걸려 나왔을 것으로 추측되네요.

치간치솔을 재 사용하기 위해서는 철저히 씻어 말리고 소독수에 담궈야 할것 같습니다..
범용 USB 현미경으로 본 사진이지만 더 고배율 현미경으로 본다면 경장할것 같습니다.


치간칫솔 확대사진


출처: http://omnislog.com/1081 [OmnisLog]

2017년 9월 7일 목요일

민주공원-중앙공원에서 보는 풍경::블로그 에쎄이

민주공원-중앙공원에서 보는 풍경::블로그 에쎄이



부산의 중심권이 한때는 중앙동을 중심으로 광복동 남포동 영도다리부근의 연안여객터미널과 구 시청부근이 가장 번화가이었을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서면을 중심으로 부산진구와 부산시청이 있는 연제구를 아우르는 지역이 부산의 중심권으로 바뀌었지만 아직도 부산 중구에 위치한 민주공원이나 중인공원엘 오르면 부산의 역동적인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민주공원과 중앙공원에서 보이는 사진 몇장을 올립니다.
오래전에 이 부근에 살때 자주 올랏던 곳이지만 지금은 산정의 도시처럼 붐빕니다.
이곳이 왜 공원이름이 여러개가 되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나는 그 옛날 대청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이곳을 ㄱ억하는 사람입니다.

민주공원


출처: http://dramatique.tistory.com/2436 [블로그 에쎄이]

독특하게 생긴 사자상 석물::OmnisLog

독특하게 생긴 사자상 석물::OmnisLog



금련산 마하사에서 독특하게 생긴 사자상 석물입니다.
사찰에 가면 사자상은 흔히 볼수있습니다.
아래 사자상은 좀 독특합니다.
부산 금련산 마하사에서 담아온 사진입니다.
처음 볼때 이것이 무슨동물인지 몰랐지만 한바퀴 돌아가면서 보니까 사자상인것을 알게 되었네요.

마하사 사자상 석물


출처: http://omnislog.com/1076 [OmnisLog]

2017년 9월 6일 수요일

광고로 만나는 선정적 묘사::OmnisLog

광고로 만나는 선정적 묘사::OmnisLog



서핑중 자주보는 성인물 광고
18금이니 19금이니 하는 말이 무슨 소립니까? 

광고 중에서 선정적인 그림이나 교모히 합성해서 어떤 모습을 연상하게 만든 민망한 광고들을 만나곤 합니다. 

종합포털에서는 상당한 필터링을 하곤 있지만 각종 사이트에서 이런 광고를 순화하는데 앞장 선다면 좀더 낳은 환경이 되리라는 생각입니다.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은 이미 성인물에 면역이 되어서 왼만한 이미지는 광고효과가 없다고 생각해서인지 광고하는 사람들은 더욱 적나라하게 묘사하려고 애를쓰는 것으로 느껴지네요.

사실 어떤사이트의 작은 배너 광고는 자세히 보면 민망한 행위를 연상하고도 남을 만큼 충분히 자극적으로 만든것을 볼수가 있네요.

성인광고성인광고/선정적 묘사

성인만 보는 사이트라면 그저 힐끗 보고 지나가겠지만 인터넷이라는 게 어디 보는사람에 제한이 있나요?

이미지만 그런게 아니고 광고 문구 또한 대단한게 많다는것은 잘 알것입니다.
텍스트를 보면 애인,정력제등을 잘 섞어서 히안한 발상으로 연결되는 문구가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에선 많이 정화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외국 사이트를 보면 유창한 영어실력이 아니라도 단어 몇 개만 검색하면 영어로 된 사이트는 주루룩 열립니다.

대부분 차단 되지만 형식적인 성인인증만 거치면 거의 벽이 없는 실정입니다.
하긴 지구상에는 무제한 열람 가능한 나라가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18금이니 19금이니 하는 말이 무슨 소용이 있나요?
13금 14금이면 몰라도..
18세 19세가 컴맹인 사람이 어데 있습니까?
도리어 컴맹은 어른들이 더 많지 않나요?

아이피 우회하고 외국브라우져 사용할줄 아는사람은 어른들은 몰라도 18,19금 해당자는 다  알 텐데요..
또 현대사회에서 18세 19세면 사실상 성인이라고 생각되고요 ? 아닌가요?

유독 내가 고루한 생각을 하는것인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어떤건 가리고 그런건 맊고 어떤건 안보고 하는것에 가치를 두겠다고 한다면 우리는 보다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고민해야 할것입니다.


출처: http://omnislog.com/1074 [OmnisLog]

하늘에서 보는 암남공원 낚시터::블로그 에쎄이

하늘에서 보는 암남공원 낚시터::블로그 에쎄이



송도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보는 암남공원 낚시터 모습입니다.
초가을 따스한 햇볓아래 바닷가에 한줄로 서서 낚시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모르긴해도 많은 자동차가 한꺼번에 주차 할수있는 주차장이 붙어있는 도시 낚시터에서 곧바로 낚시 할수있는곳은 여기 말고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꽁치가 잘 잡히는 유명한 곳이지요.

암남공원 낚시터


출처: http://dramatique.tistory.com/2435 [블로그 에쎄이]

2017년 9월 5일 화요일

바위에 붙은 예쁜식물::블로그 에쎄이

바위에 붙은 예쁜식물::블로그 에쎄이



겨울바위에 붙어있는 이름모르는 예쁜식물

겨울산행을 하다 바위 벼랑에 붙어있는 예쁜 식물을 보고 사진을 찍었다.
이게 무슨 식물인지 모른다.
아는분은 댓글 부탁합니다.

이 식물은 키가 작으며 단풍이 들은것인지 원래 그런것인지는 모르지만 노란색이다.
양지바른 바위벼랑에 몇포기 근접해서 자라고 있었는데 이끼같기도 한 모습이었다.



출처: http://dramatique.tistory.com/1910#comment15009012 [블로그 에쎄이]

말모양뿔잔-5세기 유물::블로그 에쎄이

말모양뿔잔-5세기 유물::블로그 에쎄이



말모양뿔잔
가야문화의 진수를 본다-복천동고분

복천동고분 7호분에서 출토된 말모양뿔잔은 현재 우리가 보드라도 감탄할 만큼 추상적이기도하고 특이하게 만든 그때 그사람들의 작품이다.
그시절 5세기경이라면 언듯 생각하기는 형편없는 문화수준의 미개한 사람들의 집단으로 생각할수도 있으나 출토된 유물들로 볼때 현대교육을 받고 전문적으로 만드는 어느 예술가의 작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우수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술잔을 만드는데 그냥 아무렇게나 만든게 아니고 당시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인 말모양을 카피해서 만든것이다.
현대인들이 이렇게 만든다면 예를 들어서 페라리모양 술잔이나 BMW모양 술잔에 비교할 수도 있다.

The Ancients Cultural relic of KOREA
N0 7 Tumulus Bockcheon-dong BUSAN
5 Century ,한국의 고대문화유산,말모양뿔잔 5세기,복천동 제7고분 출토,韓国古代文化遺物,韩国古文化遗存

말모양뿔잔-5세기작품


출처: http://dramatique.tistory.com/2314 [블로그 에쎄이]

주남 저수지 풍경- 나만 몰랐군.::OmnisLog

주남 저수지 풍경- 나만 몰랐군.::OmnisLog



아름다운 주남 저수지의 잔잔한 호수 면에 떠 있는듯한 몇 그루의 나무와 군데군데 수초 덤불과 하얀 새들이 천천이 헤엄치는 목가적이고 평화스런 풍경을 상상하며 찾아간 주남 저수지입니다.

기대를 안고 둑에 올라서는 순간 잘못 찾아온 줄 알았습니다.
드넓은 호수 면을 무엇인가가 완전히 덮어버렸군요.

자세히 보니까 연잎이었습니다.
연꽃이 만발했을 때 봤으면 또 다른 느낌을 받았을지는 모르지만, 온통 호수 면을 덮어버린 주남 저수지는 더이상 그 아름다운 내수면을 자랑하던 기억속의 거울같이 잔잔한 그 저수지는 분명 아니었습니다.

아 !
자연이란 순식간에 이렇게 바뀔수도 있구나 ...
여기 소식을 모르고 왔다가 기억속의 풍경과 전혀 다른풍경에 순간 당황하게 되네요.


전문보기
출처: http://omnislog.com/1073 [OmnisLog]

2017년 9월 4일 월요일

멸종위기종 1급 송골매의 비행장면::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멸종위기종 1급 송골매의 비행장면::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송골매(松鶻매) Siberian peregrine falcon, a duck hawk
매의 시력은 사람보다 월등히 좋아서 최고로 좋은 시력을 가진 사람보다 약 8배나 더 좋기 때문에 사람으로 생각하면 망원렌즈를 달고 보는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높은 곳에서 빙글 빙글 돌면서 지상을 내려다보며 감시하고 있다가 필요한 먹이가 발견되면 급강하해서 발로 먹이를 잡아챕니다.
속도는 공중에서 최고 시속 320km 속도로 먹이를 낚아챌수있습니다.
공중에서는 주로 비둘기나 개똥지빠귀,꿩등을 사냥하고 지상에서는 뱀이나 들쥐 등을 잡아먹습니다.
가끔 바닷가에서도 관찰되는데 물고기도 잡아먹는지는 모릅니다.

부산 태종대 절벽에 송골매가 살고 있다고 하는데 이 사진은 송도부근에서 찍었고요 어디서 날아온것인지는 모릅니다.
송골매는 천연기념물323호로 지정되 있으며 멸종위기종 1급입니다.

매(송골매).


출처: http://riverwind.tistory.com/388 [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Rc Car OffRoad 금정산 8Km::OmnisLog

Rc Car OffRoad 금정산 8Km::OmnisLog



Rc Car OffRoad 8Km 
금정산 알씨카 오프로드 코스

금정산 동문에서 고당봉 바로아래 북문까지가 약 4.2Km 정도 거리입니다.왕복하면 8Km가 넘지요.
만약 고당봉 정상 찍고 돌아오면 동문까지 12KM 정도 되는 절대 만만치 않은 상행 코스입니다.

산행 코스로서 아주 좋습니다.
너무 평탄하지도 않고 너무 험하지도 않으며 솔밭길 능선길 바윗길이 섞여서 오르락내리락 하며 지루할 수없는 산행 코스입니다.

어제 일요일 RC Car 마니아 몇 사람들이 애마를 몰고 이 대 장정을 원점회귀 완주를 하네요.
바위도 타고 숲길도 헤쳐나가고 뒤집히기도 하고 부딪히기도 하며 뚜껑이 홀라당 벗겨지기도 하며 재미있게 달리네요.

좋은 길이라면 숨 가쁘게 달리겠지만 이 등산길에서는 사람보다 훨씬 느리게 갈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오래전에 내 아이하고 형편없는 기능의 알씨카로 씨름하며 생고생 하던 때가 기억나서 요새 나온 성능 좋은 알씨 오프로드를 보면서 마음이 즐거워졌습니다.
잠시 함께 가며 몇 장 찍은 걸 올립니다.
산행하느라 먼저 떠나지 않았다면 좋은 장면 많이 담았을텐데 좀 아쉽긴 하지만 몇장 찍었네요.

잠시 봤지만, 개별적으로 조금씩 다른 특색이 있고 나름대로 등판능력이나 운전기술 등이 구별도 되고 헤쳐나가는 기술도 발휘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운동도 되고 좋은 공기 마시며 하루를 힐링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으며 이곳이 알씨카 오프로드 코스로 참 좋은것 같습니다.

함께한 젊은이들 다 즐겁고 좋은 산행 되었길 바라며 좋은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함께한 마니아 들이 이 포스팅을 봤으면 좋겠네요.

 
암반 타고 넘어가는 OffRoad  Rc Car


출처: http://omnislog.com/1065 [OmnisLog]

다대포 바닷가의 일몰::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다대포 바닷가의 일몰::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북적대던 여름이 떠난 다대포 해수욕장 바닷가의 일몰이 다가오는 시간입니다.
사람들은 바닷가 가장자리까지 걸어 나옵니다.
태양이 사라지고 땅거미가 질때까지 물가를 서성거립니다.
일출이 희망을 가져다 준다면 일몰은 하루의 결과를 정리하고 내일을 기다리는 수확과 반성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몰을 낭만의 시간이라고도 하지요.
다대포 해수욕장의 초가을 느낌이나는 늦여름 일몰을 찍으려고 나왔다가 구름때문에 제대로 찍진 못했지만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다대포 바닷가의 일몰


출처: http://riverwind.tistory.com/389 [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하늘에 달린 방울 토마토-부산명물 송도 케이블카::OmnisLog

하늘에 달린 방울 토마토-부산명물 송도 케이블카::OmnisLog



부산 송도에 또 하나의 명물 케이블카가 완공되고 난 후부터 몰려드는 관광 인파에 송도가 떠들썩합니다.

어제 일요일 아름다운 송도 해변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싶은 마음으로 탑승을 한 후기를 씁니다.

주차장은 붐비지만 공식 주차장이나 해변주차장 등에서 주차 할 수는 있었고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었고요 주차장에선 탑승객에 한해서 1시간 무료혜택을 주네요.
평일에는 외지에서 오드라도 주차공간문제나 대기문제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리라는 생각입니다.

어제 암남공원에서 충분히 쉬었다가 돌아왔는데 한 시간 무료 혜택받고 현금 4000원 지불했네요.

부산 송도 해상케이블카라고 하는데 이곳 입구에서 보는 공식적인 명칭은 부산 에어 크루즈 이군요.
티켓을 발급받거나 탑승하는 대기 줄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늘어섰지만 빠르게 줄어들어서 시각적인 기다림은 지루할 것 같았지만 실제로 시간은 얼마 안 걸려서 대기 줄이 빠르게 팍팍 줄어들어서 수백 명 될 것 같은 대기 줄이 금방 없어지고 내 뒤에 계속해서 길게 생겨나는군요….

이제 부산에서 꼭 가 볼 만한 곳으로 추가되고 부산관광 하이라이트가 된 송도 케이블카에 탑승합니다. 
  
송도해상 케이블카에서 본 전경


출처: http://omnislog.com/1071 [OmnisLog]

온라인에서 무시되는 문장부호::OmnisLog

온라인에서 무시되는 문장부호::OmnisLog



온라인문화가 발전되면서 한글맞춤법으로 권고하는 대로 바른 글씨를 쓰려는 노력이 무시되고 있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우리가 우리글을 좋다고들 말하면서 그 글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문법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표기한다면 아무리 좋은 글일지라도 규칙도 없고 문법도 없어져서 형편없는 글로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은 규칙대로 쓰고 문법은 따라야 하며 엉터리 문장 부호를 나열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헷갈리게 하고 시선을 교란하는 현란한 부호들을 나열해서 본론을 왜곡하는 소위 말하는 광고지 형태로 글을 쓰는 것은 삼가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온라인 글을 보면 가끔은 무슨 뜻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문장부호가 글의 앞뒤에 줄지어서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문장 앞뒤에 음악 음표가 몇 개씩 되어 있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문장 앞뒤에 사랑 표시가 몇 개씩 되어 있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문장 앞뒤에 골뱅이 표시가 몇 개씩 되어 있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이런 표시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없지만,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나무랄 생각은 없으며 그 뜻이 무엇인지는 알고 통일해야 될 것으로 생각되네요….

아무 뜻이 없다고요?
쓸데없는 표시라고요?

그렇다면 다행이고 그 글은 쓸데없는 내용이라는 표시로 이해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내서 쓰는 귀중한 글을 쓸데없는 내용으로 표시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좋은 우리 나라 글이 가지고 있는 표준 문장기호를 사용해서 쓴 글이 정확한 내용으로 읽히게 되도록 노력하는 것은 국어사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한 기호로 문장을 감싸서 무슨 내용인지 헷갈리게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래는 맞춤법상 표시하는 문장기호입니다.

문장부호문장부호


출처: http://omnislog.com/1072 [OmnisLog]

2017년 9월 3일 일요일

고인돌-지석묘(支石墓,dolmen).::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고인돌-지석묘(支石墓,dolmen).::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함안 박물관 앞에 있는 고인돌입니다.
고인돌은 지석묘라고 하며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입니다.
함안군 군북면 동촌리 656-4외 21번지 내 위치한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밝혀진것입니다.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인 것으로 알려지고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함안군 군북면 지역에는 동촌리 27기, 덕대리 5기 등 많은 수의 고인돌이 무리지어 있다. 동촌리의 고인돌 중 현재 원위치에 있는 것은 16기, 이전된 것이 10기, 매몰된 것이 1기로 대체로 보존 상태가 양호해서 쉽게 탐방 할수가 있습니다. 
고인돌-지석묘(支石墓,dolmen).


출처: http://riverwind.tistory.com/387 [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2017년 9월 2일 토요일

법기수원지의 우아한 반송(盤松)나무::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법기수원지의 우아한 반송(盤松)나무::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법기수원지의 우아한 반송(盤松)나무

법기저수지는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기리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저수지인데 1932년에 축조되어 상수원 보호때문에 일체 음식물 반입이 불허되는 곳입니다.
시설 접근은 2011년 7월 15일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되고 있으며 저수능력은 150만t정도로 아주 큰 저수지는 아니지만 경관이 아름답고 수목이 울창해서 힐링코스로 각광 받는곳입니다.
수영강의 지류인 법기천에 있는 이 저수지 뚝에있는 반송은 특별히 아름다운 자태로 유명합니다.
이 주변에는 반송 6그루가 있는데 국내에서 흔치않는 소나무입니다.



출처: http://riverwind.tistory.com/385 [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