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구글문화상품권인 게시물 표시

이거 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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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고요 ?   택배가 왔다. 멀하나 내려 놓고 간다. 받은후 지체없이 블로그일기에 올린다. 블로그를 하면서 블로그 매체에서 블로그를 잘 하라고 멀 자꾸 준다. 다른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이지만 구글 텍스트큐브에서 멀 바라고 블로그 하는건 아니다.   다만 바라는것은 구글텍스트큐브 환경이 날로 좋아저서 블로거들이 마구 몰려들어 여기 둥지를 튼 분들의 이웃이 마구마구 늘어나기를 바란다.   멀 받은것이 이번이 두번째 인데 실제로 첫번채 받은것은 돈으로도 꽤 되지만 아이들 거의 다 줘버렸고,물론 나도 몇장 챙겼지만,..   방금 이번에 받은것은 사전연락도 없이 느닫없이 택배가 멀주고 가는데 구글 소포이다, 포장에는 문화상품권이라고 되 있다.   이게 돈으로 몇푼이나 하겠는가? 하지만 받아 보니까 그게 아니다. 괜히 사진도 찍어놓고 싶고 자랑도 하고 싶다.   주는 구글에서도 이런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서 2차적인 홍보효과를 노리는지도 모르지만 그런 깊은 내용은 모르겠고 ,이 물건을 보고 기쁜마음으로 내 블로그일기에 적는다.   나의 개인 블로그 일기에 내가 기분좋은일을 빠뜨리지 않고 적는것이 블로그하는 재미중 하나가 아닌가 한다. 색감도 좋고 내용도 맘에 든다. 그런데 나는 싸이즈 90으로는 턱도 없다. 물론 싸이즈가 맞아도 이걸 입고 다닐수는 없는 사람이지만, 이것도 내 아이에게 줄것인데 좋아 해야할텐데...   좀이 쑤셔서 비닐을 뜯었다. 비닐을 뜬은 후의 내용물은 촉감도 좋고 색상도 더 빛난다. 사진을 찍기위해 탁자위에 서툰 인테리어를 했다... 그리고 찍은 사진이 아래의 것이다. 몇일전에 건강을 위한 목베개 이야기를 했는데 그거하고 같은건진 모르겠다. 해외에서 인기있는 세계지도가 그려진 google t-shirt 는 아니다.   옛날같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