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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산 설산 등산후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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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정맥 간월산 설산 등산후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산행기록 적설량 임의느낌 약 5Cm 산행거리 약 11Km 산행시간 휴식및 중식 포함 약 5시간 산행코스:영남알프스 복합 웰컴센터-홍류폭포 간월산 삼거리-홍류폭포-홍류폭포 간월산 삼거리-계곡다리-정씨산소-임도-꼬부랑길-간월재휴게소-간월산-리턴 역순서-원점회귀  #낙동정맥  출처:  https://fmt100.tistory.com/130  [대한민국 명산 도전 ]

백양산 최단거리 산행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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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정맥 백양산 최단거리 산행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백양산 최단 거리 산행기 전국적인 한파가 부산에도 영향이 미쳐서 예사롭지 않은 추위지만 웅크리고 있지 않으려고 부산근교산 백양산을 올랐습니다. 낙동정맥 29-1구간 백양산 인증사진도 찍을겸.. 백양산도 코스에 따라서는 만만찮은 산이지만 가장 짧은 코스인 선암사 출발 원점회귀로 간단히 마쳤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춥지만, 선암사 주차장엔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이 몇몇 보입니다. 출처:  https://fmt100.tistory.com/109  [대한민국 명산 도전 ]

영남알프스 영축산(靈鷲山) 등산후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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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정맥 영남알프스 영축산(靈鷲山) 등산후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영축산(靈鷲山) 난코스 비로암 원점회귀 낙동정맥이 몰운대를 출발해서 부산을 지나고 정족산에서 양산벌을 훌쩍 건너뛰어 영남알프스로 진입하며 만나는 영축산(靈鷲山)은 해발 1,081미터로서 1000m가넘는 산을 처음 만나게 됩니다. 행정구역으로는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과 원동면에 걸쳐 있는 산이지만 영남 알프스를 시작하는 가장 남부의 산입니다. 해발 높이 1,081미터로서 높이 뿐만아니라 신불산 바로 아래에서 같은 능선으로 이어져 북상하는 위치로서 울산광역시와 양산시 경계지역에 머물고있습니다. 영축산(靈鷲山) 은 이명으로 영취산 또는 취서산(鷲棲山)으로 불리지만 때로는 축서산으로도 불리는 이름이 많은 산입니디. 출처:  https://fmt100.tistory.com/138?category=791765  [대한민국 명산 도전 ]

고헌산(高獻山) 등산후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낙동정맥 고헌산(高獻山) 등산후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낙동정맥 고헌산(高獻山) 등산후기.   고헌산(高獻山)은 낙동정맥의 백미 영남알프스로 들어가는 초입의 큰 산입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의 진산이며 옛이름은 고언산 또는 고언뫼이었습니다 울산의 명산이며 진산인 고헌산 (高獻山) 1,033m의 해발 높이이며 좌우로 두개의 봉오리를 합해서 3봉이 우뚝솟아있습니다. 백두대간이 남하다가 한반도의 등뼈처럼 동해쪽으로 남하하는 낙동정맥이  울산 언양에서 우뚝 솟았습니다. 고헌산(高獻山)산은 남하하는 산 줄기에서 백운산(892m), 상운산(1,117m),가지산(1,241m)으로 길게 뻗어있습니다.  이산의 주위에는 가지산, 문복산, 백운산, 능동산, 간월산등이 어울어져서 열남앞프스의 동부를 장식하며 이 산에서 대부분 조망이 가능한 위치에 있습니다. 고헌산(高獻山) 북쪽 으로는 동장천이 발원하였으며 하류에서 밀양강을 이룹니다. 남쪽으로는 삼정천이 발원하였으며 하류에서 태화강을 이룹니다.  고헌산(高獻山)은 대표적인 토산(土山)이기때문에 산 전체가 악산이 아니며 따라서 등산로에 너덜같은 돌길이 없습니다. 산정상부에서 시야가 좋은 날엔 울산과 언양의 도시를 내려다 볼 수있으며 가지산, 운문령, 백운산등의 주위산을 바로 볼 수있습니다. 출처:  https://fmt100.tistory.com/136  [대한민국 명산 도전 ]

블야 낙동정맥 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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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야 낙동정맥 쌀바위 인증지 쌀바위는 해발 1100m로서 가지산을 중심으로 양쪽에 있는 중봉과 더불어 큰 봉오리중 하나입니다. 쌀바위라는 이름때문에 그저 하나의 바위로 생각 할 수도있지만 높은 산봉오리입니다. 블랙야크에서 영축산과 쌀바위를 낙동정맥 인증지로 선택한것은 탁월한 결정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영남 알프스를 종주 하려고 한다면 가지산은 당년히 지나야 하지만 어쩌면 쌀바위를 패스할 수도있는 코스에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쌀바위를 패스한다면 운문령에서 그냥 북상하면 됩니다. 역사적의미나 명소로서의 가치로 볼 때 영축산 또한 반드시 찍고넘어야할 것이며 쌀바위의 전설 정도를 뛰어넘어서 과거 울창한 주목 수림이 간곳없이 사라진 쌀바위 지대에서 주목 복원사업을 하고있는 현장을 우리는 반드시 상기 해야할 것입니다. 출처:  https://fmt100.tistory.com/115  [대한민국 명산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