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수평선 넘어로 사라지는 시간에,
한여름 일몰이 시작되고 태양이 사라질때 까지의 바닷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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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솟아 오르는 모습을 보면 웅장 하기도 하고 희망을 주기도 하며 경의로움 까지 느끼곤 하여 마음속에서 저절로 나오는 염원을 위해 기도를 하기도 하지만 석양은....
그러나 태양이 사라지는 시간대에 잠시 머문다면, 차분하고 아늑해서 편안한 마음이 느껴지는것을 알수 있다.
해가 저무는 시간에 느끼는 낭만은 실제로 그장소에 있어 봐야 말할수 있다.
한 어린이가 수평선 넘어 무엇을 바라보며 감탄 하는가..
혼자 있다면 우울 하리 만큼 외로워 지기도 하는 바닷가,
동행하는 사람에 따라 외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낭만이 느껴지기도 할것이다.
해는 이미 사라젔지만 한여름의 河童은 물에서 나오기가 아쉽습니다.
가끔은 낙조가 주는 아름다움을 보곤 하지만 카메라에 담아본건 이번이 두번채이다.
흑백 필름 카메라로 군자만 오이도에서 담은후로 이번이 두번채인 것 이다.
두 어린이는 아쉬운 물놀이를 접어야 합니다.
이제 낙조가 들려주는 소리없는 싯말과 낙조의 노래는 저녁 내내 이 바닷가를 맴돌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