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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도 되는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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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도 되는 텍스트큐브의 초대장 자세히 알고싶은분은 아래 배너 크릭해서 가입하세요. 텍스트큐브가 의욕적으로 구글의 힘을 업고 활동을 한다. 우리나라 블로그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 하다고 생각되며,또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구글의 정책이 우리나라 온라인 문화에도 조금은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되어 기대 되는바 크다.   그런 맥락에서 텍스트 큐브의 초대장 제도는 블로그도 하나의 개인미디어로서 블랜딩을 목표로하는 가치상승의 일환으로서는  좋은 생각 이라고 보여진다.   나를 찾아주는 분께 초대장을 주고 받아간 그분이 나와 연결되어 관심 가지게 되어서 블로그라는 소통공간에 하나의 인맥을 형성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런데 텍스트큐브라는 알려진 블로그이며 구글이라는 메이저 엔진이 후원하는 블로그 초대장인데 아무도 요청하지 않는다.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 내막을 알아봤다. 초대장은 한마디로 아무 의미가 없다는걸 알았다.   텍스트 큐브 자체에서 아무나 크릭하면 그냥 가입된다. 귀찮고 시간이 더걸리는 초대장을 받으려고 할 이유가 없다.   호의적인 모든 티켓 은 그 티켓을 가진자가 안가진 자 보다 프리미엄 이 있을때 티켓을 가질려고 할 것 이지만 유명무실 한 경우 온라인의 친구들에게 선심 쓰느것같을수도 있다.   지명도가 대단한 텍스트큐브의 전문적인 관계자들의 깊은 이유는 잘 모르지만  유저로서의 느낌은 알고 보니 별로 좋지는 않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선심이라도 쓰는것처럼 초대장 그냥 드린다고 자랑 했다. 당연히 아무데나 있는것을 내가 특별히 배려 하는 것 처럼 말한 것 이 부끄럽다.   이제 텍스트 큐브가입 할 분들은 초대장 요청하지 말고 그냥 아래 크릭해서 바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초대장 안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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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장 공짜로 드립니다....   지금 가저 가세요 !   나는"초대장 나눠드립니다"라는 포스팅을 http://dramatique.textcube.com/4  에 광고 포스팅을 5/11일날 했습니다. 오늘 5/20일이니까 9일 지났군요. 그런데 5장 배포한다고 광고글 올린후에 지금까지 두분 요청이 있었고 한분은 이중메일이라고 등록이 안되었고,한분에겐 정상적으로 추천이 되어 블로그를 개설하고 있다.   텍스트큐브가 이렇게 능농적으로 광고하고있고,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구글이라는 메이저 그룹이 지원하며 성능좋기로 소문난 텍스트큐브인데 왜 안팔리는지 모르겠다. 베타라는 말 때문에 베타 기간이 지난후에 할려고 기다리는것 인가?   현재 티스토리는 초대장 배포를 중단하고 있는 상태이다. 의도적인지는 모르지만 텍스트큐브 이벤트성 광고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초대장배포를 중지하고 있다.   태터툴즈 계열의 티스토리는 지금도 초대장 구할려는분들이 많다. 여러가지 좋은 환경을 가진 텍스트큐브의 초대장이 아직도 내게 남아있는 이유를 몰라서 오늘 블기에 써 본다.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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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큐브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선착순 5장입니다. 비밀댓글로 이메일주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오랫동안 블로그개설하지 않는분은 회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