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는 안되는 필터링-영어로만 된 댓글 필터
영어로만 된 댓글 - 해서는 안되는 필터링.
영어로만 된 댓글을 필터링 하는 웃지몯할 히안한 기능.
특정국가의 언어를 필터링 하겠다는 발상.
꼭 해야 한다면 한국이외의 국가를 전부 필터링해야 한다.
최근 나는 스팸댓글때문에 짜증이 난다.
영어로 된 댓글인데 동일 시간에 대량으로 달라 붙는 정도나 아이디등 여러가지로 볼때 특정 프로그램으로 날리는 도배형 광고 댓글이다.
텍스트 큐브 자체에 있는 환경설정의 옵션 설정으로 영어로만된 댓글이나 트랙백을 필터링할수는 있다.
나는 영어로만 된 댓글을 필터링 하지 않는다.
네티즌이 노래처럼 말하는 소통에서 국가에 제한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자가당착에 빠지게 하기는 싫다.
가령 어떤 국가에서 한글로만된 댓글을 차단 한다고 하면 나는 화가 날 것이다.
설사 그나라에서 한글을 쓸일이 없더라도..
특히나 영어는 국제 공용어이고 나도 외국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어렵사리 질문이라도 해서 답을 얻고 싶을때는 영어 외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영어로만 댓글을 단다.
가령 내가 소개한 한국의 절경을 외국인이 알고 싶어서 간단히 질문 하는데 한글로 하란 말인가?
우리가 그로벌 시대를 말하고 인터넷이라는 국제적인 네트웍을 이용 하며 우리 스스로가 소통을 부르짖는다면 영어로만된 댓글을 필터링 해서는 안될 것 이며 이런 행동은 필터링 자체의 목적 보다는 국제적인 상징적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 한다.
그글 텍스트큐브 사용자 대부분이 영어로만된 댓글을 필터링 한다는 소문이 온라인에 퍼진다면 우리는 쇄국정책을 부활시키게 되는 것 일수도 있다.
영어로 된 스팸이 있다고 해서 영어 자체를 막겠다는 발상이 우습다기 보다 히안한 발상이다.
소통을 원할히 하는것을 바라는 온라인 블로거들의 소망을 하찮은 스팸댓글 때문에 우리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