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대찰 영축총림 통도사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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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대찰(國之大刹)영축총림 통도사(靈鷲叢林通度寺)에서::OmnisLog 휴일에 찾아간 통도사 풍경 불지종가(佛之宗家) 국지대찰(國之大刹)영축총림 통도사( 靈鷲叢林通度寺 )에서 보는 구름같이 찾아오는 불자들의 모습을 본다. 년시 휴일이라는 시기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큰행사가 없는 보통날자인데도 사찰은 붐비고 주차장은 만차를 보인다.   언제나 불자들과 관광객으로 붐비는 통도사는 계절에 관계없이 이처럼 붐비는것은 대한불교의 종세를 가늠하게 하는 모습으로도 볼 수 있다. 물론 영남일대의 불교인구의 밀집도 관련이 있다지만 명산대찰에서 만난는 수많은 불자들을 볼 때마다 제2 제3의 불교중흥으로 이어지는 시효가 아닌가 할 정도로 대찰에는 사람들이 붐빈다. 산행을 많이하며 사찰을 자주 가는 나로서는 사찰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늘어난다는 느낌을 받는다. 교통이 좋아지고 자가용 보유율이 늘어난 탓에 공기좋고 역사성 있는 사찰을 찾는 인구가 늘어 나는 이유가 될수도 있겠지만 , 적어도 불교 인구가 늘어나는 기저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 없다.   SONY | ILCA-77M2 | 18.0mm 불지종가(佛之宗家) 국지대찰(國之大刹)영축총림 통도사(靈鷲叢林通度寺) SONY | ILCA-77M2 | 50.0mm 불지종가(佛之宗家) 국지대찰(國之大刹)영축총림 통도사(靈鷲叢林通度寺)

도시의 계절이 바뀌는 모습입니다.::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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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계절이 바뀌는 모습입니다.::OmnisLog 항상 보는 도시가 요새는 유난히 예쁘게 보입니다. 계절이 도시를 지나갈 때 마다 도시는 색갈이 바뀌지요. 특히 봄과 가을이 도시를 지날때는 많이 다르게 보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지나는 길바닥에 낙옆이 깔리고 육교위에서 내려다보는 거리와 건물들 앞에 줄선 가로수나 숲들은 유난히 예쁜 색갈로 물들어 있습니다. 봄꽃이 화련한 꽃길과는 또다른 색갈의 가을입니다. 항상보며 지나던 길에 있던 나무들이 진한 색갈로 바뀌면서 주위의 분위기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서부산권의 낙동강을 따라서 가을이 많이 남하 해서 이제는 부산에 가을이 한창입니다. 지난달 설악산 단풍 이야기를 들은후 이제사 우리지역에 단풍이 드는걸 실감 합니다. 아래는 단풍이 곱게 물든 도시풍경을 담은 사진입니다.

태고의 절리지대 굴섬탐방과 낮도깨비::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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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의 절리지대 굴섬탐방과 낮도깨비::OmnisLog 신비스런 오육도 굴섬탐방과 낮도깨비 오륙도는 부산앞바다에 자리잡은 부산의 관문이며 부산을 상징하는 로고같은 유명한 섬입니다. 태고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가깝고도 신비한 섬입니다. 대한민국이 태평양으로 뻗어나가는 관문에서 문지기처럼 대양의 거친 파도를 맞으며 억겁년을 버티고 서 있는 부산앞바다의 다섯개 혹은 여섯개 섬입니다. 등대섬의 오륙도 등대는 현해탄을 지나는 선박들의 길은 안내하는 절대적으로 대한민국의 본토를 알려주는 등대입니다.   오륙도의 5개 혹은 여섯개의 섬 전부 각기 다른 모양과 특색이 있어 부산사람들의 용감하고 개성적인 모습과도 닮았다고 합니다. 이 다섯개 혹은 여섯개의 오륙도 마지막 가기전의 섬 굴섬을 탐방 했습니다. 글섬은 다른섬과 전혀 다른 신비스런 굴이 있습니다. 그래서 굴섬이라고 합니다. 또 절리지대와 풍화작용으로 생긴 작은 바위구멍들이 숭숭 뚤려 있고 사람의 손이 타지않는 해조류와 바위부착생물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자라고 있습니다. 올 여름 탐방때 담아온 몇장의 사진을 올립니다.

금정산 동문에서 고당봉경유 범어사까지 등산후기및 안내::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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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동문에서 고당봉경유 범어사까지 등산후기및 안내::OmnisLog 금정산성 동문에서 고당봉경유 범어사까지 금정산 등산코스 중에서 하일라이트는 범어사에서 동문까지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코스도 아주 좋은 하일라이트가 있지만 대중교통등을 고려한 접근성이나 경관 능선코스등을 고려하고 체력안배 등을 고려한 추천 코스입니다. 동문에서 고당봉 경유 범어사까지의 거리는 약 7Km정도 되며 휴식및 사진촬영등 쉬는시간은 빼고 오직 걷는시간만 생각한다면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략 2~4시간이면 될 것입니다. 물론 우수한 체력으로 달리는 분이라면 이보다 훨씬 덜 걸릴것이며 반대로 초심자로서 체력이 나쁜븐은 하루종일 걸릴 수 도 있습니다. 어제 동문에서 고당봉경유 범어사로 하산한 사진기록을 올립니다. 이코스는 반대로 범어사에서 내원암 방향으로 고당봉을 경유 동문에서 마치는 코스를 택해도 좋습니다. 만약 법어사를 관광 하려 한다면 등산을 마치고 느긋하게 참배하거나 구경 할수 있기 때문에 범어사를 날머리로 하는것이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금정산 등산지도 동문에서-범어사까지 지도에서 노랑색은 대중교통노선이며 하늘색은 등산노선입니다. 추천등산코스 지도입니다. 지하철1호선 온천장역 맞은편에서 203번을 이용해서 금정산성 동문입구 에 하차해서 등산을 시작합니다. 금정산의 장승 하차해서 동문으로 향하면 북문까지는 화장실이 없음으로 곧바로 우측아래에 있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봅니다. 곧 두개의 장승이 나타나며 가단한 등산안애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금정산성 동문 유서깊은 금정산성의 아름다운 동문을 만납니다. 이 건축물은 당시 영남제1의 건축가 사제간에 저아래 서문과 함께 지은것인데 스승이 지은것이랍니다. 일화는 생략하며 관심있다면 현장에서 알아보길 바랍니다.   금정산 등산로 고성과 솔밭길 동문을 지나면 솔바람부는 한적한 산길이 솔숲사이로 한국최고 최장...

매미의 탈피(脫皮)::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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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의 탈피(脫皮)::OmnisLog 매미의 탈피(脫皮). 말매미(Cryptotympana atrata) Ecdysis. 큰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기존의 삶이나 형태에서 과감히 탈피(脫皮)해야 한다는 말은 여기에서 보여주는 매미의 탈피(脫皮)를 두고 나온 말이다. 과거에서 탈피를 하면 고통이 따르지만 성공후의 환희와 영광은 실로 화려하다. 땅속에서 짧게는 5년정도 길게는 17년정도의 긴 세월을 굼뱅이로 살다가 밝은 태양이 뜨는 세상에 나오기 위해서 새벽녘에 나무로 기어올라와서 실로 경이로운 탈피(脫皮)를 한다. 땅속세상과는 너무나 다른 밝은 세상에서 하늘을 마음껏 날수 있는 짧은 7일동안의 영광을 위해서, 매미는 그 긴 인고의 세월을 암흑 땅속에서 견디고 등짝을 가르며 마침내 탈피(脫皮)를 한다. 사진으로 보는 왕매미의 수명은 약 7년이라고 한다. PANTECH | IM-A860K | 1.1mm 매미의 탈피(脫皮). 말매미(Cryptotympana atrata) Ecdysis. PANTECH | IM-A860K | 1.1mm 매미의 탈피(脫皮). 말매미(Cryptotympana atrata) Ecdysis. 매미과에 속하는 곤충의 총칭이지만 여기보여주는 탈피물은 참매미 도는 왕매미 혹은 말매미로도 불리지만 사실은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울음은 수컷만 낼 수 있는데 배 아래쪽 윗부분에 특수한 하얀 막으로 된 떨림판이 있어 소리를 스피커처럼 진동해서 소리를 내는데 이를 매미의 발성기관이라고 한다. 매미의 종류에 따라서 발성기관의 구조가 다르고 소리도 다르다.   암컷은 발성 기관이 아예 없어서 소리를 내지 못하고 수컷의 울음소리를 듯고 수컷옆으로 날아간다. 대부분의 매미는 주로 낮에 울지만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도 운다.   수컷이 울어 대는 것은 종족 번식을 위해서 암컷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   매미는 유충(굼뱅이)이 3~17년간 땅 속에서 나무 뿌리의 수액을 빨아먹고 자라서 성충의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