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7일 토요일

예쁜 노랑 자생화-자생약초-애기똥풀++++DRAMATIQUE ESSAY

예쁜 노랑 자생화-자생약초-애기똥풀++++DRAMATIQUE ESSAY

북한발행 동의학 사전에서 백굴채(白屈菜)는 아편꽃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인 젖풀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낮은 산기슭이나 산골짜기, 길섶에서 자란다.
여름철 꽃이 필 때 전초를 베어 햇볕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독이 있다. 통증과 기침을 멈추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며 해독한다. 약리실험에서 달임약과 즙액이 살균작용, 이담작용, 항암활성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위통, 황달, 부종, 옴, 헌데, 사교창 등에 쓴다. 위암, 피부암 등에도 쓴다. 하루 2~6그램을 달여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때는 생것을 짓찧어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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