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4일 월요일

자생약초 질경이(차전초) 블로그 에쎄이

자생약초 질경이(차전초) 


자생약초 질경이(차전초)
제철에 먹는 약용식물 여름철 자생약초 질경이의 고찰.

나물로 먹을수있고 약용식물로서 질경이 만한 것이 없다고 할만큼 질경이의 효능은 좋다고 한다.
질경이는 길가나 언덕 이나 산야의 입구 등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식물이다.
길가에 밟히면서 크는 식물이지만 식용으로 할때는 풀밭의 부드러운것이 좋다.
최근에는 텃밭에 심어 건강식품으로 먹기위해 가꾸는 분들도 있다.


질경이의 식물 요약


과명 :  Plantaginaceae (질경이과).    속명:Plantago (질경이속).
학명:Plantago asiatica L. 영어명:Asiatic Plantain.
일본어표기:オオバコ.       북한표기:질경이  중국:車前草

동명~이명:길경,배부장이,배합조개,빠부쟁이,빠뿌쟁이,빼부장,톱니질경이,차전초,길짱구



특징및 모양:
질경이는 줄기가 없고 잎이 뿌리에서 바로 나와 비스듬히 땅바닥으로 퍼지며 잎자루는 잎몸과 길이가 비슷하고 밑부분이 넓어져서 서로 싸안고 자란다.

잎의 모양은 타원형이나 계란형으로 맥이 나란히 뻗으며 잎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다.
개화기는 6∼8월이지만 지역에 따라 조금식 차이가 있고 꼬은 백색으로 수상꽃차례에 밀생하고 포는 꽃받침보다 짧고 대가 없다.

꽃받침은 4개로 갈라지고 화관이 깔때기형으로 끝이 4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익으면 옆으로 갈라져서 열리고 6∼8개의 검은색 종자가 들어 있다.
동북 아시아 한국·일본·사할린·타이완·중국·시베리아 동부·말레이시아 등에 분포한다.

민간에서 약용으로 알려지고 있는 질경이
질경이를 나물로 먹을때는 부드러운 잎을 먹지만 약용으로 할때는 뿌리까지 사용하며 특히 열매는 차저자라고 하며 약성이 좋은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물이지만 그 효능이 뛰어나서 만병통치약으로 과장되게 말하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질경이를 차전초라고 하며 시앗은 차전자 라고 한다.이 질경이는 비슷한 종류가 몇가지 있으며 그 이름은  갯질경이, 긴잎질경이, 왕질경이, 털질경이 등이 있다.

질경이의 씨앗인 차전자는 소염, 진해, 이뇨제로 쓰이인다고 하며 이 차전자는 일반인이 채취하기는 쉽지않지만 한약재료 상 에서 쉽게 구할수 있다.

약용 식물은 대부분 구전되는 과정에서 과장되게 약효를 말하지만 만약 일반인이 건강식품으로 먹는 이상으로 음용할때는 한의사의 상담을 받는것이 좋다.

질경이의 대표적인 성분:

함유 성분중의 플란타기닌은 기관지점막의 분비를 늘려 기관지점막에 붙어서 잘 떨어져 나오지 않는 가래를 묽게 하여 쉽게 떨어지게 한다고 한다.또 호흡중추에 직접 작용하여 기침을 을 멎게 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으로 부터 얻는 정보에 의하면 질경이는 항암작용을 나타내는것으로 알려지고도 있다.
이 질경이는 민간에서 구황식품으로 음용되었으며 방광에 작용하여 이뇨효과를 나타내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채식으로 복용할때 몸이 가벼워 진다고 알려지고 있지만, 민간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이상의 약용으로 사용할때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할것이다.

또 질경이는 위장, 간장, 심장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도 쓰인다고 하며 
갱년기 장애 개선이나 강장, 위암방지, 혈압 안정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잎은 감기, 기침, 인후염, 간염, 황달 등에 좋은 식품이며, 씨는 방광염, 요도염, 설사, 고혈압의 치료에도 사용된다고 한다.

반찬을 해먹는다.  봄부터 초여름까지 잎과 뿌리를 나물 또는 국거리로 이용한다.  달여 먹거나 여러가지  채소와 섞어 생즙을 내어 먹을수 있다.

질경이의 부드러운 잎을 데처서 양념하여  무처 먹거나 씻어 말려서
  끓여 마시면 위가 튼튼해지고 스테미너를 높인다고 알려저 있다.

질경이의 효능과 약성은 대단히 좋게 알려저 있으며 민간에서 할수 있을정도의 복용법도 유포되고 있지만 출처와 근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되어 있지않은글들이 많다.

이상 질경이가 뛰어난 건강식품으로서 발전 가능 하리라는 생각으로 알아본 내용을 정리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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