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하이엔드카메라 대세는 망원



하이엔드 카메라 대세는 줌인 배율
메이커별 하이엔드 카메라들의 줌인 배율 리뷰

하이엔드 카메라는 어정쩡한 카메라에서 저렴하고 장점이 많은 카메라로 부각되어 가면서 가장 두드러지는 성능중의 하나가 줌 배율로 자리잡고 있다.

줌인 능력은 20배줌 대 에서 이제는 30배줌 시대에 있으며 30배줌도 말기로 접어 드는 느낌이다.
실제로 디카의 화소 때문에 화질을 걱정할 필요는 없을만큼 이미지 센서는 발전했다고 보며,
ISO나 셔터 ,조리개 등은 기술적으로 더이상 좋을 필요가 없을 많큼 발전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망원능력에 초점을 두는 것으로 업게는 파악한 것으로 본다.

처음 고배율 망원으로 승부를 건것은 올림푸스와 후지라고 생각되지만 이제는 하이엔드 하면 모든 메이커들이 30배줌을 능가하는 기종을 내 놓고 있다.

2011년에 들어서고 상반기가 지나면서 지금까지 내 놓은 메이커별 줌인 능력을 모델별로 알아 본다.
아래의 하이엔드 카메라의 메이커별 기종은 무순이며 소비자들의 선호도 와도 상관없이 정보 차원에서 알아 보는 것 이다.


올림푸스 SP800UZ

센서 : 1,400만 화소 CCD
렌즈 : 28-840mm(35mm 환산), 30X Zoom 





















후지 후지필름
파인픽스 HS20EXR

센서:1.600만 CMOS렌즈:24mm-720mm 30X Zoom













니콘 쿨픽스 P500

센서 : 1,210만 화소 CMOS
렌즈 : 22.5-810mm(35mm 환산), 36X Zoom 










캐논 파워샷 SX30IS

센서 : 1,410만 화소 CMOS
렌즈 : 24-840mm(35mm 환산), 35X Zoom 





















소니 사이버샷 DSC-HX100V


센서 : 1,620만 화소 CMOS
렌즈 : 27-810mm(35mm 환산), 30X Z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