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8일 화요일

진하(陣下)와 명선도(名仙島)-아름다운 남동해(南東海)(4) :: 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STORY

진하(陣下)와 명선도(名仙島)-아름다운 남동해(南東海)(4) :: 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아름다운 남동해(南東海)(4)진하(陣下)와 명선도(名仙島)

부산에서 남동해로 가다보면 울산을 거의 다 가서 만나는 가장 물맑고 바다색갈이 고운 곳 진하해수욕장은 수질도 좋기로 유명하며 경관도 뛰어나다.

해변과 바로 연해서 각종 숙박업소들이 많고 특히 명선도의 해돋이는 유명하며 윈드서핑등을 즐길 수 있고 솔밭 야영장으로도 유명하다.
한반도에서 1월 1일 테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인 간절곶이 인접하고 있으며 해안 분위기는 뛰어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남동해를 여행하다가 만난 기막히게 깨긋한 해변이다.
이곳 진하리는 옛날 서생포 동첨절제사가 있는 진지의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생긴 지역이다. 

진하해수욕장은 울산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이지만 여름에는 부산 등의 외지 관광객이 더 많은 이름난 관광지이다.
행정구역 진하항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이며 작은 어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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