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1일 금요일

산수유(山茱萸, 山授乳,산수유나무)꽃 :: 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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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엑스의 천국은 끝나는가

액티브엑스가 논란의 중심에 설수 있을까..
액티브엑스에 대한 수많은 의견들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한민국의 액티브엑스(active X)는 이제 대통령까지 나사서 언급하게 됬다.

온라인 업무에서 액티브엑스를 하나의 규제라는 범주에 올리고 보면 생각밖으로 쉽게 풀릴수도 있다.허긴 웬만했으면 대통령까지 안급을 했을까..

액티브엑스의 천국액티브엑스의 천국

어떤 광고 문구가 떠오른다.
ㄲㄲ
아무래도 안될껄 ? 
ㅋㅋ
아니 이번에 될꺼야...! 

몇년전 오페라 부라우저가 한국에서 쓰지 못하드라도 
액티브엑스 지원은 하지 않겠다든 일이 생각난다.

예를 들어서 " 액티브엑스는 있어야되고 공인인증서도 발급 받아야 되..!! ???" 한다면  이런 말을 이제는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에 대한 설득력있는 논란도 많아저서 액티브엑스가 필수가 아니게 될날이 빨리 올것 같은 예감이 든다.

나는 액티브엑스를 도입한것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중 한사람이었다.

얼마전만 해도 액티브엑스천국이건 MS브라우저 천국이건 관심이나 가지려 했는지 모른다.

가령 외국에서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온라인으로 어떤 일을 하려 할때 공인인증서 때문에 애를 먹는다고 하면 , "그 사람 그 일 귀찮은데 안하면 그만이지 ..."라고 말하면 간단할까
..?

MS브라우저가 아닌 그 어떤 브라우저로도 대한민국의 어떤 온라인 에서도 어떤 인터넷 작업을 액티브엑스 지원없이 보안도 유지하고 작업도 무난히 수행할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