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5일 화요일

집에서 키우는 개똥쑥 - 블로그 이야기

집에서 키우는 개똥쑥 - 블로그 이야기




집에서 개똥쑥 키우기

작년 가을에 집안 화분에다 작은 개똥쑥을 키우기 시작해서 겨울동안 내내 집안에서 크지도 않고 죽지도 않드니만 봄이되면서 갑자기 싱싱하게 커버린다.
이게 일년생이라고 해서 죽을줄 알았는데 생육조건만 맞으면 일년 이상 살아나는 종류인가 본다.
이 작은게 향이 경장히 강하다.
강력한 항암성분이 있다고 알려저 있지만 그 성분 추출이 어렵고 잘 분해되버린다고 하지만 살아 있는 나무에서야 그 좋은성분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에 베란다에서 키운다.

잎을 한번 만지는것 만으로도 특유의 향이 진동한다.
한잎 따서 차에 넣어 허브향처럼 음미해서 마셔 본다.
나블꺼야 있겠는가..
히여튼 향은 특이하고 좋다.
조그마한 화분일때 담아논 사진과 지금 커버린 사진을 비교해 본다.
내년이면 얼마나 더 크게 번성할지 모른다.
집안에 벌레야 없지만 이 향때문에 벌레가 생기는것을 방지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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