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3일 목요일

시진핑(习近平) 주석 기고문 핵심::블로그 에쎄이

시진핑(习近平) 주석 기고문 핵심::블로그 에쎄이



시진핑(习近平)주석이 우리언론에 기고한 내용
习近平访韩 

시진핑,습근평,习近平,習近平, Xí Jìnpíng,시진핑,습근평,习近平,習近平, Xí Jìnpíng,
필부의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시진핑주석의 방한전 한국 언론에 기고한 내용.외국정상이 방문전 그나라의 언론에 자기의 소신을 미리 밝히려는 기고를 하는것은 드문일이라고 합니다.
일제히 발표된 언론 내용을 발췌해서 고전에 나오기도 한 좋은말을 생각해 봅니다.

시진핑(습근평,간체:习近平,정체:習近平,병음:Xí Jìnpíng,1953년 6월 1일) 
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석. 제17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중국공산당 중앙서기처 제1서기, 중국공산당 중앙 군사위원회 부주석, 중국공산당 중앙당 학교 교장으로 2007년 17기 1중전회에서 권력서열 6위로 부상(
浮上),
2008년 3월 부터 중화인민공화국의 부주석 취임. 
2012년 11월 후진타오로부터 중앙위원회 총서기직을 물려받아 취임. 
2013년 3월 14일, 임기 10년의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석에 선출되었다.(시진핑:위키)

風好正揚帆
풍호정양범:순풍에 돛을 달고.순풍에 돛단 듯, 힘차게 나아가자는 시진핑 주석의 말은 중국고사에도 나오는 말이지만 우리도 오래전부터 써 오든 익숙한 말이다. 

풍호정양범(風好正揚帆)이라고 시주석이 한국언론에 기고한 제목처럼 순풍에 돛을 달자는 것입니다.
기왕 시작한일이 더 잘 될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이제 양국은 멈출수없을만큼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제는 돛을 달아 가속도를 붙일필요가 있다는 뜻이지요.

보다 직접적인 말로서  "동란이 발생하면 역내 국가 중 그 누구도 혼자만 무사할 수 없다’고 도 말합니다.
이 말은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세계 초 강대국들의 힘이 충돌하는 사태가 발생한다면 승자도 패자도 없이 함께 망한다는 경고같은 뜻으로도 볼수 있겠으며 보다 평화적으로 물리적인 충돌요소를 완화하자는 말로 풀이 할수도 있겠습니다.이는 독선기신(獨善其身)이라는 말로서 혼자만좋을수는 없다는 문자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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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一花獨放不是春 
일화촉방불시춘: 한 송이 꽃이 피었다고 봄이 온것은 아니다.

꽃 한 송이 피었다면 봄이오는 신호일진 모르지만 봄이 온 것은 아닙니다.
작은 시작이 큰 결과를 낳는것은 사실이지만 차근차근 봄이오는것을 대비해서 
百花齊放春滿園
백화제방춘만원온갖 꽃들이 만발하는 정말로 봄이 올때까지 나아가자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봄이 오기도 전에 마구 함부로 날뛰거나 꽃들이 자라지도 못할만큼 나쁜환경을 조성하지 말고 착실히 기다리는 지혜를 발휘해야한다는 많은 뜻을 연상 할 수가 있습니다.

두개의 100년과 中國夢 중국의 꿈

이 부분은 우리나라보다는 자국의 희망과 현재 상황을 말한것이며 협력해 달라는 뜻으로 볼수 있습니다.
중국이 결코 패권주의자가 아니며 전 세계인들과 함께 성장하자는 내용으로 말합니다.

吃苦耐勞 
홀고내로:어려움을 견디면서 근면하다.

한중 양국민들이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근면성실한 민족으로서 동질성을 역설하며 함께 가자는 뜻으로 볼수 있습니다.

欲窮千里目 更上一層樓
욕궁천리목 갱상일층루: 천리 까지 보려고 누각을 또다시 한 층 더 올라간다.
Step by Step으로 진일보 전진하자는 뜻으로 앞의  
일화촉방불시춘 一花獨放不是春이라는 말처럼 함께 신중하고 착실하게 한걸 한걸음 확실한 먼 미래를 위해서 신뢰를 바탕으로 나아가자는 뜻으로 이해 합니다.
지금까지 잘 쌓아온 양국관계를 吃苦耐勞로 어렵드라도 참고 한층더 올려서 百花齊放春滿園이 될때까지 더욱 노력하자는 절절한 표현으로 가슴에 와 닿습니다.

고금을 막론하고 지정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우리나라 주변의 안정을 확실하게 유지하며 양국이 나아가야할 시 주석의 속내를 잘 표현한 말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