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8일 목요일

21세기 또다른 실크로드의 힘찬 출발::OmnisLog

21세기 또다른 실크로드의 힘찬 출발::OmnisLog



이스탄불 in 경주에서 본 또다른 시작과 거대한 물결
istanbul in Kyeongju 에서 본 터키문화-21세기 실크로드의 거대한 출발

경주안의 이스탄불에서 차근차근 이스탄불의 깊이있는 문화를 감상하기 두번째 그들이 보여주는 공예품 수공예품의 정교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화려하면서도 세밀하게 표현한 그들의 예술품은 일찍이 내가 알고 있었던 이슬람 문화의 지식을 완전히 새롭게 정리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스탄불 in 경주는 경주안에 이스탄불을 볼수있는 장소를 만든 큰 행사이지만 이는 경주와 이스탄불간의 도시 협의의를 뛰어넘어 터키와 대한민국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기회로 삼아야 하며 더욱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곡곳에서 볼 수 있는 "형제의 나라"라는 슬로건이나 문장은 가슴한곳의 유대감을 자극하는것은 사실이었다.
그들이 우리나라에서 그들나라를 최대한 홍보하려는 취지는 알지만 그들도 단순히 상업적인 홍보만을 목적으로 하진 않는다는것을 느낄수 있다.

어찌보면 피도눈물도 없는 삭막한 글로벌 전쟁터에서 조금이라도 동질성을 부여하고 함께 도우며 나아갈 구실을 엮어서 강화하는것은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른다.

경주와 이스탄불간의 도시협력을 넘어서 이 행사의 슬로건 처럼 지금은 또다른시작에 불과하며 그옛날 실크로드가 동서양을 연결하는것처럼 21세기의 새로운 실크로드가 경주로부 이스탄불로 이스탄불로부터 경주로 뻥 뚤리기를 간절히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