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6일 화요일

멀웨어와 세이프 브라우징::OmnisLog

멀웨어와 세이프 브라우징::OmnisLog



구글 크롬의 세이프 브라우징
세계 1위의 멀웨어 호스팅

구글은 세이프브라이징 기능으로 멀웨어나 그 이상의 유해코드를 모니터링하고 잠재적인 위험요소가 있는 사이트가 발견되면 방문자에게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팝업으로 표시하게 됩니다.
아래 그림은 어떤 사이트를 방문하려다가 만난 크롬이 보내는 팝업 메시지입니다.

멀웨어와 세이프 브라우징

사실 이 표시를 무시하고 방문하드라도 자기컴퓨터에 악성코드가 인스톨 되는 불이익을 당할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의 사전경고는 대단히 유용한 것이며 유저는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며 꼭 방문해야 한다면 추가적인 일련의 노력으로 자기 컴퓨터가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어떤방법으로든 웹마스터에게 알려줌으로서 운영자가 빠른시간안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수 있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구글은 "자율시스템"이라고 하는 안전하고 보안이 강화된 웹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만들어 운영하는 시스템으로서 웹사이트의 멀웨어를 축출하려는 과정입니다.

악성코드와 세이프 브라우징악성코드와 세이프 브라우징
   
아래 멀웨어를 호스팅하는것으로 판단된 사이트 비율을 보면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이 세계 1위를 나타내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지도를 해석해 보기 전에는 당연히 우리가 1위는 아닐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나라가 중국보다도 6배나 더 많은 멀웨어를 호스팅하는것으로 나오는군요.

물론 기계의 어떤 알고리즘이 검사하는 것임으로 멀웨어로 보일지라도 멀웨어가 아닌경우는 많을것입니다.
그래도 39% VS 6% 는 많은 차이라는 생각입니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여름철에 멀웨어가 짐중되는 현상을 보입니다.
이유는 무언ㅆ인지 모르지만 특정 계절과 관계가 있는것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아래는 화면녹화로 만든 유튜브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