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1일 일요일

동궁과 월지(東宮과月池)-안압지(雁鴨池).::OmnisLog

동궁과 월지(東宮과月池)-안압지(雁鴨池).::OmnisLog



동궁과 월지(東宮과月池)-안압지(雁鴨池).경주 역사관광-통일신라의 기막힌 정원 

경주의 동궁과 월지는 674년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룬직후 조성된것이며 통일신라의 대표적인 정원유적이다.
안압지에서는 신라조경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며 현재 건물을 다 복원하진 않았지만 연못과 어울어진 운치있는 곳이다.
 
남아있는 기록으로 알아볼수 있는 이곳은 동궁과 월지로서 왕과 신하들이 모여서 연회를 하는 큰 연회장이기도 하며 외국 사신이나 큰 소님을 영접하는 영빈관으로서 사용된곳이다.
발굴조사에서 밝혀진 이곳의 많은 청동유물과 기와및 작은 배까지 확인함으로서 당시 찬란한 신라문화를 오늘재 조명해서 유추해 볼수 있는 곳이다.

동궁과 월지는 바다를 상징해서 만들었다고 하며  못안의 3개의 섬은 신선사상의 삼신산을 나타낸것이라고 한다.
이곳 안압지(雁鴨池)를 조성한것은 신라 문무왕 때이며 정원형태로 대표적인 인공 연못이다.

동궁과 월지(東宮과月池)-안압지(雁鴨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