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7일 금요일

플래시라이트 -손전등앱의 개인정보 논란::OmnisLog

플래시라이트 -손전등앱의 개인정보 논란::OmnisLog




플래시라이트 -손전등앱의 개인정보 논란

아침에 네이버 인기검색어에 손전등앱이 올라와 있다.
스마트폰을 손전등으로 만들어주는 어플이 나쁜코드가 깔렸다는 내용을보고 일단은 언인톨을 한후에
또 어느 플래시앱이  그렇지 않다고 해명글을 올린것도 봤다.

나도 이 앱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편리하게 쓰고 있는데 해명글의 내용처럼 오보라면 마음이 좀 놓일것이다.
사실이든 아니든 이 노란의 공식적인 피해사실과 악성코드의 진실은 밝혀질것으로 생각한다. 

해명글링크는 아래에..

전문가가 아니라서 실제로 내 스마트폰에서 내 정보를 빼내서 긁어 갔는지는 모르는 일이다.
또 아무 피해가 없었드라도 이런 논란이 있는한 불안한것은 틀림없다.

플래시라이트 -손전등앱의 개인정보 논란플래시라이트 -손전등앱의 개인정보 논란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온 어플들은 내가 아는 상식으론 구글의 엄격한 검증을 거친후에 올릴수 있는것으로 안다.
만약에 코드를 심은 어플이 안드로이드마켓에 올라가고 안드로이드 마켔에서 모르고 있다가 사용자가 피해를 봤다면 안드로이드 마켓은 이에대한 입장을 밝힐것이라는 생각이다.

수많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마켓을 믿고 다운로드 하여 사용하는것이지 사용자가 골라가면서 나쁜코드가 깔린 앱을 구분해서 선별적으로 다운로드해서 사용하는것은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불가능한 일일것이다.

이번 악성코드 논란이 모 방송에서 비릇된것이라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사례와 어떤 코드가 심어저있었는가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은 아직 나는 모른다.

다만 사용자를 불안하게 만들고 이미 노출된 수많은 사용자들을 위해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이 앱이 문제가 있다면 제거해 줄것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아침에 언인톨 한후 다시 다운로드해서 깔아 봤는데 잘 다운로드 된다.

논란이 계속되는되도 안드로이드 마켓에 계속해서 자리잡고 다운로드 된다면 문제없는앱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구글의 실력이 아무리 정교하게 심은 코드라고 할 지라도 이런 논란속에서 버젓이 마켓에서 다운로드되고 있는데 모를리 없다는 생각을 역으로 해 볼수 있다.

그러나 이번 이 플래시라이트 논란에 대한 안드로이드 마켓의 공식적인 견해는 밝혀야 하지않나 하는 생각이다.
사용자가 안심하고 마켓을 사용하는데 불안하게 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어느손전등앱의 해명글 캡처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evuni.flashlight&hl=ko


플래시라이트 -손전등앱의 개인정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