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3일 화요일

광고에 대한 아이러니(Advertising irony)::OmnisLog

광고에 대한 아이러니(Advertising irony)::OmnisLog




온라인광고에 대한 생각의 변화-Advertising irony

현대사회는 싫든 좋든 물질사회이며 물질을 취득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경주 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만다.
솔직하게 표현을 한다면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것이며 돈때문에 고생하며 노력한다.

경제를 살리는것도 돈을 잘 돌게한다는 취지이며 일하고 적당한 수입을 보장하는 사회를 목적으로 하는것이다.
온라인의 어떤 커뮤니티나 블로그나 웹사이트나 대형포털들은 다 돈이 들어가는것이며 시시각각 시분할로 돈이 깔려서 돌아가는것이다.


광고에 대한 아이러니(Advertising irony) 광고에 대한 아이러니(Advertising irony)


누가 공짜로 포털을 운영하는것은 아니다.
누가 공짜로 방송국을 운영하는것은아니다.

잠간 생각해 보면 이 돈은 대부분 광고수입으로 운영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포스팅 옆에 뉴스 옆에 웹페이지의 대문에 작거나 큰 텍스트나 이미지 또는 동영상으로 광고하고 그 광고료를 수익의 기본으로 삼으며 그것때문에 콘텐츠를 생산하고 뉴스를 볼수 있고 내가 지금 블로깅을 하고 있는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광고없는 웹페이지를 좋아하며 어떤 곳에는 크린?? 이라고 하며 광고 없음을 자랑한다.
우리는 광고없이 이 거대한 온라인 메카니즘이 돌아갈수 있다는 가당찮은 생각을 버려야 한다.
광고가 없다면 양질의 서비스가 거의 불가능 할 지도 모른다.

TV를 보거나 인터넷 뉴스를 보거나 어떤 블로그의 개인 컨텐츠를 볼때도 광고는 크게 작게 나타난다.
광고가 없는 페이지나 광고가 있는 페이지를 비교해서 그 콘텐츠의 가치를 광고의 유무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어쩌면 광고가 있는 페이지가 더 우수할수 있다.
스폰서가 있을때 그 댓가 때문에 콘텐츠가 우수해진다는 논리가 적절하지는 않지만 경제적인 뒷받침 때문에 우수한 콘텐츠가 만들어 지는것은 사실이다.

때때로 만나는 온라인 광고를 필요불가결한 요소로 받아들이는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슷한 비유가 될진 모르지만 발전소가 공해를 발생해서 싫다고 짖지 말라고 하면서 전기는 쓰고싶다는 것과 비슷할것이다.

아직은 완전한 크린에너지로 세계가 움직일수는 없으며 아직은 완전히 광고없이 온라인메카니즘이 돌아갈수는 
없기 때문이다.

다만 광고가 너무 많거나 질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하는것은 유저의 콘텐츠에 대한 필터링으로 이어지게 되고 자정되면서 밸런스를 유지한다는 생각이다.
어떤 스포츠 중계를 보는데 어떤TV는 3분마다 광고가 삽입되고 어떤TV는 1분마다 광고가 삽입된다면 시청자는 자연스럽게 광고의 빈도가 적은곳으로 옮기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