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7일 토요일

국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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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부산의 실제 국제시장에 영화에 등장한 꽃분이 가계를 보러 사람들이 몰리고있다.
꼭 꽃분이를 보러 부산에 온것은 아닐지라도 기왕 지나든 길이라면 그곳을 보려고 하는 사람 마음인것같다.
나도 그런사람중 한사람으로서 고길 가봤다.
끊임없이 찾아오는 많은사람들과 끊임업이 꽃분이라는 간판을 스마트폰으로 담고있다.

덩달아 가계도 꽤 잘 되는것같았다.
별로 비싸지 않은 양말이나 벨트나 시계같은 일살품을 팔고 있었다.
사람이 많이 몰려드는것은 성권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나쁠것은 없을것이다.
국제시장은 공구로 구분하는 시장이지만 사실은 부근 부평동시장이나 신창시장 창선시장등 넓은 범위의 명소가된 국제시장 지역이 모두 함께 좋은결과로 작용하게 되리라는 생각이다.

곳곳에 붙어있는 영화 국제시장의 플랭카드가 눈에 뜨인다.

여기 국제시장과 민주공원에서 본 국제시장의 광범위한 지역을 촬영한 유튜브 영상이 있어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