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2일 토요일

진한 붉은색 봄꽃 박태기 꽃/OmnisLog

진한 붉은색 봄꽃 박태기 꽃/OmnisLog



봄꽃 홍자색꽃을 피우는 박태기나무

늦은봄 진한 붉은색으로도 보이고 자주빛으로도 보이는 이꽃은 철죽꽃 필무렵에 얼핏보면 아카시아 꽃처럼 보이는 박태기나무에 꽃이 핍니다.
아무리 무딘사람도 박태기나무에 꽃이피면 봄이 온줄안다고 하는 말 이있답니다.

박태기나무 꽃 자형화(紫荊花)
출처: http://omnislog.com/927#gsc.tab=0 [OmnisLog]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봄꽃으로 보는- 플라멩고(플라밍고)단풍나무

봄꽃으로 보는- 플라멩고(플라밍고)단풍나무: 플라밍고(플라멩고) 단풍나무 Acer negundo Flamingo Tree 늦은봄 꽃으로 보는 수목정보에서 플라멩고단풍나무를 알아봅니다. 단풍나무속 네군도단풍 '플라밍고'(Acer negundo 'Flamingo')입니다. 그냥 플라밍고라고도 부르네요.플라밍고단풍나무 꽃은 긴 머리처럼 늘어져서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관상수로 매우 높은 가치로 치는 이 단뭉나무는 수많은 단풍나무 종류중에서도 단풍색갈이 아름다워 정원수나 관..플라밍고(플라멩고) 단풍나무 꽃 Acer negundo Flamingo flower

2017년 4월 20일 목요일

늦은 봄꽃 돌단풍 하얀꽃

늦은 봄꽃 돌단풍 하얀꽃: 늦은 봄에 피는 하얀 꽃 돌단풍 Aceriphyllum rossii Flower 돌단풍은 범의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대한민국이 원산인 식물이며 한국과 만주에 분포합니다. 산야의 돌틈에서 주로 자라는데 잎의 모양이 단풍잎처럼 생겨서 돌단풍이라고 한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충청도 이북의 산지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나리꽃처럼 생긴 꽃이 핀다고 해서 돌나리라는 이명이 있습니다. 돌단풍-돌나리 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돌단풍 하얀꽃

늦은봄 화려하게 피는 왕벚꽃,접벚꽃,접사쿠라,King cherry

늦은봄 화려하게 피는 왕벚꽃,접벚꽃,접사쿠라,King cherry: 벚나무꽃이 다 지고난 다음 벚꽃보다 더 화려하고 봉오리도 크며 벚꽃처럼 홑꽃이 아닌 꽃잎이 겹겹이 접으로 쌓인 탐스런 분홍빚이도는 큰 꽃봉오리의 벚꽃이 핍니다. 이 벚꽃이 왕벚꽃입니다. 접벚꽃 또는 겹벚꽃이라고 불리는데 틀린말이지만 '접사쿠라'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가장정확한 이름은 왕벚나무꽃이며 접벚꽃이라고 부릅니다. 왕벚나무는 영어로 King cherry이며 장미과 벚나무 속의 벚나무의 한 종입니다. 종간..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원효가 다니든 그 길에서.

원효가 다니든 그 길에서.: 원효가 다니든 그 길을 걸으며. 경주 신라역사탐방 여행길에서 빠질수 없는 분황사(芬皇寺)에서 원효이야기를 들으며 모전석탑(模塼石塔)을 둘러본다. 일천300녀년의 세월이 훨씬 지난 지금 분황사(芬皇寺) 입구에서 원효학연구원의 입간판을 보게되어 누구에게 감사해야할지는 모르지만 좋은 감정이 솟는다. 원효대사라 부르지만 살아생전 그는 이미 소성거사(小性居士)가 아니든가. 그의 일심사상(一心思想),화쟁사상(和諍思想..당간지주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예사롭지 않은 일붕사 동굴법당과 바위절벽

예사롭지 않은 일붕사 동굴법당과 바위절벽: 일붕사 탐방기 창녕 유채꽃 봄나들이를 마치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일붕사 탐방을 했다. 절벽 아래 그리 크지 않은 요사채들이 별로 깊지 않은 계곡에 자리하고 있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석굴 대웅전이 있다는데 관심이 간다. 일단은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관음전을 들렸다가 다시 석굴대웅전으로 내려왔다. 신선한 느낌이 들고 청아한 분위기가 드는 관음전이 여느 사찰에서 느낄 수 없는 좀 다른 기분이 드는 안온한 곳이.. 일붕사 코끼리 바위

유채꽃 축제

2017년 4월 17일 월요일

봄 여행 가 볼만한 곳 아름다운 낙동강

봄 여행 가 볼만한 곳 아름다운 낙동강: 아름다운 남도의 봄 풍경 추천 여행지로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낙동강 변 창영 지구의 드넓은 남지 벌판이 봄철 내내 노랑 꽃밭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4월 휴일에는 작은 남지읍이 전국에 몰려든 자동차로 북새통을 이루었네요. 낙동강 변 드넓은 벌판은 어마어마한 꽃밭이 감탄을 자아내지만 어마어마하게 몰려든 상춘객도 감탄을 자아내며 그분들이 가지고 온 자동차들도 어마어마한 장관을 이루어서 3풍이 장관을..



4월여행지 창영 남지

아름다운 낙동강변 남지유채꽃

2017년 4월 14일 금요일

핵발전과 핵폭탄(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농축우라늄 차이

핵발전과 핵폭탄(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농축우라늄 차이: 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재료 차이 원자폭탄의 위력을 설명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원자폭탄에 사용되는 재료는 우라늄인데 원자력발전에서 사용되는 연료도 똑같은 우라늄이다. 막연하게 같은 우라늄이기 때문에 대폭발을 할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두종류의 우라늄 처리를 알아 본다. 정확히 우라늄 235와 우라늄238의 농도 비율 때문에 핵폭탄으로 무서운 폭발을 일으킬 수도 있고 안전하게 증기터빈을..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우라늄 농축 차이

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자동차 배터리가 맛이 갔습니다. 몇번 방전이 완전히 되어서 긴급 점퍼 서비스를 받았는데 이젠 블랙박스만 켜놓고 2일정도 지나면 완전 방전되네요. 전에 빵빵 할때는 네비도 따로 켜놓고 카메라 사진보는 모니터도 하다가 그냥 하루종일 켜놓고 잊어버려도 괜찮았던 것인데... 배터리 가격은 몇군데 알아 보고 전화도 해 봤는데 역시 인터넷 쇼핑이 가격이 많이 저렴합니다. 오프라인 가격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 모르겠고 카센..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핵폭탄 처럼 강력한 모든폭탄의 어머니 MOAB 투하

핵폭탄 처럼 강력한 모든폭탄의 어머니 MOAB 투하: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라고 하는 MOAB를 투하했다고 합니다. 일반인의 지식 차원에서 이 폭탄에 대해 알아 봅니다. MOAB는 Mother Of All Bombs의 약자이네요. 이라크 전쟁때 후세인이 말하기를 모든 전쟁의 어머니라고 불러서 미국이 빗대어 모든 폭탄의 어머니로 대항 한다는 뜻으로 부친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번 펜타곤이 사용한 이 폭탄은 핵 무기를 제외하고는 가장 강력한 폭탄이라고 합니다. 과거..MOAB GBU-43 폭발장면

2017년 4월 13일 목요일

아름다운 도시야경 온천천

아름다운 도시야경 온천천: 아름다운 도시야경 온천의 봄풍경을 야간에 담은 것입니다. 잿빛도시가 밤에는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모합니다. 날마다 야간산책을 하면서 철따라 바뀌는 풍경을 가끔 담아서 보관합니다. 올봄에도 이제는 한풀 꺽인듯 한 벗꽃들이 불빛에 아직은 화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온천천은 나에게 휴식처이고 산책코스이며 건강을 지켜주고 추억을 새기는 장소입니다. 부산의 도시야경은 좋은곳이 많지만 이곳은 내가 저녂 산책..

봄에보는 온천천의 야경

2017년 4월 10일 월요일

정성들여 만든 이미지를 남이 사용하고 있다면.. - 블로그 이야기

정성들여 만든 이미지를 남이 사용하고 있다면.. - 블로그 이야기: 서핑을 하면서 검색결과에 내가 만들어서 사용하는 이미지가 검색됬는데 ,내 블로그가 아니고 남의 블로그에 링크도 아니고 아예 다운로드해서 출처도 없이 자기것으로 올려놓고 사용하고 있는것을 발견하게 되니까 별로 기분이 좋지않아서 이 글을 쓰게 됩니다. 블로그를 하는 분들은 가끔 남의 이미지를 사용하곤합니다. 그러나 다운로드해서 자기것으로 사용하는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끌어다가 사용하든지 출처를..

산목련 진달래 산벚꽃이 어우러진 금정산 봄산행

산목련 진달래 산벚꽃이 어우러진 금정산 봄산행: 산목련피고 진달래도 피고 산벚꽃도 한창인 사월산행 사월 봄볕이 화창한 금정산 산행 후기입니다. 금정마을 국청사를 지나서 북문경유 미륵사까지 가는 간단한 나들이 산책겸 산행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산벚꽃 산목련이 한창인 코스입니다. 꽃이름은 그냥 산에서 피는 벚꽃이라고 산벚꽃이라 불러보며 산에서 피는 목련이라서 그냥 산목련이라고 한것 뿐이며 나무이름이 산목련은 아닙니다. 나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

산목련과 진달래

2017년 4월 9일 일요일

할미꽃 사진 Pasqueflower

강물처럼 바람처럼::할미꽃 사진 Pasqueflower



할미꽃 사진입니다.
할미꽃은 지고난뒤 은발이 휘날릴때 더욱 멋집니다.
이 사진은 아직 은발이 되기전의 할미꽃임으로 젊은 청발의 할미꽃입니다.
파랑머리 할꽃이 시간이 지나가면 은빛 할미꽃으로 변합니다.
#Pasqueflower #オキナグサ #노고초(老姑草) #Pulsatilla koreana)  #白头翁 (báitóuwēng)。#高丽白头翁 (Gāolí báitóuwēng)

할미꽃


출처: http://riverwind.tistory.com/296 [강물처럼 바람처럼]

진달래 목련꽃 예쁘게 핀 금정산

진달래 목련꽃 예쁘게 핀 금정산: 금정산 목련 지대가 하얗게 빛나고 잇습니다. 하얀 목련이 빨간 진달래와 어울려서 깨끗한 화선지에 막 그린 수채화처럼 화사한 금정산의 봄풍경입니다. 매년 이맘때 잠간 연출되는 목련과 진달래의 합창을 타이밍 좋게 보러 갔습니다. 산목련은 벚꽃처럼 잠깐 피었다가 떨어지기 때문에 개화 날자를 잘 살폈다가 맞춰서 보러 가야 합니다. 정확히 만개 시기를 맞춰서 간 산목련 만개한 금정산 목련지대는 빨간 진달래가 간간히..

산목련 피는 금정산

벌에 한방 쏘였습니다.

벌에 한방 쏘였습니다.: 어제 산목련 보러 갔다가 내려오면서 진달래 꽃에 붙어있는 작은 벌에 쏘였습니다. 손목에 붙는가 해더니 즉시 한방 날려버리네요. 처음엔 따끔했구요.. 딴놈들이 또 달려 드는것 같아서 자리를 옮긴다고 손목을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한참있다 보니까 작은 벌침과 벌의 살점이 작게 붙어 있네요. 살짝 긁어내니까 벌침과 벌의 살점같은게 쉽게 제거가 되었네요. 한 30분쯤 지나니까 손목이 통통해 지는군요. 별 고통이 없고 좀..

2017년 4월 3일 월요일

벚꽃 따 먹는 직박구리

벚꽃 따 먹는 새 직박구리/OmnisLog

벚꽃 따 먹는 새 직박구리/OmnisLog



벚꽃이 한창인 요새 벚꽃나무위에서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새소리를 가끔 듣게 됩니다.
직박구리는 시끄럽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이름처럼 씨끄럽게 떠드는 새인것은 확실 합니다. 
벚꽃 구경하다 보면 참새보다 좀 더 큰 덩치를 가진 갈색의 새가 꽃잎을 따 먹는 것인지 쪼아 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끔 꽃잎을 입에 물고있는것도 보게 되는데 꽃잎을 따 먹는 것인지 꽃 속에 꿀을 빨아먹는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이 새가 꽃송이들을 바쁘게 쪼아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직박구리가 꽃잎을 먹이로 한다면 요새 갑자기 먹을 게 너무 많아서 야단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벚꽃나무 밑에서 사진을 찍다가 발견한 꽃 따먹는 직박구리 사진입니다.
멀어서 플래시를 터뜨릴 수도 없고 위치가 역광으로 실루엣만 보이는 위치라서 화질이 좋지 않지만, 동영상과 함께 몇 장 담을 수가 있었습니다.

꽃 따먹는 직박구리 사진과 영상입니다.
벚꽃 따 먹는 새 직박구리

출처: http://omnislog.com/903#gsc.tab=0 [OmnisLog]

아름다운 온천천의 밤 벚꽃 풍경/OmnisLog

아름다운 온천천의 밤 벚꽃 풍경/OmnisLog



아름다운 강안의 야경
요새는 온천천의 벚꽃이 만개하고 날씨도 좋아서 저녁운동으로 다니는 야간산책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도시환경이 좋아지면서 온천천의 풍경도 날이 갈 수록 멋지게 보입니다.
항상 다니는 곳이지만 볼 때 마다 새롭고 계절마다 바귀는 풍경이 새롭습니다.
요새 벚꽃이 만발해서 밤 풍경이 어느때 보다 멋집니다.
카메라를 가지 가지 않을수 없도록 야경이 사진 매니어들을 유혹합니다.
그냥 걷는것 보다는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한컷씩 하면 훨씬 재미있기도 하고 또 추억이 될 만한 사진도 한장씩 건지기도 하구요..
어제저녁 온천천에서 담은 야경입니다.
벚꽃이란게 딱 사람을 질리지 않도록 5일정도만 화사한 모습을 보여주고 일제히 사라지는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가끔은 아쉽기도 하지만 원래 좋은것일수록 오래 보면 안되는 것입니다.
활짝피었다가 재빨리 지취를 감추는 것이 벚꽃의 매력일테니까요..
요새 까페거리 밤풍경이 정말로 쥑입니다.
늦기전에 한번 가 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강안의 야경

출처: http://omnislog.com/902#gsc.tab=0 [OmnisLog]

온천천의 봄풍경 - 벚꽃스케치

온천천의 봄풍경 - 벚꽃스케치:

온천천의 벚꽃이 만개 했습니다.

어제 온천천변 산책길따라 만개한 벚꽃길을 걸어가며 사진으로 스케치한 봄풍경입니다.
오후에 비가 오긴했지만 오전 일찍 나들이를 하면서 비오기 전에 산책은 잘 마쳤습니다.
요새는 저녁운동으로 항상 다니기 때문에 벚꽃상황을 잘 알수 있어서 좋습니다.

벚꽃은 아름답게 온천천변을 장식하고 발아래 유채꽃 노랗게 피어있고 사람들은 활기차게 걸어가는 보기좋은 도시 풍경입니다.

겨울이 가고 기온이 따뜻해 진 후로는 매일 이곳을 걷는 저녁운동으로 겨울이 오고 추워 질 때 까지 계속해서 걸을것입니다.
걸으며 시시각각 변하는 온천천변의 풍경들을 빠짐없이 사진으로 스케치해서 블로그 일기로 남기려 합니다.
온천천의 봄풍경

환상적인 벚꽃 터널 구포-뚝길

환상적인 벚꽃 터널 구포-뚝길:

구포 뚝길 벚꽃이 만개한 날 길걷기를 한 블로그 일기입니다. 통상적으로 구포 뚝길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정식명칭은 낙동제방 벚꽃길입니다. 올해 부산의 벚꽃은 만개한 타이밍이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어제저녁 비가 온후에 맞은 화창한 날씨에 4월의 첫 일요일날인 오늘 벚꽃이 절정입니다. 우리는 아침 일찍 구포역을 출발해서 르네시테역까지 가서 삼락공원 연지를 한바퀴 돌아 나온 시간이 오후2시 쯤이었네요. 르네시떼..

구포뚝길 벚꽃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