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9일 월요일

갤럭시 노트7 리퍼비시(Refurbished)소식

갤럭시 노트7 리퍼비시(Refurbished)소식



갤럭시 노트7 리퍼비시(Refurbished).
Galaxy Note7 Refurbished Plan.

갤럭시 노트7이 출시 발매 되던때를 되돌아 기억해 보면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리에 얼마나 힛트할지 가늠할수도 없을만큼 판매속도가 빨랐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마어마한 물량을 회수해서 어떻게 하고있는지 궁금했었네요.
전량 폐기하는것이라면 참 아까운 생각이 들었는데 리퍼폰활용 뉴스가 뜨는것을 보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했나 봅니다.

수거제품 재활용 계획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리퍼폰으로 판매한다면 가격이 50만~60만원 선으로 예상 된다는 보도를 놓고 볼때 통상 리퍼제품가격은 판매가 대비 50% 즉 반값 판매로 행해지는데 이에 가격적인 메리트는 괜찮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고장 수리를 한것도 아니고 배터리만 교체한 제품이라면 나부터 구입하고 싶어집니다.
당연히 본사차원의 제품 AS나 관리가 이루어 진다는 조건하에 말입니다.

삼성전자가 갤노트7을 리퍼비시(Refurbished)로 50만대정도를 판매하려고 하는 경우 이것은 통상 리퍼제품과는 좀 다른성격으로 볼수있습니다.
어떤 업체나 판매점에서 진열품이나 리콜제품을 개별적으로 수리해서 파는 리퍼일경우 품질의 균일성이 보장되지 않는경우가 있지만 이번 삼성의 경우 회사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일괄 문제를 해결한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노트7을 이제사 출시하는것으로 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프리미엄폰으로 블랜드가치로 보나 스펙으로 볼때 메리트가 느껴집니다.
다만 갤럭시노트7 리퍼 제품으로 판매하는 하드웨어는 그대로이고 배터리 용량이 기존 3500mAh에서 3000~3200mAh로 다소 작아진다고 하지만 이정도 용량 축소는 사용패턴으로 달라지는 정도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특히 아직도 국내에서만도 갤럭시노트7을 반납하지않고 사용하는 유저가 약 2만8000명이나 된다는 보도를 보면 바테리까지도 전혀 문제가 없는 제품도 많다는 사실을 알수있습니다.
그러니까 리퍼로 구입하는 제품중에서 회수할 당시 전혀 문제가 없는 제품이 대부분일 것이라는 추측도 할수가 있네요...

갤럭시 노트7 리퍼비시(Refurbished)계획

#Galaxy Note7 Refurbished Plan
출처: http://omnislog.com/963 [Omnis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