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6일 월요일

비화가야 왕(王)들의 저택을 걸으며.

왕(王)들의 저택을 걸으며.: 왕(王)들의 저택들이 즐비한 창녕 교동 고분군을 걷는다. 이곳을 바라만보고 지나치다가 오늘 시간이 되어 이 거대한 무덤의 영혼들과 교감을 상상하며 차분한 마음으로 왕들의 무덤 사이를 걷는다. 이 땅에서 사..

이 땅에 존재했던 비화가야-비사벌국이라는 신라와 깊은 교류를 하고 있었다고 추정되는 5세기 중반에 엄연히 존재했던 힘과 권세가 막강한 지배자가 통치했던 하나의 국가로서의 이곳 역사가 올바르게 드러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2018년 초봄 아득한 역사의 흔적이 엄연한 교동 고분군 탐방기를 마친다.
창녕고분군


출처: http://omnislog.com/1184 [Omnis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