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9일 수요일

알밤 줍기

어린시절 남 먼저 알밤 주으려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밤나무밑에서 어두운데 빨간 알밤을 줍던 생각이납니다.

이슬맞은 새 알밤을 풀섶에서 발견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주어온 알밤은 단지 안에 차곡 차곡 담으면서 매일 많아지는 알밤 단지를 보고 얼마나 흐뭇했는지 모릅니다.

추억을 회상하면서 몇개 주어 오는데 함께 갔던 동생들이 상당히 보태줘서 한번 삶아먹었습니다..
밤은 건강 식품으로서 경장히 좋습니다.
밤은 그 자체로 영양성분이 우수하며 약성도 뛰어난 건강식품중 하나입니다.

새 알밤이 너무 보기가 좋아서 사진으로 담아논 것입니다.

  

알밤


출처: https://fmt100.tistory.com/46 [대한민국 명산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