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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고당봉 쉬운코스::대한민국 명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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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고당봉 금샘 쉬운코스::대한민국 명산 도전 범어사 입구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초겨울 범어사입구는 아직도 가을입니다. 서울에는 첫눈이 많이 온다고하는데 이곳 범어사입구는 깊은 가을 정취가 좋습니다. 출처:  https://fmt100.tistory.com/84  [대한민국 명산 도전 ]

금정산 금샘과 고당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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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금샘을 땡겨봅니다. 금샘 바위로 오르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네요.. 멀리보이는 금샘에 물도 좀 있군요... 조금 후에 저기에 도착 할것입니다. 금샘과 저뒤에 멀리 북문도 보이는곳에서 인증샷 한장 남깁니다. 세월이 좀더 흐른 후에 이런곳을 다시는 오를수가 없을때가 되면 이 사진을 보면서 웃을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인증사진은 남겨야 하니까요.. 출처:  https://fmt100.tistory.com/84  [대한민국 명산 탐방]

명산 금정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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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 금정산 사진 부산의 진산 금정산과 금정산성 한반도의 동남쪽으로 뻗어 내려온 또하나의 거대한 산맥 낙동정맥이 최남단 부산의 몰운대를 도착하기 전에 한번 솟구치고 부산의 진산이 된  금정산은  산자체로도 명산이며 또한 많은 역사성이 스며있어 이야기가 많으며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금정산성도  잘 보존되어 있으며 산능선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잘 발달된 부산의 도심을 볼수도 있으며  유명사찰 범어사를 위시해서 고찰들이 즐비한 곳이다. 특히 범어사와 금샘이야기는 역사에 기록된 현장이며 주봉 공당봉과 고모당 또한 이 산을 이해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장소로 여전히 남아 있다.    SONY | DSLR-A300 | 1/800sec | F/5.6 | 18.0mm | ISO-100 금정산성과 의상봉 SONY | DSLR-A300 | 1/640sec | F/5.6 | 40.0mm | ISO-100 금정산성과 원상봉 SONY | DSLR-A300 | 1/500sec | F/5.6 | 50.0mm | ISO-100 금정산의 바위들 SONY | DSLR-A300 | 1/400sec | F/5.6 | 18.0mm | ISO-100 금정산성의 아름다운 성루 동문 SONY | DSLR-A300 |

동문에서 범어사-금정산 겨울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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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에서 범어사 : 금정산 겨울산행 금정산 겨울산행 후기 금정산성 따라가는 동문에서 범어사 까지 산행후기 먼저 어제산행한 코스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도시철도 온천장역앞에서 산성가는뻐스 203번을타고 산성고개(남문역) 바로 직전 동문앞 주차장에서 하차합니다. 물론 식물원입구에서 하차하여 거기서 부터 동문까지 걸을 수 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산행거리가 크게 늘어나고 산행로도 계곡으로 이어저서 별로 운치가 없기 때문에  뻐스로 동문앞까지 올라가서 하차하고 동문에서 부터 금정산성을 따라서 원효봉 의상봉을 찍고 금샘바로 아래  까지 가서 고당봉을 찍고 범어사로 하산하는 코스를 택한다. 여기서 참고로 덧붙인다면 동문앞에서 하차하지 않고 금정산성고개 즉 남문앞에서 하차해서 동문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이 코스가 금정산 백미코스 중에서도 가장 선호도가 높고 경관도 좋은 곳이며 ㅁㄶ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코스입니다. 그리고 산행거리도 약 4km정도로서 무리없는 적당한 거리입니다. 시간은 중간중간 휴식을 얼마나 하는냐 또는 역사적인 이야기와 함께 사진을 찍거나 하는 사람에따라서 등산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말 할수는 없지만 보통사람의 등산속도로 산행만 하는 시간은 약 2시간에서 4시간 정도가 소요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겨울산행은 머니 머니 해도 눈덮인 산을 보는 것인데 다행이 어제 금정산에는 군데 군데 적설이 남아 있어서 산경이 더욱 운치가 있었습니다. 산행하며 중간중간 담아온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2014/12/09일 금정산 단체 등산하시든 어느분 의상봉 아래에서  손바닥을 가시에 찔려서 고생할때 등산핀을 주고 손바닥에 가시를 빼려 노력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늦게 하산해서 병원에서 마취하고 남은거 제거하고 치료해서 지금은 멀쩡합니다. 금정산 ,  금정산 겨울산행 ,  금정산 고당봉...

금정산 등산로 가벼운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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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등산로 가벼운코스 금정산 등산로 가벼운코스(1)바로가기 금정산 등산로 가벼운코스(2)바로가기 금정산 등산   추천산행  장군봉 바로가기 금정산  등산 쉬운코스 상계봉  바로가기 동문에서 범어사까지-금정산 산행기 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 금정산 북부 등산로 추천코스 일요일날 몸도 풀겸 산을 찾았다. 출발지는 범어사로 하고 종점은 외국어대학교 부지로 한다. 금정산을 아는분 이라면 동래쪽에서 출발하는 완만한 코스라는 것을 아실 것 입니다. 본인도 좋은 체력이 아니기 때문에 무리없이 내게 맞는  등산로 의 산행을 택합니다. 나는 부산사람이고 금정산을 잘 압니다. 물론 범어사도 잘 알지요. 오늘 산책겸 원효봉을 목표로 가지만 초여름 금정산의 정취를 느끼며 곧 다가올 석가 탄신을 준비하는 사찰의 모습을 보기위해서 이다. 원효봉은 금정산 주봉 고당봉 바로 아래 남쪽으로 있으며 그다음 의상봉순으로 있다. 일단 범어사경내까지는 가서 거기서 경내를 의례적으로 한바퀴 돌고 거기서 출발한다. 초여름같은 싱그런 숲속은 온갖 늦은 봄꽃들과 함께 기분좋은 산행로를 제공한다. 금정산 산행로는 유명하기 때문에 휴일날은 붐비지않는 코스가 사색을 좋아하는 내게는 좋다. 천천히 걸으면서 쉬엄 쉬엄 뷰파인더로 보는 경치를 소개합니다. 아래 산진들을 크릭하면 크게보입니다. DSLR-A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0sec | F/5.6 | 50.0mm | ISO-400 | 2009:04:26 13:10:07 범어사 부속암자는 많다. 한 암자입구의 단아하며 자연과 잘 조화된 모습입니다. 역사적이거나 사찰로서 유명한곳 보다는 뷰파인더로 보기 좋은곳을 담았습니다. DSLR-A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500sec | F/5.6 | 150.0mm | ISO-200...

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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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 금정산은 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이며 그 안에 잘 다듬어진 작품들이 조화롭게 놓여저 있는 하나의 예술품이다. 금정산을 가끔 오르지만 오를때마다 새롭고 볼수록 잘 꾸며진 정원같은 느낌이든다. 자연이 만든 정원에 인간이 그속에 역사를 기록한 작품들을 하나하나 살펴 보노라면 금방 산허리에 산그림자가 내린다. 아득한 역사가 서려 있다지만 태고적에 한 신선이 여기저기 놓아둔 바위들을 생각없이 볼수만은 없다. 둔한 머리로 살펴보면 하나같이 의미를 부여한다고 생각되지만 아직도 무었을 말하는지 짐작조차 할수 없다. 금정산 산행로에서 보여지는 경치들은 철따라 그 모습이 특색이 있지만 지금 겨울 경치는 모든것이 가리워 지지 않고 가장 잘 보여저서 좋다. 모든사진은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사진은 복사 배포 편집 을 금합니다. 금정산 구경은 아무래도 동문을 들어서서 고당봉쪽으로 가는게 시야가 즐겁다. 가는도중 내내 산등성이 길로 가는게 좋다. 부산에서 가장 추운날 찬바람 맞으며 한바퀴돌고 오면서 담은 사진과 함께 블기를 쓴다. 얼마나 많은 세월속에 버틴 성곽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역사가 지나면서 이땅의 주인이 바뀔때 마다 쌓이고 또쌓여진 이 성벽은 우리나라에서 가장큰 산성이다. 산성을 의지해서 얼마나 많은 세월을 구경하다 언제쯤 고사한 나무인지도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성벽과 고사목은 여전히 여기 버티면서 역사의 진행을 묵묵히 기록한다. 한 산행인은 이땅의 역사목을 곁에두고  저 아래를 내려다보며 무었을 생각하는가... 숲속에 가리워젔던 망루가 계절때문에 그모습을 드러낸다. 한 나졸이 저기서 하루종일 경계를 서다 끼니를 만드는 하얀 연기가 오를듯한 느낌이 다가온다. 깨진 접시같은 바위 가운데에 무슨 짐승의 머리같은 마위를 왜 옮겨다 놨는지 알수는 없다. 그러나 아무리 봐도 저절로 생긴 바위같지는 않다. 지나온 길을 가끔은 뒤돌아 보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