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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왕-구글이벤트

구글 이벤트-활동왕.   오늘 블기는  구글이 나의 아이디를 활동왕 이벤트 리스트에 올려 주어서 쓴다. 우선, 뽑아줘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별볼일 없는 이 블로그를 전번 이벤트에 이어서 연속적으로 이번에도 뽑아 주어서 부끄러운 마음으로 블로그 일기에 남긴다.   구글이 선정하는 조건은 잘 모르고 이런 이벤트를 타겟으로 글을 쓰지도 않으며 또 나는 텍큐의 초보자이고 포스팅도 작고 파워블로그도 아닌데 이런것에 뽑아주는것을 일종의 상으로 생각 하면서 고맙기 그지없다.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솔직히 조금은 미안한 마음도 있다.   나는 누구를 위해서나 어떤 목적을 위해서 블로그 하는게 아니고 공개적인 나의 잡설을 블로그에 생각 날때 마다 쓰는 일종의 개인 일기 이기 때문에 특정 주제나 슬로건이 없어서 딱히 내세울 것도 없고 대분류에 포함 시킬수도 없는 블로그 이다.   아이디가 연상 하는 것 처럼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서 먼가를 보여주고 싶은 마은은 있지만 글이 아무나 그렇게 감동을 줄수있게 써 지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정쩡한 블로그로 지금도 가고는 있다.   아직 상품의 내용은 알아 보지 안했지만 그 상품의 가치나 량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그냥 빵 한조각 이라도 괜찮다. 구글이 블로거 들에게 멀 줄려고 한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매머드급 글로벌 구글이 수많은 다른 포털하고는 차별되게 자기 유저들을 챙긴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라고 생각한다.   텍큐가 기능이나 성능이 나쁘지않지만 만약에 좀 나쁘더라도 자기 유저들을 이렇게 챙긴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세계최고의 구글 답다고 할수 있다.   혹시라도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구글리 멀좀 주니까 입에 발린소릴한다고 할진 모르지만 실제로 많은 포털이나 블로그전용 프로그램들이 자...

등기로 받은 상품권(유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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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받은 유가 증권-스타벅스 티켓 (우체국집배원이 유가증권이라고 해서 그렇게 쓴다) 먼저 이 상품을 보내준 구글 블로그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우체국 집배원이 큰소리로 나를 부른다. XXX 씨 ! 예~ 포트폴리오라는 곳 에서 유가증권이 왔는데요. 등기 봉투를 하나 내밀면서 휴대용 사인보드를 디민다.   아 그거구나 ! 구글이 우수블로그로 선정하고 준다던 그 상품권이구나 하고 받았는데,그냥 20만원 돈보다 훨씬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사진도 찍고 여기 소개해 봅니다. 나는 열혈 블로그도 아니고 멀 바라고 블로그 하는것은 더욱 아니지만 귀하게 받은 상품이고 잘하라는 격려로 생각하며 기분 좋고 정말 잘하는 블로거 분들 께 나같은 초보가 이런걸 받아서 미안한 마음도 든다. 블로그 지원금 으로 주는건데 이걸로 생색 내면서 블로그 이야기가 나올거고 자연히 내가 파워블로그 처럼 오해 받게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의 애들은 또 어떻고 .. 우리 아빠가 구글 블로그에서 우수블로그 상품 받은거란다 하고 자랑할건 뻔한데, 민망하게 되었다.   하여튼 생긴 모양이 만원짜리 돈하고는 틀리게 생긴 金壹萬원整 라고 적힌 20장이다. 돈으로도 작은액수는 아니지만 현금을 20만원 받는것 보다 훨신 기분좋다. 이 상품을 받게한 구글 블로그 담당자 분들께 감사 드리면서,유용하게 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