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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epo Beach , Bus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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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비치 풍경 다대포 해수욕장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에 위치한 해수욕장입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중 하나로, 넓은 백사장과 깨끗한 바닷물이 인상적입니다. 낙동강 하구에 자리잡은 이 해변은 각종 수상 레저 스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인 곳이며 연중 어느 계절에도 좋은 풍광을 자랑합니다. 바로 옆의 울창한 숲엔 몰운대가 있으며 바다로 나아가면 대한해협을 바라보게 됩니다. 다대포 해수욕장은 730m의 긴 백사장을 가지고 있으며, 모래가 부드럽고 곱습니다. 바닷물이 맑고 깨끗하여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또한, 다대포 해수욕장 인근에는 다대포 해상케이블카, 다대포 생태공원, 다대포 갈매기바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다대포 해수욕장은 여름철에는 많은 피서객이 찾는 인기 있는 해수욕장입니다. 또한, 겨울철에도 썰매를 타고 즐길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방문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다대포 Dadaepo Beach , Busan Korea 부산 다대포의 휴일 풍경. 다대포의 휴일에 보는 아름다운 풍광입니다. #다대포 #다대포패러그라이딩 #패러그라이딩 #Dadaepo_Beach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전경 #아름다운다대포 #Dadaepo 's_Holiday

부산의 명소 탐방 - 몰운대(沒雲臺)++++DRAMATIQUE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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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명소 탐방 - 몰운대(沒雲臺)++++DRAMATIQUE ESSAY 부산에서 가 볼만한 곳 몰운대 부산의 명소 탐방 - 몰운대(沒雲臺) 부산에서 가 볼만한곳 모든사진은 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DSLR-A300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4000sec | F/5.0 | 28.0mm | ISO-200 | 2009:07:05 19:19:50 부산에서 가 볼만한 곳 몰운대 부산에는 옛부터 유명한 대(臺)가 많다. 그 이야기는 부산의 언저리에는 좋은 경관이 많다는 뜻으로 볼수 있다. 잘 알려진 해운대나 태종대를 비릇해서 몰운대,이기대,신선대,등 걸출한 경관들이 그 이름값을 하고 있다. 오늘 이야기는 몰운대 탐방이다. 몰운대는 우리나라의 지형을 이야기 한다면 가장 중요한 하나의 지형이기도 하다. 현재 까지는 태백산맥을 위주로 한 산맥 이론이 국토를 말할때 근간이 되며 그 마지막 지형이 몰운대이고, 우리의 선조 들이 사용하던 정맥분류로 보면 낙동 정맥의 마지막 자락으로도 볼수 있는 지점이다. 즉 한반도 마지막 동남부 산자락이 그 기를 뭉처서 쏟아내는곳이 바로 몰운대 이다. DSLR-A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5.6 | 18.0mm | ISO-400 | 2009:07:05 14:35:51 부산에서 가 볼만한 곳 몰운대 몰운대를 이야기 하는것 보다는 현재 행정구역으로 다대포라고 하면 더 잘 알려저 있는데 그 다대포 해수욕장을 바람막는 바람벽처럼 버티고 있는 그리 크지 않은 산이다. 몰운대를 벽으로 하고 드 넓게 펼처진 백사장은 유명한 다대포 해수욕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 바로옆에는 한국 최장의 낙동강 하구 삼각주 을숙도 모래톱이 마주하고 있다. 천혜의 강안과 몰운대 앞바다가 연출하는 비경은 아는사람들은 누구나 자랑하는 명소이다. 해수욕장 그 자체도 깨끗한 물과 가도 가도 얕아지지않는 모래 톱은 해수욕철 어린이 물...

뷰파인더로 보는 낙동강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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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며 감상하는 아름다운 낙동강 하구 낙동강을 설명할 필요는 없다. 바다같이 너른 낙동강 하구에는 을숙도라는 큰 삼각주가 있고 부산 시내쪽 강변로를 따라 화명지구에서 부터 내려오면 날씨 좋은날의 풍광은 일품이다. 작으나마 지평선도 있고 동시에 수평선도 있고 부산의 관문 다리들도 지평선에 걸려 있는듯 하다. 특히 하구로 내려 올수록 스카이 라인인은 멋있게 보인다. 낙동각 하구의 태고적 둔치는 아스라히 보이는 시야를 황홀하게 한다. 한국수자원 공사의 하구언 갑문을 정점으로 여행자는 더욱 쉬원한 느낌을 받을것이다. 다대포쪽의 백사장과 낙동강 삼각주 둔치의 백사장은 지척을 두고 수평선까지 너르게 깔려 있다. 낙동강하구언 - 김해평야가 바닷물 역류에서 벗어나게 되고 부산시민의 식수원에 염해에서 벗어나게 된 구조물이다. 낙동강 하구의 소규모 어업은 아직도 유지되고 있다. 하구언 바깟쪽 바다 같은 강이다. 백사장에는 놀러나온 시민들이 많다. 물빠질때 수로에는 체험할게 많다. 바로앞의 물빠지는 백사장에서 저 멀리 아스라이 보이는곳이 철새 도래지 을숙도이다. 바닷가에는 평화로운 풍경이 여유롭다. 저멀리 밀려온 쓰레기들도 자연의 일부로 보입니다. 언듯 보기에는 그림같이 아름답게 보이지만 쓰레기 더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