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달집인 게시물 표시

해운대의 정월대보름

이미지
불기둥은 하늘높이 치솟아 오르고 사람들의 함성은 점점 커지고 환호성은 여기저기서 터져나옵니다 . 액운을 떨쳐 버리려고 가지고온 액땜 보따리들은 그 양이 어마어마해서 달집 입구를 완전히 맊았습니다. 그런데도 자원봉사자들에게 계속해서 전달되고 불속으로 던져집니다. 우리의 민속이거나 풍습이거나 토속신앙이거나 따질필요는 없습니다. 마음이 그리 가고 한해가 평안해진다면 최고의 신앙이 될것입니다. 특히 올해 삼재가 든 사람들의 삼재소멸 보따리들은 달집이 타는동안 끊임없이 전달되고있습니다.  이 불꽃을 보시는 분들 다 한해 나쁜 액운일랑 이 거센 불속에 던져버리고 평한한 한해되시길바랍니다.  출처:  http://riverwind.tistory.com/540  [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해운대 달집 축제

이미지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는 사진입니다.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매년 열리는 축제때 직은것이며 타오르는 거센 불길속에 모든 액은을 다 던져서 태워버리자는 뜻이 담긴 민속행사입니다. 가가이에서 느끼는 열기가 대단했으며 여기서 뿜어져나오는 강력한 원적외선이 모르는 어떤 치유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해운대 달집태우기

이미지
강물처럼 바람처럼::해운대 달집태우기 해운대의 큰불  달집태우기 매년 정월 대보름날 전국적으로 달집태우기 행사가 많지만 특히 부산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시행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는  그 규모가 크고 세계적인으로 많은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유명한 행사입니다. 달집의 유래나 행사의 개념을 말하려는것은 아니며 행사를 참관하면서 감동적으로 바라본  큰불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큰불이 타 오를때는 원적외선이 뚜꺼운 점퍼를 뚫고 들어와서 왼만한 거리에서도  열기가 뜨거워 물러나야 했습니다. 그리고 큰 불이 주는 앞도적인 위용은 감동받게 하였으며 아마도 이런 기분이 신앙행위로 이어지지 않나 하는생각도 들었습니다. 큰 불이 절정에 달할때는 사람들이 숙연해 하며 절하는 사람 액운을 쫓으려고 가지고 온 징표들을 불속으로 던지는 사람등 일종의 신앙해위 같은모습들이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