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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산 최단거리 산행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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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정맥 백양산 최단거리 산행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백양산 최단 거리 산행기 전국적인 한파가 부산에도 영향이 미쳐서 예사롭지 않은 추위지만 웅크리고 있지 않으려고 부산근교산 백양산을 올랐습니다. 낙동정맥 29-1구간 백양산 인증사진도 찍을겸.. 백양산도 코스에 따라서는 만만찮은 산이지만 가장 짧은 코스인 선암사 출발 원점회귀로 간단히 마쳤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춥지만, 선암사 주차장엔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이 몇몇 보입니다. 출처:  https://fmt100.tistory.com/109  [대한민국 명산 도전 ]

고헌산(高獻山) 등산후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낙동정맥 고헌산(高獻山) 등산후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낙동정맥 고헌산(高獻山) 등산후기.   고헌산(高獻山)은 낙동정맥의 백미 영남알프스로 들어가는 초입의 큰 산입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의 진산이며 옛이름은 고언산 또는 고언뫼이었습니다 울산의 명산이며 진산인 고헌산 (高獻山) 1,033m의 해발 높이이며 좌우로 두개의 봉오리를 합해서 3봉이 우뚝솟아있습니다. 백두대간이 남하다가 한반도의 등뼈처럼 동해쪽으로 남하하는 낙동정맥이  울산 언양에서 우뚝 솟았습니다. 고헌산(高獻山)산은 남하하는 산 줄기에서 백운산(892m), 상운산(1,117m),가지산(1,241m)으로 길게 뻗어있습니다.  이산의 주위에는 가지산, 문복산, 백운산, 능동산, 간월산등이 어울어져서 열남앞프스의 동부를 장식하며 이 산에서 대부분 조망이 가능한 위치에 있습니다. 고헌산(高獻山) 북쪽 으로는 동장천이 발원하였으며 하류에서 밀양강을 이룹니다. 남쪽으로는 삼정천이 발원하였으며 하류에서 태화강을 이룹니다.  고헌산(高獻山)은 대표적인 토산(土山)이기때문에 산 전체가 악산이 아니며 따라서 등산로에 너덜같은 돌길이 없습니다. 산정상부에서 시야가 좋은 날엔 울산과 언양의 도시를 내려다 볼 수있으며 가지산, 운문령, 백운산등의 주위산을 바로 볼 수있습니다. 출처:  https://fmt100.tistory.com/136  [대한민국 명산 도전 ]

경주 남산(금오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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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금오산)  등산 기 경주 남산은 신라 노천박물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산 골자기마다 문화재가 곳곳에 산재해있습니다. 정상이 그리 높은편은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등산 로는 적당히 체력 단련이 될 만큼 경사도나 거리가 적당한  등산  코스가 몇개 됩니다. 추천  등산 로는 아래 지도처럼 삼릉주차장에서 출발해서 삼릉 계곡으로 상선암을 목표로  등산 하면서 곳곳의 문화재를 관람하면서 오르는것입니다. 상선암에서 다시 정상까지는 약 1Km정도로서 조망이 좋은 능선따라 가다가 용장골 상부의 하늘에 떠있는것 처럼 아름다운 석탑과 마에여래좌상 방향으로 하산합니다. 완전히 하산 한 다음에는 경주시내 버스를 타고 삼릉 주차장까지 원점 회귀하는 코스가 좋습니다.이 등산 코스는 관광과 함께 산행하는 코스로서 여느 산행보다는 좀 다른 마음으로 산행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총 거리 6.5Km정도이지만 시간은 넉넉하게 5시간정도를 할애한다면 각종 문화재를 추우분히 감상하며 산행 할수있을것입니다.   출처:  https://fmt100.tistory.com/81  [대한민국 명산 탐방]

초겨울 신불산 등산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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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처음으로 느끼는 추위입니다. 지금까지 가을인줄 알았는데 겨울이 확실합니다. 간식 좀 먹는데 추워서 도저히 바위밑 바람 불지 않는곳으로 가지 않고는 견딜수가없었네요. 겨우 한자리 찾아서 가져간 밀감 몇개 먹는데 하얀 눈발이 가끔 날립니다. 첫눈 치고는 형편없는 눈발이지만 그래도 첫눈이 오는것을 보긴했습니다. 내려오는데 학생 몇이 가을채비로 올라오다가 오돌 오돌 떨고있는걸 봤는데 무사히 다녀갔길 바라는 마음이고요.. 아래는 등산지도와 산행때 직은 사진입니다.등산지도상 거리는 트랭글지도상거리와 네이버지도상 거리와 현지 이정표 거리가 다 조금씩 다르기때문에 대충 참고하는 정도로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출처:  https://omnislog.com/1322  [OmnisLog]

등산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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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예찬(登山禮讚). : 산이 좋아 산엘 간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더랍니다. 이젠 내가 이 말을 하곤 합니다. 산엘 가면서부터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모릅니다. 첨엔 건강상 이유로 회복 운동으로 시작했습니다. 산엘 갈 빌미를 얻기 위해 카메라도 장만하고 계절마다 변하는 사진을 찍기 위해 때맞춰서 산엘 가기도 하고 또 명산에는 반드시 자리 잡은 명찰 탐방을 위해서도 가게 되다가 어느 날부터는 안 가본 델 가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군요…...

명산 금정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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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 금정산 사진 부산의 진산 금정산과 금정산성 한반도의 동남쪽으로 뻗어 내려온 또하나의 거대한 산맥 낙동정맥이 최남단 부산의 몰운대를 도착하기 전에 한번 솟구치고 부산의 진산이 된  금정산은  산자체로도 명산이며 또한 많은 역사성이 스며있어 이야기가 많으며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금정산성도  잘 보존되어 있으며 산능선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잘 발달된 부산의 도심을 볼수도 있으며  유명사찰 범어사를 위시해서 고찰들이 즐비한 곳이다. 특히 범어사와 금샘이야기는 역사에 기록된 현장이며 주봉 공당봉과 고모당 또한 이 산을 이해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장소로 여전히 남아 있다.    SONY | DSLR-A300 | 1/800sec | F/5.6 | 18.0mm | ISO-100 금정산성과 의상봉 SONY | DSLR-A300 | 1/640sec | F/5.6 | 40.0mm | ISO-100 금정산성과 원상봉 SONY | DSLR-A300 | 1/500sec | F/5.6 | 50.0mm | ISO-100 금정산의 바위들 SONY | DSLR-A300 | 1/400sec | F/5.6 | 18.0mm | ISO-100 금정산성의 아름다운 성루 동문 SONY | DSLR-A300 |

구월산-윤산(輪山 318m) 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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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輪山 318m)구월산  등산안내 윤산(輪山)은 그리 큰산은 아니지만 부산 북부지역의 좋은 위치에 있는 산으로서 회동수원지를 내려다 보는 위치까지 뻗어 있어 등산이라기 보다는 산책로 수준으로 잘 정비된 임도가 있어서 걷기 좋은 곳입니다. 간단히 윤산만 오를수도 있지만 좀더 좋은 코스로 걷기를 원한다면 아래 지도처럼 오륜대 본동에서 땅뫼산 황토길을 산책한 후에 회동수원지 갯벌에 세워논 나무데크길을 따라서 호숫가 정자까지 가면서 경관을감상하고 편백숲을 지나서 꿀벌농원앞을 지나 최종적으로는 부곡동 부곡암 앞으로 내려오는 코스를 추천 하고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윤산을 오르면 잡목림과 솔숲으로 이어지지만 회동수원지 길은 편백숲으로 웰빙산책길로 각광받는 곳이다. 시간은 보통사람이 걸으면 약 2시간30분정도의 코스이지만 중간에 식사를 한다거나 경치를 감상하는등 취미 활동을 한다면 좀더 소요될수 있는 적당한 코스입니다. 대중교통을 감안해서 도시철도 장전역을 출발하는 5번버스로 오륜동 종점으가서 출발해서 도심으로 돌아온다면 귀가하는 교통이 좀더 쉽다는 생각으로 오륜동에서 출발하지만 반대로 부곡동 부산사대부속고등학앞을 지나 부곡암 입구에서 오륜대까지 가는 코스도 좋습니다. 다만 아침시간에 땅뫼산 황토산책길을 맨발로 걷고 싶다면 본인이 추천하는 코스가 좋을것입니다. 그리고 이 코스로 걸으면 부곡암 못미처서 강력 에어분사기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먼지나 흙을 털고 내려 올수있습니다.   땅뫼산 ,  땅뫼산 황토길 ,  윤산 ,  윤산 등산로 ,  윤산 등산코스 ,  윤산(輪山 318m)구월산 등산안내 ,  윤산산행로 추천

동문에서 범어사-금정산 겨울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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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에서 범어사 : 금정산 겨울산행 금정산 겨울산행 후기 금정산성 따라가는 동문에서 범어사 까지 산행후기 먼저 어제산행한 코스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도시철도 온천장역앞에서 산성가는뻐스 203번을타고 산성고개(남문역) 바로 직전 동문앞 주차장에서 하차합니다. 물론 식물원입구에서 하차하여 거기서 부터 동문까지 걸을 수 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산행거리가 크게 늘어나고 산행로도 계곡으로 이어저서 별로 운치가 없기 때문에  뻐스로 동문앞까지 올라가서 하차하고 동문에서 부터 금정산성을 따라서 원효봉 의상봉을 찍고 금샘바로 아래  까지 가서 고당봉을 찍고 범어사로 하산하는 코스를 택한다. 여기서 참고로 덧붙인다면 동문앞에서 하차하지 않고 금정산성고개 즉 남문앞에서 하차해서 동문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이 코스가 금정산 백미코스 중에서도 가장 선호도가 높고 경관도 좋은 곳이며 ㅁㄶ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코스입니다. 그리고 산행거리도 약 4km정도로서 무리없는 적당한 거리입니다. 시간은 중간중간 휴식을 얼마나 하는냐 또는 역사적인 이야기와 함께 사진을 찍거나 하는 사람에따라서 등산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말 할수는 없지만 보통사람의 등산속도로 산행만 하는 시간은 약 2시간에서 4시간 정도가 소요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겨울산행은 머니 머니 해도 눈덮인 산을 보는 것인데 다행이 어제 금정산에는 군데 군데 적설이 남아 있어서 산경이 더욱 운치가 있었습니다. 산행하며 중간중간 담아온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2014/12/09일 금정산 단체 등산하시든 어느분 의상봉 아래에서  손바닥을 가시에 찔려서 고생할때 등산핀을 주고 손바닥에 가시를 빼려 노력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늦게 하산해서 병원에서 마취하고 남은거 제거하고 치료해서 지금은 멀쩡합니다. 금정산 ,  금정산 겨울산행 ,  금정산 고당봉...

천성산 겨울산행:블로그 에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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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에쎄이 :: 천성산 겨울산행 부산 근교산-천성산(千聖山) 부산 경남의 많은 산들은 오랜 세월동안 신라역사와 함께하며 그 유래나 이름들이 상당히 많게 신라의 이야기와 연관되고 있다. 유명한 산들은 그 자락의 한켠이나 깊은 골 좋은 물이 있는 계곡언저리에는 반드시 신라가 보국하던 종교인 불교의 흔적이 자리한다. 때로는 흔적만 있는곳도 있지만 대개는 그때 그 역사를 고스란이 담고 천년을 지켜온 대찰들이 명산의 언저리에는 남아 전해저 오면서 오늘날의 우리에게 까지 많은것들을 상기하게 한다. 이런 산 중의 하나인 부산근교 천성산 도 이런 명산이다. 천성산이라는 산명은 당대 고승 원효에게 당나라에서 온 1천여명의 승려가 원효대사로부터 화염경을 전수받아 모두 성인에 이르렀다는 설화 때문에 유래한 산이며 지금도 화엄경을 설법한 그곳을 화엄늪지로 불리고 있으며 이지역은 고산늪지로도 유명하다. 신라때에 원효는 이 산에 무려 89개의 암자를 세웠지만 지금은 홍룡사 내원사 안적암 조계암 등 20개 가까운 사찰과 암자들이 그 역사적인 사실을 유지하고 있으며, 원효대사의 명 설법이 천년이 지난 지금도 천성산 너른 벌에 서려 면면이 이어 가고 있다. 천성산(千聖山 922.2m)은 행정구역상으로는 경남 양산시 웅상읍과 상북면,하북면의 경계에 주위의 산보다 크게 솟아오른 922.2m의 영남 알프스라 일컫는 산군(山群)들과 동남쪽으로 뻗어 이웃하고 있는 명산이며 그 특징과 모습등이 유사한 점이 많다. 천성산 (千聖山)은 922m의 부산 근교에서는 비교적 높은산이지만 이산이 유명한것은 산의 정상에 있는 초원과 습지 때문이다. 세계적으로도 보기드문 고산 늪지에는 도룡농을 비롯한 희귀한 동식물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현재 대구와 부산을 잇는 경부고속철도 2차공사 가운데 천성산을 관통하는 원효터널의 공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늪지가 훼손될수도 있다고 해서 오랜동안 법정 시비가 있었던곳이다. 늪지 훼손, 생태계 파괴, 터널 붕괴 등의 위험성이 이...

억새명소-신불재-간월재::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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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명소-신불재-간월재::OmnisLog 신불산 신불재 간월산 간월재 억새의 장관 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 억새밭 신불산(神佛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면과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대한민국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서 해발 높이 1,159 m이다. 태백산맥의 남쪽 끝에 있는 내방산맥 줄기에 있다.   산이들이 말하는 정맥으로서는 낙동정맥구간으로서 영남알프스라고 하는 아름다운 산군들중에서 중앙부근에 위치한 가지산 다음ㅇ로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정상에 암봉이 솟은 가지산과는 달리 토산으로 둥실하여 자태가 부드럽고 아름다운것이 특징이며 1983년 11월 3일 간월산과 함께 군립공원으로 지정된곳이다. 간월산 간월재로부터 영축산으로 이어지는 광활한 억새군락지는 전국최고로 알려진 능선이다. 특히 간월재 부근과 신불재 부근은 산의 자태가 아름답고 광활한 억새군락지가 철따라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동쪽은 절벽이고 서쪽은 완만한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다.   설악산의 공룡능선보다 작은 규모이지만 신불산 암릉길인 신불산 공룡릉이 등산 코스로 짜릿한 즐거움도 준다. 대한민국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서 비단 가을 뿐만아니라 4계절 내내 특색있는 산경을 자랑하는 특히 능선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산이다. 행정구역은 경남이지만 부산에서 그리 멀지 않으며 당일코스로서 적당한 산행지로 각광받는 곳으로서 이 가을이 가지전에 가 볼것을 추천 드립니다.

달라지는 산책로와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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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산책로. 산책로와 등산로는 흙길이 좋다. 나는 도시인 으로서 가끔 산엘 간다. 도시의 땅은 회색의 시멘트와 온갖 블록으로 깔아놓은 길과 아스팔트로 모든 지표는 덮혀 있어서 흙이 사라 진지 오래 됬다. 그래서 흙에서 산책하러 산으로 간다. 산엔 흙이 있고 나무가 있고 낙옆이 있어 살아 있는 자연의 품을 느낄수 있어 좋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지 도시의 산책로는 붉은계열 포장으로 바뀌기 시작하드니 산자락 까지 포장하기 시작한다. 산책하거나 등산하는 곳의 위험한 곳은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길을 보수하는것은 당연 하며 바람직 하지만 , 최근에는 인테리어 수준에서 포장과 나무 마루를 곳곳에 깔아 댄다. 아무리 잘한 숲속의 인테리어도 자연이 만든 인테리어 보다는 못하다. 나는 힘들게 산에 올라가는 자체가 운동이며 그것으로 충분하지만 어떤분 들에게는 산 위에서 역기도 하고 배도 돌리는 운동기구가 필요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산의 곳곳에는 운동기구가 비치되기 시작했다. 부산에서 가장 전망좋은 산 중의 하나가 황령산 일 것이다. 어제 황령산엘 올랐다. 깔끔하고 잘 만들어진 인테리어 작품에 깜짝 놀랐다. 봉수대와 정상부근 너른 흙밭이 좋은 색갈나는 최신 포장재로 잘 덮혀있고 흙은 더이상 볼수 없다.바위정상 가는 길은 나무 계단으로 잘 만들어 저 있다. 신사화 신고 정장 입은분과 하이힐 신은 분도 자동차 타고 정상을 올라와서 편하게 갈수 있게 잘 만들어 놓았다. 도시인들을 위한 깊은 배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제 황령산 정상 너른 흙마당 에는 빗물 고이던 흙이 없다. 깨끗하고 색갈있는 좋은 포장재로 완전히 덮혀 젔다. 바람부는날 먼지도 안나고,맨발로 다녀도 된다. 가을이면 코스모스 나부끼는 정상언저리 에서 내려다 보는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는 깨끗한 나무 마루에서 내려다 볼수 있게 만들었다. 광안대교 불꽃축제때는 포토존에 설치된 마루 바닥에서 삼각대 줄세우고 단 한사람도 움직이지 말길 바란다. 최신 포장재는 쿠션도 있고 색갈도 아름다워 불규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