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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등산로에서 만난 박새-Great 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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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의 박새 사진 박새가 겨울 산에서 먹이를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나무 껍질도 들여다 보고 먹을 수 있는지 나무 열매도 확인하며 여기 저기 분주하게 날아 다닙니다. 주로 인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공원이나 산 기슭에서 만날 수가 있습니다. 박새는 영어로 Great tit, Parus major로 표시하며 참새목 박새과의 한 종입니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이지요. 박새와 흔한 산새들을 구분하는 것은 배와 뺨이 흰색이며 날개 부분과 등 쪽이 대체로 회색빛이나 녹 회색을 띱니다. 배쪽을 볼 수 있다면 배 가운데로 목에서 길게 검은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래는 겨울 산에서 만난 박새 사진입니다. tag:  Great tit ,  Parus major ,  겨울새 ,  겨울텃새 ,  박새 ,  산새 ,  새먹이 ,  조류사진 ,  텃새 ,조류

겨울산에서 만난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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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에서 만난 박새 박새가 겨울 산에서 먹이를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나무 껍질도 들여다 보고 먹을 수 있는지 나무 열매도 확인하며 여기 저기 분주하게 날아 다닙니다. 주로 인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공원이나 산 기슭에서 만날 수가 있습니다. 박새는 영어로 Great tit, Parus major로 표시하며 참새목 박새과의 한 종입니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이지요. 박새와 흔한 산새들을 구분하는 것은 배와 뺨이 흰색이며 날개 부분과 등 쪽이 대체로 회색빛이나 녹 회색을 띱니다. 배쪽을 볼 수 있다면 배 가운데로 목에서 길게 검은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래는 겨울 산에서 만난 박새 사진입니다. # Great tit,#Parus major #박새 #겨울새 #산새 #텃새

암남공원에서 담은 새(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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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남공원을 산책하면서. 자갈치에서 암남공원을 한바퀴도는 약 15Km를  걸었다. 마지막 암남공원에서는 쉬엄 쉬엄 구경도 하고 앉아 쉬면서 숲속에 있는 새를 몇마리 만났다. 해안 절벽을 맴도는 매는 날아가는 폼 또한 멋있다. 자갈치에서 암남공원 까지의 많은 사진은 다음에 올리기로 하고 우선 암남공원에서 담은 새(鳥)사진을 올려봅니다 . 무서운 사냥꾼이 추적 레이더를 가동중입니다. 작은 박새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모르는게 낳을지도 모른다.움직이지 않으면 되니까... 하늘의 사냥꾼은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작은 박새는 도망갈수도 없읍니다. 이 작고 예쁜 동박새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소리내지 말아야 합니다. 무서운 사냥꾼은 음파탐지기도 가동중입니다. 아! 무슨 소리가 들렸는데...

곤줄박이 꼬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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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곤줄박이 꼬이기-실제사진 이사진은 지난달 봄에 범어사 탐방때 야생곤줄박이를 찍은것 입니다. 산사를 탐방하다보면 가끔 산사의 언저리나 산 가까운 시골의 주위를 맴도는 앙징맞고 깔끔하게 생긴 작은 새를 만난다.   알고보면 참새보다 더많은 숫자의 새가 박새 이다. 박새과의 여러 새 중에서 곤줄박이를 찍었다. 박새는 인가 주변,또는 야산에서 작은 곤충이나 씨앗을 먹고살며 나무 구멍이나 돌 틈, 인공 새집이나 건물 틈에서 번식하는 작은 새 인데 아시아 여러 지역에 분포하는 텃새로 산림이나 공원의 생태 조사 때에 우점종의 첫순위에 잇는 가장 흔한 새이다. 박샛과의 새들 중에 곤줄박이라는 새가 있는데 이새는 뺨과 이마는 하얗고, 정수리와 목 부분에 검은 줄무늬가 있고 목 뒤 가슴과 배로 이어지는 화려한 오렌지색선도 있고 하얀 색선도 있는 곤줄박이는 어떤 새 보다 이쁘다.   곤줄박이는 이쁜 외모도 있지만 사람을 별로 무서워 하지 않는 습성이 있다. 왼만한 먹잇감을 손에 놓고 꼬이면 애완견처럼 사람들을 따라다니기도 한다. 곤줄박이 혹은 곤줄매기 로도 부르는 이새를 순수한 우리말로 설명되는데 ‘곤’은 검은것 즉 흑과 같이 까맣다(黑)라는 ‘곰’에서 연유하고 ‘박이’는 무엇이 한곳에 박혀 있는 토박이, 짐승, 물건을 나타낼 때 쓰는 접미사임으로 ‘곤줄박이’는 검정색이 박혀 있는 토박이새란 뜻이다. ‘곤줄매기’의 ‘매기’는 ‘멱이’에서 나온 말로 멱은 목의 앞을 말함으로 곤줄매기는 목이 검은 새라는 뜻이 되는군요. 확실치는 않으나 전통혼례때에 새색시 얼굴에 바르는 ‘곤지’가 있는데 그 곤지처럼 붉고 예쁜 점이 새에 박혀 있다 하여 ‘곤지박이’로 불리다가 ‘곤줄박이’로 변한 것이 아닌가 한다. 곤줄박이는 한자로 산작(山雀)인데 산에 사는 참새라는 뜻이다. 영어로는 Varied Tit 라고 부르며 알록달록한 박새를 말한다.   먹이로 조 몇알을 들고 15분정도 기다림으로 파르륵 날아오는것을 볼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