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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산 최단거리 산행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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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정맥 백양산 최단거리 산행기::대한민국 명산 도전 백양산 최단 거리 산행기 전국적인 한파가 부산에도 영향이 미쳐서 예사롭지 않은 추위지만 웅크리고 있지 않으려고 부산근교산 백양산을 올랐습니다. 낙동정맥 29-1구간 백양산 인증사진도 찍을겸.. 백양산도 코스에 따라서는 만만찮은 산이지만 가장 짧은 코스인 선암사 출발 원점회귀로 간단히 마쳤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춥지만, 선암사 주차장엔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이 몇몇 보입니다. 출처:  https://fmt100.tistory.com/109  [대한민국 명산 도전 ]

물과 나무와 숲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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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水)과 나무(木)와 숲(林)의 조화   수목이 우거저서 수풀이 무성한곳에 넉넉한 물이 있고 그 안에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곳이 도심에 있습니다.   부산 성지곡 수원지는 오래 전에 수원지 였지만 지금은 관람용 저수지로서 생태계를 보전하며 시민 휴식공간으로서 백양산아래 쾌적한 곳 입니다.   백양산 등산로의 일부 초입이기도 하지만 성지곡 일대 공원 그 자체가 자연림으로서 잘 보존되어 있고 호수를 중심으로 한바퀴 돈다면 경관도 아기자기하여 볼만합니다.   성지곡 산책때에 담아 놓았던 사진을 올려 봅니다. 계절이 이제 실록으로 치닫고 시야에 있는 모든것이 온통 그린으로 물들여저 있는 이곳 수목지대의 경관은 막힌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 줍니다. 쉬원한 나무 그늘에서 오리 가족이 오수에 들어가 약간씩 흔들거리며 졸고 있습니다.   오리한쌍이 깊은 오수에서 헤어나지 몯하고 있는 한가한 오후 입니다.   실록이 가득한 계곡에 쏟아지는 했살이 애애하기 까지 합니다.     나무와 물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한낮의 호안은 정적이 가득합니다.     한낮의 호수가에서 마냥  목을 빼고 기다리는 왜가리도  그림의 한폭 같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