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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잡는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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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갈아타기 효과적으로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를 몰아내자. 일반인이 이용하는 백신프로그램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료 프로그램(소프트웨어)에 의존 한다고 본다. 간혹 유료를 사용 하드라도 변칙적인 방법으로 크랙 한다든지 남의 시리얼남버를 이용해서 사용하는경우도 많다고 본다. 물론 선량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식으로 사용하리라 믿는다.  체근들어서 굳이 상용 유료백신 아니라도 성능좋은 무료 백신프로그램은 많아젔다.  본인은 백신프로그램의 엔지니어가 아니며 또 그 알고리즘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모른다. 다만 오랬동안 백신프로그램을 이것 저것 사용하다가 터득한 이야기를 쓸려고한다. 대부분의 백신프로그램 사용자들이 그 프로그램을 갈아 탈때는 먼저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못잡았는데 갈아타고 검색하니까 몇개나 잡아낸다고 한다.  그러나 못잡는 다고 하는 그 백신도 또다른사람 이야기로는 다른건 못잡는데 이것으로 갈아타고는 몇개씩이나 잡아 낸다고 한다.  본인은 백신을 가끔 갈아타며 효과를 보는사람이다. 정말로 스파이웨어가 깔려있는 피시의 백신을 분석하고 면역을 가지는 지능적 능력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갈아타면 몇개씩 잡아낸다는 사실은 인정한다.  본인의 경우 보통은 하루종일 PC를 켜두는게 보통이다. 또 외국서핑도 많이 하는 편이며 이것저것 PC를 이용해서 시간보낼 때 가 많은 편이다.  백신을 여러개 깔면 충돌하고 또 안좋은 일이 발생한다고 하지만 본인은 3개를 깔고 돌아가면서 항상 하나만 활성화 하고 있다.  잘잡는 메가닥터를 깔았고,잘잡는 네이버백신을 깔았고,잘잡는 알약을 깔았다. 네이버 백신은 유명한 카스퍼스키 엔진과 하우리엔진을 교대로 사용할수 있는데 네이버 백신내에서 그 두가지를 바꾸는것은 효과가 없었으며 빠른 하우리 엔진을 이용해서 효과를 본다. 약 한달을 전후해서 교대로 활성화 시키면 언제나 지금까지 깔려있던 백신이 못잡은 것을 ...

내 컴퓨터 사용자(해커포함)알아보기- Net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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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 방문하는자. PC를 사용하면서 신경을 쓰면 쓸수록 정신건강에 해로운 것 들이 하나둘이 아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너그럽게 지나치고 참고 웃으면서 내가 필요한것만 하면서 사용하지만 내버려 둘수도 없고 건드리면 정신건강에 해로운것 중에 첫번째가 바로 어떤손님이 내 PC를 방문하고 있는것같은 찝찝한 느낌이다. 실제로 내 PC에서 공개하지 않는 어떤 곳을 불특정 손님이 볼수있게 된다면 중요한 문제일수도 있다. 대부분의 PC개인 유저는 울타리없어도 별 중요한것도 없지만 시스템속도가 느려 지기때문에 불편해 진다. 내가 알고나면 어둠의 손님때문에 PC가 느려지는줄로 아는 오해를 바로 잡을수도 있게 된다. MS XP는 이런경우에 해당하는 명령어를 준비하고 있다. 특별히 쓰기 편리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놓은 소프트웨어도 있지만 이런것을 빌리지않고 PC사용자는 Netstat 라는 명령어를 사용해서 내 PC를 만지는 어둠의 신사를 알수있다. 상상은 자신을 망가뜨리고 남을 욕보일수 있다. 유닉스나 윈도우에는 사용자 컴퓨터 네트웍의 상태를 알려주는 netstat라는 명령어가 있는데 이명령어는 어떤 포트가 열려 있고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알 수도 있고 잘 활용한다면 나도 해킹을 감지 할 수 있고 즉시 신고해서 잡을 수 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유저 대부분은 netstat 라는 명령어가 있는지도 모르므로 이 netstat 명령어의 사용법을 소개해서 비싼 소프트웨어 없이 해킹을 제대로 감지하는 능력도 기르며 정신 스트레스에서 해방될수 있게 합니다. 알면 마음이 가벼워지며 PC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게 됨으로 여기 누구나 알아볼수 있는 Netstat 의 사용법을 알아본다. 외부접속 포트 확인 - Netstat 명령어 사용 옵션 - a 연결되 있거나 연결대기중인 모든 포트 상태를 출력한다. - n 이옵션을 쓰면 호스트 이름 대신 IP주로 출력한다. - p,s 이옵션은 주로 타 옵션과 함께 사용하며 프로토콜의 상태를출력한다. - ESTA...

5027때문에 내가 군에 있을 때가 생각나서 ..

작계5027이 해킹당했다고 ?   나는 정치 군사 이야기에 별로 반응 하지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지금 온라인에 떠드는 작계5027이 해킹 당했다는 뉴스를 보고 이글을 쓰게 되었다.   당연히 그 작전계획 5027의 내용은 모른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물론 내가 군에 있을때는 PC가 없었다. 컴퓨터 하면 NASA 같은데나 있는 대단한 물건인줄 알았으며 지금처럼 생활에 직접 관여 하게 되는 그런 기계라고는 상상도 몯했던 시절 이었다.   그러나 군에서 몇급 비밀취급인가를 받은분들은 그 삼엄한 경계 레벨의 위험성이 국가와 민족에게 어떤 환난을 주게 되리라는 무서운 상상을 충분히 하고 남을 많큼 강력한 보안교육을 받은 기억이 난다.   그리고 보안과 관련된 업무를 진행할때는 초 경계 태새세의 보안레벨을 스스로 유지하며 행동했고 그 질적인 근무 태도 또한 최상급으로 유지 했다고 생각 한다.   그때는 때때로 해안에 실제로 북한 간첩이 침투 했으며 해안 경비부대가 직접적으로 간첩선을 격침 하는 경우도 있을 때 라서 그런 경각심으로 근무 했는지도 모른다.   지금은 어떤지 알려고 할 필요가 없다. 시대가 바뀌고 장비가 바뀌고 사람의 생활이 바뀌었음으로... 그러나 PC라는 이 엉터리 같은 기계에 의존해서 초 군사기밀을 다룬다면 아마도 우리의 과거 보안의식보다 몇천배나 더 강력한 보안 의식으로 무장한 군이 이 무식한 기계를  다루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어쩌면 탄약고에서 실탄을 도난당해 발생하는 피해와 비교 한다면 이 무식한 기계가 다루는 정보의 작은 USB메모리 하나가 도난당해 발생하는 피해는 군에게 얼마나 더큰 손실을 입힐지 상상이 안가는 일이라고 생각 된다.   다 아는 소릴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뉴스에 나오는 내용이 안타까워서 이기 때문이다.   시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