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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남공원에서 담은 새(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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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남공원을 산책하면서. 자갈치에서 암남공원을 한바퀴도는 약 15Km를  걸었다. 마지막 암남공원에서는 쉬엄 쉬엄 구경도 하고 앉아 쉬면서 숲속에 있는 새를 몇마리 만났다. 해안 절벽을 맴도는 매는 날아가는 폼 또한 멋있다. 자갈치에서 암남공원 까지의 많은 사진은 다음에 올리기로 하고 우선 암남공원에서 담은 새(鳥)사진을 올려봅니다 . 무서운 사냥꾼이 추적 레이더를 가동중입니다. 작은 박새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모르는게 낳을지도 모른다.움직이지 않으면 되니까... 하늘의 사냥꾼은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작은 박새는 도망갈수도 없읍니다. 이 작고 예쁜 동박새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소리내지 말아야 합니다. 무서운 사냥꾼은 음파탐지기도 가동중입니다. 아! 무슨 소리가 들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