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우라늄238인 게시물 표시

생활환경에 미치는 라돈(Radon)::OmnisLog

이미지
생활환경에 미치는 라돈(Radon)::OmnisLog 라돈이란 무었이며 어디에 존재하나 ? 라돈(독일어: Radon 라돈, 영어: radon 레이돈)은 화학 원소로 기호는 Rn(라틴어: radon 라돈), 원자 번호는 86이다. 라돈은 지각의 암석 중에 들어있는 우라늄(238U)이 몇 단계의 방사성 붕괴 과정을 거친 후 생성되는 무색·무취·무미의 기체로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자연 방사능 물질입니다. 방사선은 암석 등에서 나오는 지각방사선, 별에서부터 오는 우주방사선, 공기, 음식 등에서 발생하는 자연방사선과 원자력 발전소 주변의 방사선, 항암치료나 X-ray촬영 시 발생하는 인공방사선이 있습니다. 사람이 연간 노출되는 방사선의 85%는 자연방사선에 의한 것이고, 라돈에 의해 노출되는 방사선은 연간 노출되는 방사선의 약 43%입니다. 라돈 농도는 베크렐(Bq)이나 피코큐리(pCi)로 표현합니다. 베크렐은 방사성물질 국제표준 단위이며, 1초에 방사선 1개가 핵에서 한번 방출되는 것, 즉 1초 동안 하나의 방사성 붕괴가 일어나는 양을 나타냅니다. 공기 중 라돈의 농도는 Bq/㎥이나 pCi/L로 표시하며, 1 pCi/L 는 37 Bq/㎥ 에 해당하는 농도입니다...............  http://omnislog.com/828 TAG: Ra226, Rn222, U238, 라돈222, 라돈과 생활환경, 라돈농도, 라돈반감기, 라돈이란, 라돈치치, 라돈피해, 반감기, 우라늄238, 우라늄반감기, Radon ,라돈, 레이돈, Rn,라돈원소기호,환경물질,건강

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에서 농축우라늄 차이::OmnisLog

이미지
핵발전과 핵폭탄(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농축우라늄 차이::OmnisLog 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재료 차이 원자폭탄의 위력을 설명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원자폭탄에 사용되는 재료는 우라늄인데 원자력발전에서 사용되는 연료도 똑같은 우라늄이다. 막연하게 같은 우라늄이기 때문에 대폭발을 할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두종류의 우라늄 처리를 알아 본다. 정확히 우라늄 235와 우라늄238의 농도 비율 때문에 핵폭탄으로 무서운 폭발을 일으킬 수도 있고 안전하게 증기터빈을 돌릴수도 있다. 원자력 발전에서는 우라늄의 막강한 에너지를 장시간에 걸쳐서 조금씩 발생할수 있도록 하며 우라늄을 이른바 저농축 시킨 연료를 사용한다. 저농축 우라늄이 원자로 내에서 핵분열을 일으낄때 발생하는 에너지로 약 310도C의 온도를 얻어서 물을 끓여서 증기를 발생시키고 이 증기로 터빈을 돌려서 발전한다. 이과정에서 정밀한 컨트롤로 핵이 과분열 하지 않도록 제어한다. 원자폭탄은 같은 우라늄 235를 사용하지만 고농축시켜서 우라늄235가90%이상의 순도가 될때까지 농축시킨 것을 재료로 사용한다. 이는 원자력 발전처럼 서서히 핵분열을 하는것이 아라 순간적으로 대량의 연쇄폭발로 이어져서 한꺼번에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발생시켜서 폭발하는것이다. # 고농축 우라늄 , # 우라늄238 , # 우랴늄 , # 우랴늄235 , # 원자력발전 , # 원자폭탄 , # 저농축 , # 증기터빈 , # 핵발전 , # 핵폭탄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