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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가 있는 풍경(철새도래지 을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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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가 있는 풍경 낙동강 하구의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을숙도. 갈대가 일렁이고 철새들이 한가하게 노니는 낙동강하구 을숙도는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낙동강 삼각주이다. 가을같은 초겨울 을숙도를 산책했다. 탐조망에서 철새도 관찰하고 에코센터에서 약간의 지식도 보충하고 너른 벌판에서 늪지의 갈대도 보며 하루를 보내면서  담은 몇장의 사진을 올립니다.

금정산에서 만나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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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에서 보는 풍경들   금정산에 대한 설명은 생략한다. 부산의 진산 금정산은 너무나 많은 설명이 있기 때문에 생략하고 지난번에 등탐 했을때 담아논 몇장을 올려 본다.   사진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그날 돌았던 코스를 보여주는 산도 입니다.       고당봉 정상의 글입니다.   전국 최장 최대의 동래 산성의 일부 입니다.       북문쪽에 산 안개가 가득합니다. 이 사진을 크게 보시면 아이스케이크 하얀 박스가 보입니다. 산 정상 부근까지 저걸 짊어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하나씩 사 먹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산악 암벽 동호인들이 잔뜩 대기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무었인가 득도하려 합니다.   산안개 자욱한 예 성터는 신비하기 까지 합니다.     의상봉의 멋은 볼수록 감탄을 자아 냅니다.       암벽 등반 하는 사람에게서 가끔은 멀 좀 느껴 볼려고 애를 쓰지만 저분들의 집중력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한 크라이머가 열중하고 있습니다.  

아기 백로 보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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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백로 때문에 쓰는 블기. 백로가 새끼를 기르는 계절은 사계절 중에 제일 먹이가 풍성한 계절이 연결 된다. 지금 백로는 새끼가 곧 비상 할려고 안간힘 쓰는 계절 이다. 지금 부터 가을 까지는 먹이가 풍부 해서 아기 백로가 어른백로 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다.   곧 비상 할것 같다는 소식을 듣고 아침 일찍 의령으로 달려 갔다. 충의의 고장 의령은 전원적인 풍경이 아름답고 비교적 풍요로운 시골이다. 부산에서 느긋하게 운전하고 가도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로서 당일 나들이 하기에는 좋은 곳이다.   백로 가족을 가례마을 에서 바라보고 왔다. 어떤 분들이 좋은 사진을 찍기위해 백로 서식지에 들어가서 백로를 놀라게 하고 심지어는 새끼가 땅에 떨어지게 까지 한다는 이야기를 마을 주민들로 부터 듣고는 나는 좋은 사진을 못찍드라도 서식지를 들어가지는 안한다.   의령에서 백로 사진 찍은것 보면 서식지를 들어 갔는지 안들어 갔는지 알수 있다. 망원 몇mm정도로서 가례 마을에서 얼마나 크로즈업 할수 있는지 알기 때문이다.   한낮의 땡볃에서 비상하는 백로를 기다리는 것도 무리이고 해질역에 무리지어 둥지로 돌아오는 어미 백로를 기다릴수도 없어 마을에서 나왔다. 입구의 충의공원을 돌아서 나왔다. 돌아오는 길에 지난겨울 철새 보러갔던 주남 저수지를 들리기로 하고 나비에게 안내를 맞겼는데 이게 더위를 먹었는지 부산과 의령의 중간쯤이라고 생각 되는데 주남저수지 까지 2시간이 더결렸다.   최단 거리가 최장시간이 된겄 갇다. 산길로 논둑길로 돌아서 도착한 주남저수지는 풀숲이 가득하고 아무도 없는 적막한 호수였다. 물론 철새는 한마리도 없었지만 나름대로 거대한 호수가 숨죽이고 있는 모습이 어쩌면 북적대던 철새 탐조 씨즌보다 좋았다. 오늘 담은 사진중에 몇컷을 올려본다.   모든사진은 크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의령 입구의 운치있는...

아름다운 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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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안의 아름다움   현대 조경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인의 시각에 맞추어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움에 현대 조경기술을 플러스해서 휴식공간으로서의 최적 조건을 주고 있다.   아름다운 호안을 둘러 보면서 몇장 담아 봤다. 무르익은 봄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인들과 호안은 절경을이룬다. 이 모든 아름다운 호안은 현대 조경기술의 산물이다.   사진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열기구인지 애드밸륜인지 모르지만 아름다운 건축물과 잘 어울리는 경치 였습니다.   힘차게 내뿜는 거대한 분수입니다. 주위의 건물들과 분수의 높이를 비교하면 크기를 가늠할수 있습니다.   스릴만점인 쾌속 보트.   호안을 선회하며 즐기는 보팅.   아름다운 호안에는 피크닉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호안따라 산채로는 좋고 군데 군데 휴식공간들이 있습니다.   여유롭게 잔디밭에서 휴일을 즐깁니다.   그림같은 건물들은 호안의 아름다운 모습을 더욱 장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