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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보드와 VR BOX 소감::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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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보드와  VR BOX 소감::OmnisLog 순전히 개인적인 느낌이니까 모든 사람이 다 같을 수는 없다는 것을 먼저 밝히며 사용 후기를 남기는 것이며 절대적 비교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비싼것이 싼것보다 좋은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냥 종이 상자에 렌즈 두 개 끼워서 만든 것으로서 꼭 물놀이 할 때 쓰는 사각 수경처럼 생긴 VR기기인데 구글이 독창적으로 가상현실 체험용으로 보급한 것이다. 구글이 대단한 것은 엄청 저렴하게 보급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을 높이 사고 싶다. 구글 카드보드를 아들이 갖다 놓았는데 별 관심 없다가 가상 현실을 체험해 보고 싶은 마음에 4세대 VR 기계를 온라인으로 하나 샀다. 영화 아바타를 본 감동을 잊지 못해서 그런 느낌을 집에서도 체험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몇 가지 영상을 본 후에 관심 없었던 종이 VR기 구글 카드보드를 통해서 같은 걸 봤다. 웬걸 배달료가 아까워서 몇 개 더 사서 나눠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 저렴한 종이 상자 VR 기가 생각 밖으로 괜찮다는 걸 알았다. 오직 한가지 문제라면 미간 조절과 초점조절이 안 돼서 사람에 따라서는 전혀 가상 현실 체험을 하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다. 구글 카드보드를 10개도 더 살 수 있는 금액으로 산 4세대 VR 기는 초점 조절과 미간 조절이 가능한 VR 기라는 것 외에는 같은 원리이다. 고급렌즈를 장착했다고 하지만 딸랑 렌즈 한개인 종이 상자에 붙인 것과 가격대비 만큼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비싼 제품은 초점 조절이 되어서 영상을 자기 시력에 딱 맞출 수 있고 눈동자의 미간 거리가 안맞는 사람에게 정확한 위치를 맞출 수 있게 만든 것은 영상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한 획기적인 장점이다. 그외에 이어폰이 된다거나 착용감이 좋다거나 등등 좋은 조건이 있지만 종이 상자나 비싼 VR 기나 화질 면에서는 별로 차이를 못 느낄 정도이다. 가상현실 체험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고 ...

마경 4세대 VR기기 영입기::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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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경 4세대 VR기기 영입기::OmnisLog 마경 4세대 VR기를 구입했다. 모델은 BOBOVR Z4이다. 온라인에서 몇일을 기웃 거리다가 그게 그건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아주 저렴한 종이박스를 구입할까 하다가 그래도 뽀데가 좀 있는걸로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좀 비싼놈을 샀다. 모르면 돈 많이 준게 났다는 소리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나면서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혹시라도 시행착오해서 돈이 더 들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좀 비싼걸 산 것인데 대충 온라인 소문에 보면 Z4가 그럭 저럭 괜찮은걸로 나오긴 한다. 거창하게 나 스스로 가상현실의 세계로 진입하는 첫걸음으로 폭풍마경4로 시작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ㅋㅋ 나는 살때는 좀 헤매지만 일단 사고나면 내것이 최고다는 마인드로 사는 사람이다. 괜이 남의것이 더좋다고 생각하며 후회 해 봤자 스트레스만 쌓인다는걸 오랜 경험으로 잘 알기 때문이다. 아직 생소 하지만 이것 저것 돌려 봤다. 사용설명서 같은게 아주 빈약하지만 온라인에서 주어들은 지식으로 실용상 문제는 없이 해결이 된다. 보다 제대로 사용 할 수 있는 테크닉 같은것도 있지 않나 생각은 해보지만 .. 종이 박스로 만든 원시적인 카드보드를 써봤기 때문에 대충 제품의 성능은 알것같다. 순전히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초점 조절이나 미간조절 기능외에 뽀대 나는것 말고는 약간의 밝기 차이가 있을뿐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허긴 순전히 해상도는 폰 성능에 달려 있으니까 내 폰이 구형인데 어쩌랴... 차츰 알아보는 동안 가지고 놀 장난감이 하나 생긴것 같다. 한동안은 이게 시간을 좀 축 낼것 같은 느낌이다. 행여라도 시력이 나빠지는 불상사만 안난다면 한동안 가지고 놀만 하다는 생각이다. 다만 생산자에게 꼭 부탁하고 싶은것은 "양쪽 초점을 따로 맞출수 있으면 좋겠다" 이다. 시력이 안좋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양쪽 눈의 시력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도 한쪽눈의 초점이 현저히 차이나는 사람이다. 어떻게 초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