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밭에 핀 앙징맞은 파랑 봄꽃 개불알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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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에 핀 앙징맞은 파랑 봄꽃 개불알풀꽃 : 예쁜 꽃이름 치고는 너무 이상한  개불알풀꽃 양지바른 봄 풀밭에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파란 봄꽃들이 바글바글하게 피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고 예쁜 파란색 풀꽃은 자세히 보면 새끼손톱 만큼 작은것들이 무리를 지어서 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땅바닥에 바짝 달라붙은 꽃이라는 뜻으로 중국에서는 지금(地錦)이라고 부른답니다. 서양사람들은 아름다운 꽃이라는 생각으로 성경에 나오는 성녀의 이름을 따서 베로니카(Veronica)라는 학명을 붙이고 있습니다. 이 꽃이 새의 파란 눈처럼 보인다고 해서 새의 눈 즉 Bird’s eye라고 부른답니다. 출처:  http://omnislog.com/899#gsc.tab=0  [OmnisLog]

체크디스크(Chkdsk)의 놀라운 성능/OmnisLog

체크디스크(Chkdsk)의 놀라운 성능/OmnisLog 윈도우가 제공하는 Chkdsk Command 의 우수한 효과를 경험하고 씁니다. 체크디스크 명령어는 윈도우 이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여러가지 디스크에러를 처리하는 막강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탑재된 수리도구 커맨드입니다.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 보니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점점 느려지기도 하고 또 사용중 갑자기 꺼져 버리는 경우 까지도 발생하는것을 경험합니다. 여러가지 이상한 에러 메시지도 뜨기도 하고 자증나서 Chkdsk Comand가 생각나서 시행해 보기로 합니다. 이 명령어를 시행 하기전에 백신으로 정밀 검사를 일단 실시합니다. 하드디스크의 오류나 여러가지 엉킨 파일들의 문제로 인한 모든 문제들을 한방에 처리해 주는 놀라운 성능을 발휘하는것을 경험합니다. 저는 1테라 용량의 C:/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는데 Chkdsk 의 수정기능의 f 옵션과  복구기능을제고와는 r옵션을 동시에 사용해서 실시하고 산책하러 갔다왔는데 컴퓨터 성능상으로 봐서 좀 오래 걸릴것이라고 짐작했지만 4시간 걸렸습니다. 이후 속도도 많이 빠르고 갑자기 꺼지는 에러도 없도 하드디스크 소리도 조용하며 리부팅 되는 것도 없어 졌으며 이사완 에러 메시지 드는것도 없어 졌습니다. 조각모음보다 더 성능이 개선되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용방법은 커맨드 프롬프트 즉 DOS모드에서 실행합니다. 반드시 관리자권한으로 실시합니다. 명령어를 실행하면 컴퓨터를 다시 시작 할때 실시하겠느냐는 Y/N ? 로 물어오면 Y 로 응답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껏다 켜면 자동으로 체크디스크 모드로 진입 합니다. Sample: Chkdsk c:/F/R  입니다. 출처:  http://omnislog.com/896#gsc.tab=0  [OmnisLog]

부산 시민공원 타임캡슐/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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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공원 타임캡슐/OmnisLog 부산 시민공원을 가끔 가지만 무심코 지나치던 타임캡슐을 자세히 보고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2113년에 개봉 할것임으로 백년후에는 나는 이 세상에 없을 때이라서 상상을 하기는 좀 머 합니다. 그때 이세상이 얼마나 발전되어 있을지 아니면 도리어 고달픈 세상이 되어 있을지는 모른다. 다만 현재 부산의 모든것을 이곳에 담아서 보관시켜 놓았으니까 그때 개봉 할 때는 상당한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본다. 부산 시민 선언문 처럼  포용성과 역동성과 해양성과 쾌적성과 의리성으로 보다 낳은 삶을 살 수 있는 도시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나의 후손들이 이곳에서 내가바라는 대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도시가 되어서 이 타임캡슐을 열어서 100년전 과거를 기쁜마음으로 회상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출처:  http://omnislog.com/893#gsc.tab=0  [OmnisLog]

봄이 오는 온천천변 산책로 풍경/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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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온천천변 산책로 풍경/OmnisLog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하천 온천천변의 산책로에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오후에 온천천변을 산책하며 하부쪽으로 길걷기를 하면서 담은 봄풍경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운동하는 사람, 길 걷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등 모두다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얼마전 움추렸던 겨울보다는 훨씬 가볍고 활기찬 모습들입니다. 길가에 늘어선 벛꽃나무들도 일제히 꽃 봉오리가 붉은 기운이 도는것으로 보아 다음주 쯤엔 필것같은 느낌이지만 , 성급하게 핀 벛꽃나무도 한 두그루 있긴합니다.아마도 조생종인모양입니다. 물가의 새들도 따뜻한 기온에 물가에 즐비하게 내려 앉아 쉬고 물닭이며 갈매기들도 한가롭게 느껴집니다. 오후에 나들이겸 온천천변을 걸으며 담은 사진으로 블로그 일기로 납깁니다. 출처:  http://omnislog.com/892#gsc.tab=0  [OmnisLog]

하버드 서점 Harvard Book Store/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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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서점 Harvard Book Store/OmnisLog 하버드 서점-Harvard Book Store 방문기 보스턴 관광에서 하버드대학교는 필수 코스로 되있는 유명한 미국 동부 관광지입니다. 여러 방면에서 세계 최고에 랭크되는 하버드 대학교는 규모나 운영 방법등이 다른나라 다른 대학교와는 차별화 되어 있는 것들도 많습니다.     하버드대학교를 관광하면 대부분 그 앞에 있는 하버드 서점도 들리고 하버드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도 삽니다. 의류나 모자 학용품등 수많은 종류의 기념품은 이곳에서만 살 수가 있기 때문에 외국인은 물론이고 미국인들도 보스턴에 왔을때 기념품을 많이 사 가는것을 볼 수가 있네요..

문수산과 문수사 탐방/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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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과 문수사 탐방/OmnisLog 문수산 문수사 탐방 문수산을 오르면서 문수사를 참배하고 점심 공양도 문수사에서 하며 산행을 했습니다. 산행이라기 보다 문사사 참배하러 갔다가 점심먹고 얼마 되지 않는 거리에 있는 문수산 정상까지 다녀 온 것입니다. 처음가는길이라서 멋모르고 갔는데 자동차 두대를 비낄수가 없어서 어디까지 백 해가며 급경사를 올라갔습니다. 문수사에서 정상까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울산이 내려다 보이는 경치는 괜찮습니다. 해발 600m로 그리 높은산은 아니지만 급경사가 있는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 산이군요. 문수사는 그리 큰 사찰은 아니지만 문수산 8부능선쯤 되는 좁은 터 벼랑끝에 앉은 절이네요.

봄이 오는 용두말과 이기대 해안길/Omn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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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용두말과 이기대 해안길/OmnisLog 오륙도를 바라보는 용두말 언저리에 봄이 왔습니다. 그렇게도 매섭던 오륙도의 겨울바람이 이제는 부드러운 봄바람으로 바껴서 용두말 스카이워크를 걷는 사람들의 담을 식혀 줍니다. 오륙도를 바라보며 걷는 봄 나들이를 하면서 용두말 언저리 풀밭에서 방금 돋아나온 어린 쑥을 캐는 사람들과 훍밭에 앉아서 노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봄바람처럼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오륙도를 찾아오는 대형 관광버스가 좀 뜸 하긴 해도 여전히 사람들은 붐비고 도로는 비좁고 소란스럽지만 , 이기대 해안을 걷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여유롭고 평온해 보입니다. 아직은 아지랭이가 오를만큼은 아니지만 수평선 방향으로 옅은 녹색이 비치는 봄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갈맷길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지금이 가장 길걷기 좋을 때 입니다. 이곳이 우리나라 해파랑길의 시작지점이기도 합니다. 부산의 갈맷길 중에서도 가장 좋은곳 중의 하나인 이기대 해안길 출발점이고 종점이지요. 곧 더 포근한 봄바람이 불면 오륙도를 한바퀴 도는 유람선도 최고의 나들이가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