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3일 금요일

땡지사가 알아보는 풍수 이야기(1)::블로그 에쎄이

땡지사가 알아보는 풍수 이야기(1)::블로그 에쎄이




땡지사가 알아보는 상식풍수 .

풍수는 바람과 물을 말하는 風水로 쓴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사자의 분묘가 위치하여 매인 자체나 후손이 길하게 되는 장소를 길지로 하고 그 길지의 수준에 따라 명당 까지 되는 곳을 찾기 위한 기본적인 상식을 말한다.




언제부터 쓰였는지는 정확치 않으나 좋고 나쁜 음(양)택의 위치를 말하는 방법으로 동원되는 이론으로서 그 근간이 되는 형세,형국,좌향을 똑바르게 알고 실제 지역에 대비하는 정밀한 위치를 찾아 내는 학문을 풍수학 이라 하며 이런 이치를 알고 이 일을 하는 전문 인을 지관 또는 지사 혹은 풍수라고 하고있다.

일직이 사용되어온 형식적인 논리가 절대적이지는 않으나 참고적으로 
간룡(看龍), 장풍(藏風), 득수(得水), 정혈(定穴)법과, 좌향(座向), 형국(形局) 론 등 과거의 유명 지관들이 주로 칭하는 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수 있다.


위치를 최종적으로 말하는 것 임으로 당연히 방위가 대두되고 그 정밀한 방위에서 말하는 지점이 나와야 함으로 그 지점을 역설하기 위한 수단으로 많은 방법이 동원되며 쉬운예로 산세의 모양을 특별한 형태를 지칭하는 설로 맞추어 표현 하기도 한다.

오방을 근간으로 하고 주작[朱雀],백호[白虎],청룡[靑龍 ],현무[玄武] 를 동서 남북 중앙 까지 대입하고 그 방위의 자연이 가지는 어떤 에너지가 일으키는 힘이 흩어지지 않고 고요한 양질로서 뭉처저 임하는 곳을 찾아 내기 위해 갖가지 방법이 동원된다.

잣대가 바르지 않으면 틀린 결과가 나오 듯이 풍수학 또한 그 방법이 지극히 주술적인 방법과 논리적인 방법이 있지만 잘못된 방법을 동원해서 행동에 옮김으로 본의 아니게 혹세 무민 하는 결과가 될수도 있고 직접적으로 망자의 후손에게 재물을 낭비 하게 되기 때문에 함부로 택지 하고 발설 하지 않아야 한다.

땡지사의 풍수 이야기(2)

동양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