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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이라고 펄펄 뛰는 어떤글을 읽고..

자기 표현의 여러가지 형태. [원본] http://dramatique.tistory.com/885   온라인의 각종 글은 누구에게 읽혀질 목적으로 쓴다고 봐야한다. 자기만의 글로서 읽혀지길 거부한다면 악플은 없을것이다. 누구의 글을 읽고 그 반응을 글로서 댓글하는것은 원글을 쓰는사람의 의도와 같은것이며 댓글이 반드시 긍정 적이거나 찬사로 이루어 질수는 없다고 본다. 쓰는 사람은 박수를 받기위해 썻을지라도 어떤분에게는 던진 돌이 하필이면 개구리가 맞을수도 있는것 처럼 아프게 다가올수도 있을 것이다. 또 잘쓰고 공익을 목적으로 했을 지라도 의도대로 문맥의 구성이나 시기의 미스 때문에 어떤분에게는 아주 기분나쁜 내용 일수도 있을것 이라고 생각 하며, 그 피해자나 또는 피해는 없드라도 기분을 상한 분이 모른척 한다면 다행 이지만  굳이 댓글을 단다면 예의바르고 성숙된 단어를 구사 하기가 힘들 수 도 있을 것 이다. 이때 이 글이 그래도 악플인가? 원인이 엄연히 있고 원인이 먼저이고  저질댓글이 뒤인데, 원인 제공자는 사과하지 않고 저질댓글러는 욕먹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욕성 댓글자와 원인제공자가 사과로 합의 해서 수정하거나 지울수 있으면 좋을것이다.   온라인을 이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지식수준이 동일하지 는 않다. 우수한 지식의 소유자가 가진 잣대로 상대적으로 지식수준이 낮은 사람이 쓴 글을 그 표현이 저속하다고 해서 악플이라고 단정 해서는 안된다. 어떤 층에서는 대충 하는 말이 어떤 집단 에서는 욕으로 들릴수도 있다는 것 이다. 예를들어 현대온라인에 많이 사용되는 'ㅁㅣ친' 이런말은 어떤 집단에서는 '틀렸다' 정도로 해석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하는데 , 어떤 층 에서는 잠못 이룰 정도로 상처 받는다.물론 이런 표현이 좋은 표현이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이런 현상은 언어 순화를 위한 별도의 문제이며 어떤 집단간 문화의 불협화가 동시에 존재하는 온라인의 특성 때문이지 결코 악플로...

글로서 말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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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글은 자기 인생을 험 하게도 하고 순탄 하게도 한다. 이글은 본인의 티스토리에서 가저와 편집하며 남의 불펌이 아닙니다.     현대 인터넷 온라인의 급속한 발전이 가저다준 혜택의 하나로서 개인이 많은 장르에 걸처 자기 의견 이나 사상을 맘대로 피력할수 있게되고,실제로 그런것들이 모여서 민심의 일부가 되어 표출 되기도 한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글로서 말하며 특정 글의 형식으로 특정 언론에 기고 하기도 한다. 어떤 글을 보면 포장이 잘되 있다 하드라도 그 쓴분의 성향이나 지식정도나 사상까지도 은연중에 조금씩 드러나서 얼마 가지 않아 곧 글 만으로도 그분의 사람됨 까지 짐작케 하게 된다. 인터넷 공간이 최대한 개인의 권리를 보장 함 으로서 많은 말들이 글로서 오가는데, 사람의 끼리 뭉치는 습성 때문 인지는 몰라도 주로 개인들이 이용하는 블로그를 통해서 나오는 글들을 볼때에 블로그를 제공하는 매체 공간에 따라 글쓰는 성향이나 표현 방식에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 을 발견 하곤 한다. 어떤 블로그는 가장 부드러운 말들로 표현 되고 있는가 하면 어떤 블로그 들의 모임에는 언제나 최상급 단어 들로만 구성되는 곳을 보게 되는데 아마도 더크게 더 강력하게 말해야 방문자가 모이는 것으로 착각 하지 않나 짐작 된다. 말은 표현을 사납게 한다고 해서 어필이 되고, 표현을 부드럽게 한다고 해서 어필이 안되는 것 은 절대로 아니다. 시대를 어울르고 역사를 쓰는 말엔 결코 사납 거나 무서운 표현의 말로서 되는 것 만은 아니다. 자기 주장을 강력 하게 한다는 생각 으로 존재 하는 단어 중 에서 가장 강력한 말들을 골라서 하는 사람 들 을 종종 보는데 그 말들의 결과는 당연히 더 강력한 힘이되어 적군 으로 되돌아 온다. 평생을 살면서 제아무리 강력한 존재로 태어 났다 하드라도 도처에 나타나는 무수히많은 적들 때문에 아무리 좋은 사상이나 진리를 표현 할려고 했을 지라도 결국 에는 벌떼처럼 달려 붙는 적들로 부터 숨을 수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