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크린에너지인 게시물 표시

청정 에너지로서의 원전 재평가

이미지
  크린에너지 원자력 발전의 쾌거 원자력발전 nuclear power generation, 原子力發電   우리나라는 원자력 발전의 운용과 그 지식을 축적하고 세계 최고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원자력 발전국가로서 30년동안의 노력으로 안정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그동안 미국을 비릇한 원자력 선진 국가들로 부터 많은 노하우를 우리것으로 습득하여 이제는 우리가 가장 경쟁력있는 국가로 발돋움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한국형 원자력발전모델의 우수성이 세계에서 인정 받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시기 적절하게 한 국가의 최고 지도자가 움직인 정치적인 수순도 한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미래에너지 부분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하는 원자력발전을 산유국 아랍권에서 채택 한다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크린에너지의 종류는 많지만 전력 생산비와 안정성 그리고 대량생산의 관점으로 볼때 지금까지는 원자력발전 만큼 좋은것은 없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산유국 아랍권에서 이번 아랍에미리트를 시작으로 미래 에너지 확보를 위한 대안의 하나로 원자력 발전을 택한다면 상대적인 안정성과 가격경쟁력이있는 한국형원자력발전 모델이 세계 최고의 원전모델로서 곽광받을수도 있을것이며 앞으로 그 수주가격은 계산할수 없을 만큼 천문학적인 수출모델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47조원이란 거대 가격의 단위 수출 상품은 한 국가가 나서서 총력을 기울여도 전혀 이상할것없을 만큼 큰 규모의 상품이다.   선진국이 되려고 한다면 이런 단위 수출당 단가가 큰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확보 해야한다. 여기에 부수적으로 몇백개의 관련기업이 일거에 활황업체로 바뀔수 있을 것이며 그 인력 또한 많이 필요해 질 것이다.   세계는 몇개의 원자력 불안 국가 때문에 동요 한적이 있지만 미래 에너지 확보를 위해서는 좀더 발전되고 안정된 원전 모델은 계속 발전 계발 되리라 본다.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는 향후 ...

인간이 만드는 태양

이미지
인간이 만드는 태양 ,그 원료를 만드는 회사.   생산자가 시장을 지배하는 제품-핵연료.   자본주의 시장경제 에서 그 지배자는 소비자이다. 소비자가 맘에 드는 상품을 고르며 살(구매)수도 있고 안 살(구매)수도 있지만 예외인 것이 몇개 있는데 그 하나가 인류의 미래 에너지 중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고 크린 에너지에 속하는 제2의 태양 원자력 발전 연료 이다. 중요한 상품을 특정 몇개국 만이 생산 하며 그 시장을 생산자가 지배하는 일방적 시장구조로 되어 있지만 보통은 간과 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경쟁력 있고 깨끗한 원전은 이미 세계 각국이 앞다투어 미래 에너지원으로 가동하고 있으며 추가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원자력 발전을 위해 연간 약 400톤가량의 농축 우라늄이 필요 하지만 근본적으로 우라늄 농축을 할수없는(기술은 충분 하다고 보지만 하지않는) 국내 여건상 주로 러시아, 영국, 미국 등으로부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우라늄 정광과 변환, 농축, 성형가공 과정을 거쳐 사용하는 원전연료는 해외에 의존하며,우리나라는 현재 농축되어진 우라늄을 도입해서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성형가공을 실시해서 실제 연료로사용하고 있다.   우리는 1978년 고리 1호기 준공 이후 지난 30여 년간 세계최고의 발전을 거듭해서 현재 총 20기(설비용량 1,772만kWe)의 원전을 가동하며,국가 전력 수요의 약 40%를 공급하며 발전량 대비 세계 6위의 원전 강대국으로 도약했다. 원전 운영 능력은 도 뛰어나 세계 평균치인 79.3%를 훨씬 상회하는 원전이용률 93.29%라는 수치는 소위 원전 선진국 프랑스, 일본보다도 우수하다 는 발표를 본다.   우리가 연료를 가공할수 없는 현실에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이하 한수원)은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의 세계적 원자력 기업 아레바(AREVA)사와 우라늄 농축...

또하나의 태양

이미지
  가장 효과적인 에너지의 고찰 -인간이 만든 태양-   인류가 지금까지 구가 해 온 호사는 값싼 석유 에너지 때문에 가능 했다고 본다. 이제 석유 에너지는 지구가 공급 할 수 있는 량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석유가 언제 떨어질것 인가 하는 것은 이미 카운트다운에 들어가 있다.   세계각국은 재생및 신재생 에너지를 확보 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으며 일직이 시작한 유럽각국을 비릇해서, 가장 활발한 에너지 대책을 구체적으로 가동하고 있는 미국을 우리는 주시하며 그들이 가동하고 있는 시스템을 우리는 조금씩 답습하고 있는 형태 이다.   재생및 신재생 에너지는 청정 에너지 이지만 그 생산 용량이 지금 까지의 발전 형태로 봐서는 화력이나 수력 혹은 원자력에 비해서 형편 없는 용량에 불과 하다.   가령 풍력발전을 우리나라의 산하에 마구 설치 한다고 하드라도 과연 지금 주류를 이루고 있는 2M급 터빈(외국)으로 얼마나 많은 숫자를 건설해야 우리나라의 전 국민이 사용할수 있는 정도가 되는가 하는 것 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 주력터빈은 미정이며 불과 몇백W의 터빈도 가로등용으로 활용함).   또 그것이 차지하는 국토의 면적은 얼마나 될 것인가도 생각해본다.   또 태양광 판넬을 얼마나 많이 설치 해야 하며 그것이 국토를 그늘지게 하는 면적은 얼마나 많을 것 인가? 하는것도 우리는 생각 해 본다.   가장 안전하며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이미 건설노하우를 확보한 원자력 발전이 현재 까지는 가장 확실한 미래 에너지로 세계각국은 생각 하고 있다. (현재 증설중인국가와 증설계획국가는 많다)   원자력 발전이 이상적 이기는 하나 불안하기 때문에 거부감이 있다는 많은 사람과, 원자력이 좋긴하지만 지구를 오염시킨다는 생각 , 이 두가지를 불식 시키는 혁기적인 대안을 마련 한다는 조건 이라면 나는 미래 에너지로서 원자력이 그 연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