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의 기능에 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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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에서 표 넣을때   텍스트큐브를 쓰는데 이제는 거의 모든기능을 알아서 쓰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물론 내가 모르는 어떤 백그라운드 기능이 어떻게 개선되고 있는지는 모른다.   가끔 표를 넣을려고하면  귀찮을때가 있지만 담에 알아보겠다고 생각하고 또 입어버리곤 했는데 오늘 질문을 해야 겠다.   그림처럼 표 넣기를 하고보면 Table width가 애매하다. 100%가 되든지 나같으면 490 px 이 되면 좋겠는데 아주 조그맣게 잡힌다. 어데서 세ㅅ팅하는데가 있을것 같은데 모르겠다. 이 기회에 나같은사람이 있다면 함께 배우기로 하기위해 질문형 글을 쓴다. 테이블릉 넣고 HTML 로 보면     그림처럼 스크립트에는 table width 450px 이고 DT width 135로 나오는데 번번이 고쳐서 스고는 있지만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다.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면 고맙겠습니다.

마음이 아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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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이 다가오고 고향이 생각나면 마음도 아려 진다.   마음이 아리하다는 말을 어릴때 어른들 한테 듣곤 했으며 그때는 어른들이 술을 막 마시면서 하는 말이었다.   나는 이말을 이제사 이해한다.   삶이 그대를 속인다고? 아니다, 삶이 나를 잊을수 잊게 하는 동안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른채 지나건 시간들이었다. 나도 모른채 바뀌어저 버린 많은것 들이 이제사 알아 차린후 너무 늦은걸 알고 가슴이 아픈 이 아림은 참으로 그 무게가 크다.   마음이 아리고,쓰리고,아프고 등으로 표현하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표현이 안되는 느낌이다.   삶이 나를 속였다는 말은 참으로 좋은 핑게일 뿐이다. 이제는 어떤 행동으로든 만회할 가능성이 사라진 후에 그 때 했어야만 했던일이 또렷이 보이면서 느끼는 이 회한의 슬픔을 아리다고 해야 하나..   가을이 되면서 매번 치르는 홍역이 올해는 조금 빨리 온다. 인생이 성숙되면서 하나씩 정리 한다고들 하지만 실제로는 정리되는것은 하나도 없고 도리어 잊었던 후회가 하나씩 단풍처럼 떨어저 다가온다.  

금정산 상계봉 - 가벼운 상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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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산행 코스 금정산 상계봉. 부산의 진산 금정산은 그 유명세 많큼 절경도 많고 좋은 산행코스도 많으며 봉우리도 많다. 그러나 금정산 풀코스를 생각한다면 상당한 경험과 체력이 있어야 한다.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한봉우리씩 혹은 한 코스식 답사하면 여유도 있고 체력에 무리도 없어 좋은며 무었보다도 마라톤 처럼 달리기만 하는 산행이 아니라 길가의 풀한포기 야생화 하나까지 관찰하면서 역사유물도 살펴보고 경치도 감상하는 그런 산행이 가능해서 좋다. 금정산은 해발로 보면 그리 높은 산이 아니지만 도심에서 부터 걷는다면 거리로는 상당히 멀기 때문에 오늘 소개하는 추천 코스는 쉬운 등산 코스의 하나 로서 부산사람이라면 금정산 "산성고개 " 까지 버스로 도착한후 "산성마을" 까지 가는 길이다. 역으로 "산성마을"까지 도착해서 "산성고개"에서 끝나는 코스라고 할수도 있다. 오늘은 산성고개 까지 버스로 가서 산행을 마치고 다시 버스로 돌아 오는 코스이다. 돌아온후에 부산 특산물 산성 막걸리와 산성특미 염소불고기도 맛보면 더 좋을것이다. 실제로 이코스로 이용하는 산성고개 정류소는 다른 봉우리를 탐사하는경우에도 유용한 곳이다. 아래 산행지도를 보여 드립니다. 사진을 크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동래쪽에서 출발한다면 금강원 식물원 입구에서 산성버스를 탈수 있습니다. 시간과 체력이 허락한다면 물론 거기서 부터 바로 걷기 시작해도 좋습니다. 산성고개에서 하차하면 위의 사진처럼 종합관리소 앞을 지나야 합니다. 첨오는 분은 여기에 비치된 안내도나 인쇄된  유인물을 참고하면 좋을것입니다. 울창한 잡목숲속에 나있는 등산길은 산림욕 그 이상의 좋은 환경을 앉겨줍니다. 이길이 남문,케이블카정상,상계봉 가는 출발길입니다. 가다 만난 황토색 포장입니다. 웰빙 포장인진 몰라도 어쩐지 색갈있는 시멘트 처럼 보이지만 흙같은 기분이 나서 나무 계단보다는 좋습...

막찍은 파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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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날 바닷가에 나갔다. 파도를 바라보고 있으면 당장 그것에 열중된다.그리고 잡염은 사라진다. 파도치는대로 막 담아 봤다. 장소는 부산 송정이며 구덕포 쪽으로 조금 돌아가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