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만난 청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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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중에 만난 청설모 청설모를 엉겹결에 찍었다. 너무 빨라서 어떻게 찍었는지도 모르겠다. 어쩌다 몇장이 찍혔다. 그런데 많이 여위고 꾀제제 해 보이는게 한겨울에 먹을게 없는건 아닌지 걱정 스럽다. 바짝마른 도토리 잎사귀 위를 나비고 있긴하지만 지난가을에 떨어젔든 도토리가 하나도 없는것은 당연하다.

해발742m 에 걸린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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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중에 만난 표어와 사진찍는 다른말 석남사쪽에서 가지산을 오르다 석남재에서 만난 산행인을 위한 대피소의 표어. 추억은 가슴에 쓰레기는 배낭에 !..   부산 울산지역에서 가지산을 오르려면 대개는 석남사쪽에서 우회로를 가든지 좌회로를 택할것이다. 석남사를 끼고 주차장에서 좌회로를 택한다면 가지산 정상을 가기전에 마난는 대피소가 있다. 위험한일이 없을때야 휴게소라고 하는편이 낳을것이다.   산행로 주변에 허다하게 많이보는 표어 "불조심","산불조심" 이런 기초적인 표어는 없다. 적어도 해발 1240를 오르려고 하는사람들에게 불조심을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나는 담배를 피지않기 때문에 산행때 불소시지는 아무것도 없다. 휴게소나 휴식처의 바위 위에서 담배재를 휘날리며 담배를 피는분은 자주 본다. 담배불로 산불을 나지않게 조심할 정도의 소양은 있다고 본다. 그러나 소양과 마음만으로 사고가 예방된다면 이세상이 얼마나 좋을가..   오늘 말하려는것은 담배불 조심이 아니고 한걸음더 나아가서 생각할 표어를 발견한 이야기이다. 깊은산 외로운 고지 만만하지 않은 높이 742m에 움막 하나 쳐 놓고 거기서 기거하며 간단한 음식을 팔면서 대피소란 간판을 붙혀놓고 등산객들에게 약간의 편의를 제공하는 곳이다.   석남재휴게소 위의 사진을 보세요. 추억은 가슴에 쓰레기는 배낭에 !.. 거울에 붙은 이 표어는 산행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필요한 말이지만 왜 이런게 붙어 있을가요? 산골짜기나 능선에서 쉬어가는 자리를 자세히 보면 파란색 막걸리병이나 다핀담배곽 식사후버린비닐포장재 등은 쉽게 발견된다.   산행인 중 모든분들이 다 아무데나 버리지는 않는다.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이 흔적을 오랫동안 남긴다. 산행때 가끔 느끼지만 , 식사 후 고함을 치거나 진한농담으로 여성산행인을 기분나쁘게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마음이...

초상권과 여행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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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올라오는 사진들 초상권은 법적인 책임과는 별도로 초상을 취급할때는 하나의 지성과 연결된다고 생각하며 그 적용에는 지역적이나 빈부나 노소에 구분이 없어야 한다.   카메라는 사실을 담지만 사실이 아닌것도 담을수 있다.   인터넷에서 블로깅을 하는분들이 초상권이나 저작권등 법적인 제재를 받을수 있는 법적인 고지를 모르지는 않을 것 이다.   그래서 카메라를 가지고 여행하다 사진을 한장 찍으려 한다면 사람의 얼굴이 가려지는 찬스를잡아서 샤터를 누른다. 그리고 어쩌다 실수로 남의 얼굴이 잡혀졌을때는 당연히 모자이크 처리를 한다. 그 범위의 적용에는 어린이나 노인이아 부자나 가난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적용되야 한다. 최근에 일부 블로그에 올라오는 여행자들의 사진을 보면 주로 동남아나 인도등 상대적으로 빈자가 많은 곳의  여행기를 쓴 몇몇 블로그에 보면 초상권 당사자인 본인이 본다면 기분 나쁠 정도로 꾀제제한 모습들을 담아논 것 을 볼수 있다. 그리고 그 사진이 그 나라나 그 지역의 대표적인 생활상 처럼 오해를 할수 있게 소개되는 것 도 볼수 있다. 일본이나 미국 등 에도 빈자나 노숙자 거지는 있지만 여행한 분들의 여행기에 그 나라의 뒷골목 빈자들을 얼굴까지 올리는것은 본적이 없다.   미국이나 동남아나 우리는 예의를 갖추고 우리나라의 성숙된 국민위상을 보여주는데는 차이가 있어서는 안될 것 이다. 우리의 국민적인 소양을 생각 한다면 전 세계인이 볼수있는 인터넷 온라인에 사진을 올릴때는 힘없고 가난해서 자기 얼굴이 온라인에 부끄럽게 회자되는줄도 모르는 사람의 사진이거나 , 또 어떤 장소의 어떤 층의 사람들 이라도 얼굴이 바로 나오는 사진을 공인이 아닌 경우에는 올려서는 안된다고 생각 한다.   우리도 과거에  6.25전쟁후의 암담한시절의 사진을 찍어서 한참 후에 세계적으로 뉴스에 오랬동안 뜨는 결과로 ...

뇌졸중 위험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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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보내는 ‘뇌졸중 위험신호’ 증세 있을 땐 뇌.혈관 이상유무 확인을 평소 혈압 콜레스테롤 관리로 예방 가능 선재스님, 연자죽 현미죽 채소밥 등 제안 바람이 차가워지고, 기온이 낮아지면 움츠러드는 것은 몸만이 아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몸속의 혈관도 수축된다. 이 때 심장은 수축된 혈관까지 피를 전달하기 위해서 평소보다 무리하게 움직인다. 혈액을 밀어내는 힘이 갑자기 상승하면서 혈압이 높아지는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이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뇌졸중은 12월과 1월이 되면 여름보다 발생빈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갑자기 막히거나 터지는 증상을 말한다. 뇌졸중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혈전(血栓)으로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이 파열돼 뇌 조직으로 혈액이 빠져나가는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이다. 이와 함께 일과성 뇌허헐발작이 있다. 미니뇌졸중이라고도 불리는데, 혈관이 너무 좁아져 일시적으로 피가 흐르지 못하거나, 혈전으로 잠시 혈액의 흐름이 막혔다가 다시 뚫리는 증상이다. 미니뇌졸중은 뇌졸중 위험신호이기 때문에 잠깐 동안 증세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더라도 의사를 찾아가 정확하게 진단을 받아야 한다. 뇌졸중은 증세가 없다가 순식간에 발생하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 대한뇌졸중학회가 최근 발표한 대표적인 뇌졸중 5개 위험증상으로는 편측마비, 언어장애,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이다. 학회는 이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3시간 내에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흐린뒤맑음 신경과의원 최성호 원장도 핑도는 어지럼증은 아니지만 현기증 비슷한 증상이 계속되거나, 어지럼증으로 빈혈검사나 이비인후과를 방문했지만 이상이 없다고 나오고, 한쪽의 손발저림이 자주 나타나거나, 발음이 꼬이는 기분이 자주 나타나는 경우에는 뇌 또는 혈관이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볼 것을 권했다. 뇌졸중이 갑작스런 혈압상승이나 혈전 등으...

유용한 실행 명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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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실행명령어-런처가 없어도 되는..   편리한 윈도우 실행명령어 모음.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를 빠른 실행명령어로 동작할수 있게 준비해 놓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바탕화면에 만들어둔 아이콘을 클릭해서 동작시키는 런처에 의지한다.   아시나요 ,윈도우키+R 를 ! 이용하기, 윈도우키+R 를 ! 이 실행명령어는 런처가 어플리케이션을 동작시킬때 처럼 메모리를 먹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속도도 빠르게 열립니다. 그리고 마소는 유용한 많은 실행 명령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실행 명령어 처럼 윈도우 사용자는 바로 실행시킬수 있는 방법도 제공합니다.   윈도우 유저 실행 명령어 만들기 어떤 파일이든 폴더든 루트 드라이브(대개 c:)의 Windows\ 경로에다 단축아이콘만 만들어 놓으면 그 단축아이콘의 이름이 바로 실행 명령어로 동작합니다. EX: C:\Program Files 폴더에다가 단축 아이콘을 만들고 이름을 TestBlog 로 하면 ,실행명령어 대화상자에서 TEST라고 엔터칠때 아까 만들어 놓은 C:\Program Files 그 폴더가 열리지요.       윈키+wordpad 혹은 윈키+TestBlog 로 바로 실행되는걸 알수 있지요.   대개는 편리한  윈도우 런처를 사용하지만 이런 실행명령어를 숙지했을때 얻는 편리함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실행명령어 모음.   notepad 메모장 sndvol32 볼륨 조절기 regedit 레지스트리 편집기 iexplore 인터넷 익스플로러 mspaint 그림판 wordpad 워드패드 calc 계산기 wmplayer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msmsgs  윈도우 메신저 cmd 명령 프롬프트 msconfig 시스템 구성 -시작 프로그램 관리자; moviemk 윈도우 무...

경인년 새해아침 해맞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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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경인년 새아침을 맞이 하면서.   언제나 떠오르는 태양이지만 오늘아침 떠오르는 태양은 특별하고 더욱 장엄하게 떠오르는 모습을 광안대교에서 보았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며 다짐하는 송구영신의 의식으로 세계각국의 사람들은 새해아침 해돋이 행사를 한다.   광안대교에서 차량을 통제하고 부산시민이 가지는 해맞이를 함께 하면서 스스로 많은것을 다짐했다.     새해아침 이 작은 갈매기가 바다에 뿌려지는 태양의 불꽃들을 배경으로 새해를 축하 합니다.   새해아침 떠오르는 햇님을 맞이 하는데 이정도는 무장을 해야 합니다. 광안대교에서 만난 한 어린이의 중무장 한 모습. 환호하는 부산시민의 경인년 새해 해맞이... 광안대교 위에서...              

경인년 새해를 축하 합니다 !!

Happy New 2010 !! 새해를 위해서 폭죽을 !! 마우스로 마구찌르고 폭죽을 터뜨리세요.. 마우스 바늘로 풍선을 찌르자 !. 풍선을 터트리고 폭죽으로 새해 2010년을 축하 합시다. 행복한 경인년(庚寅年)되소서.   풍선이 계속 터지게 마구 찌르세요..ㅎㅎ 풍선이 다 터지면 폭죽이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