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개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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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을 향해 떠나는 우아함-힘찬 飛上과 아름다운 떠남 . 물새 한마리가 비상 하는 것 을 담았다. 공중에서 한바퀴 선회하더니 태양이 지는 석양을 향해 날아가는 우아한 날개짓이 아름답다. 카메라에 소리가 담기지 않는것이 안타깝지만 꺄아~악  꺄~아악 하며 사라지는 소리가 한참동안 귓가에 큰 날개짓과 함께 남았으며 천천이 휘젓는 보기 좋은 날개짓이 지금도 떠 오른다. 엉겹결에 찍었는데 그래도 2장은 볼만해서 올려 본다. 아름다운 날개짖.

2009년 제6회 머크어워드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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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IMID 머크 어워드 수상자 발표 독일의 300년된 화학,제약 회사이며 미래 잠재 시장에서도 기술지원을 선도하기 위해 머크는 사업군을 크게 3가지 즉, 디스플레이(Display), 태양광전지(Photovoltaics), LED/ OLED 광원(Solid State Lighting) 용 재료로 분류하고 집중적인 투자 및 사업화를 도모하고 있는 회사이다. IMID 2009에서 디스플레이 산업을 선도할 신규 비즈니스 및 핵심 화학소재를 소개하고 2009년 한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부문의 뛰어난 과학적인 업적을 독려하기 위해 제정한 기술논문상인 머크어워드의 올해 수상자를 발표했다.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전자대전으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International Meeting on Information Display)’에서 디스플레이 시장뿐 아니라 태양광전지 및 광원에 사용되는 최신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IMID는 정보기술(IT) 완제품은 물론 이를 구현하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의 미래까지 연구원과 엔지니어들이 이룩한 혁신적인 업적을 공유하는 자리로 머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2004년 머크의 액정 연구 100주년을 기념하여 디스플레이 기술 부문의 뛰어난 과학적인 업적을 독려하기 위해 제정한 기술논문상인 머크어워드의 올해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OLED(Organic Light-Emitting Diode) 디스플레이 분야 이준엽 외 2명(단국대학교)의 “High Efficiency Deep Blue Phosphorescent Organic Light Emitting Diodes using a Phenylcarbazole Type Phosphine Oxide as a Host Material“, 디스플레이 제조 (Display Manufacturing) 분야 장재혁 외 9명(삼성전자)의 “All Layer Printed TFT-LCD Device by L...

악플 이라고 펄펄 뛰는 어떤글을 읽고..

자기 표현의 여러가지 형태. [원본] http://dramatique.tistory.com/885   온라인의 각종 글은 누구에게 읽혀질 목적으로 쓴다고 봐야한다. 자기만의 글로서 읽혀지길 거부한다면 악플은 없을것이다. 누구의 글을 읽고 그 반응을 글로서 댓글하는것은 원글을 쓰는사람의 의도와 같은것이며 댓글이 반드시 긍정 적이거나 찬사로 이루어 질수는 없다고 본다. 쓰는 사람은 박수를 받기위해 썻을지라도 어떤분에게는 던진 돌이 하필이면 개구리가 맞을수도 있는것 처럼 아프게 다가올수도 있을 것이다. 또 잘쓰고 공익을 목적으로 했을 지라도 의도대로 문맥의 구성이나 시기의 미스 때문에 어떤분에게는 아주 기분나쁜 내용 일수도 있을것 이라고 생각 하며, 그 피해자나 또는 피해는 없드라도 기분을 상한 분이 모른척 한다면 다행 이지만  굳이 댓글을 단다면 예의바르고 성숙된 단어를 구사 하기가 힘들 수 도 있을 것 이다. 이때 이 글이 그래도 악플인가? 원인이 엄연히 있고 원인이 먼저이고  저질댓글이 뒤인데, 원인 제공자는 사과하지 않고 저질댓글러는 욕먹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욕성 댓글자와 원인제공자가 사과로 합의 해서 수정하거나 지울수 있으면 좋을것이다.   온라인을 이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지식수준이 동일하지 는 않다. 우수한 지식의 소유자가 가진 잣대로 상대적으로 지식수준이 낮은 사람이 쓴 글을 그 표현이 저속하다고 해서 악플이라고 단정 해서는 안된다. 어떤 층에서는 대충 하는 말이 어떤 집단 에서는 욕으로 들릴수도 있다는 것 이다. 예를들어 현대온라인에 많이 사용되는 'ㅁㅣ친' 이런말은 어떤 집단에서는 '틀렸다' 정도로 해석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하는데 , 어떤 층 에서는 잠못 이룰 정도로 상처 받는다.물론 이런 표현이 좋은 표현이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이런 현상은 언어 순화를 위한 별도의 문제이며 어떤 집단간 문화의 불협화가 동시에 존재하는 온라인의 특성 때문이지 결코 악플로...

대도시에 적응한 왜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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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왜가리- 새 머리는 작아도 진화 한다.   왜가리는 우리나라 하천에 흔한 새이다. 하천가에서 꼼작도 하지않고 몇시간씩 기다리다가 고기가 발가까이 오면 집어 삼키는 참을성 많은 새이다.   이 똑똑한 왜가리는 주로 저공 비행한다. 에너지도 많이 들게 높이 날 필요가 없을것이다.   오늘 이 왜가리의 똑똑한 비행을 담았다. 어차피 인간들이 밀고 들어 오니까 왜가리가 이제는 아예 도심에서 살기로 작정하고 도로 상황을  파악했나보다. 건물많고 전기줄많은 도심을 지날때는 도로를 자동차와 함께 나르는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급하게 샤터를 눌럿는데 한컷이 걸렸다.   도로가의 구조물지붕을 아슬아슬하게 비끼면서 전봇대와 전기줄과 나란히 저공비행한다. 부산 안락동에서 잡았는데 머지않은곳에 수영천과 온천천이 있기때문에 왜가리는 자주 본다.     고기가 발앞에 다가와서 실패율 0%가 될때까지 기다리는 끈질긴 왜가리.  

올해의 젊은과학자상-머크어워드 (Merck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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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올해의 젊은과학자상 - 머크어워드 ( Merck Award) International Meeting of Information Display,IMID- Young Scientist Merck Award 2009    머크사는 젊은과학자 들에게 주는 비젼있는 상을 제정하여 수여하고 있다. IMID 는 우리말로서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 라고 하는데 이 국제 대회를 올해는 한국에서 개최한다.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과학자들을 발굴 육성하는 것은 국가가 미래에 투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의 아나일 것 이며 이는 국제적으로 각국이 이미 실시하고 있지만, 글로벌기업인 독일의 한 회사가 제정한 Merck Award 중에서도 IMID 상은 국제 디스플레이 학술대회로서 그 실제적인 위상이 높은 학술대회이며, 이대회와 더불어 시상하는 賞이 IMID Merck Award 인데 10월14일 우리나라의 시상식이 있다. 머크의 젊은 과학자상은 현재 미국, 호주,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세계의 수많은 곳에서 이미 제정돼 시행하고 있으며 중국에도 올해에 제정되었다. Merck Award - 배경 한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며 어쩌면 인류를 위해서 여유가 있는 기업이 해야할 당연한 일일 것도 같지만 아무기업이나 이런일을 하고 있지는 않으며,    간혹 실시한다고 해도 공명정대하지 않고 위상이 졸속하거나 인맥과 금권력에 의한 상이 주어지는 일이 있을수 있으나,    독일의 머크사가 제정한 IMID는 이제 젊은 과학도 들에게 기대되는 상이 되었으며 그 학술대회는 국제적인 인지도가 높은 가운데 관련 과학자들의 중요한 학술대회가 되고있다. 이 회사는 1888년 세계 최초로 액정상이 발견된 이후,1904년부터 액정에 대한 연구 및 비즈니스를 시작해 100년이상 액정 연구 개발 및 생산을 주도한 기업니다. 액정 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재인 액정에 대한 연구나 개발 및 생산에서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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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무형문화재 알아보기(1)석전대제[釋奠大祭]

중요 무형문화재 알아보기(1)석전대제[釋奠大祭]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   중요 무형문화재 알아보기(2)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바로가기   석전이란 문묘(文廟)에서 공자(孔子)를 비롯한 선성선현(先聖先賢)에게 제사지내는 의식이다. 석(釋)은 '놓다(舍)' 또는 '두다(置)'의 뜻을 지닌 글자로서 '베풀다' 또는 '차려놓다'라는 뜻이며, 전(奠)은 추(酋)와 대(大)의 합성자로서 '酋'는 술병에 덮개를 덮어놓은 형상이며, '大'는 물건을 얹어두는 받침대를 상징한다. 따라서 석전은 생폐(生幣)와 합악(合樂)과 헌수(獻酬)가 있는 성대한 제전으로 석전제·석채·상정(上丁)·정제(丁祭)라고도 한다. 이와 유사한 말로 석채(釋菜)가 있는데 이는 나물 종류만 차려놓고 음악이 연주되지 않는 조촐한 의식이다.   석전의 유래는 유교경전이 들어온 삼국시대부터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조선시대에는 태조 7년(1398)에 성균관을 설치하여 국립 최고학부의 기능을 다하게 하였다.   정전(正殿)인 대성전(大成殿)에는 공자(孔子)를 비롯한 4성(四聖)·10철(十哲)과 송조(宋朝) 6현(六賢) 등 21위를 봉안하고 동무(東廡), 서무(西廡)에는 우리나라 명현(名賢) 18위와 중국 유현(儒賢) 94위 등 모두 112위를 봉안하고 매년 봄·가을 두 차례씩 석전을 올렸다.   1949년 전국유림대회 결정으로 동·서무의 112위 중 우리나라 명현 18위는 대성전에 종향(從享)하고 중국 유현 94위는 매안(埋安)하였다. 또 지방 향교에서도 성균관과 같이 두 차례씩 석전을 올렸으며 현재도 성균관과 231개소(남한)의 향교에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석전의 의식절차는 홀기(笏記)에 의해 진행되며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의 규격을 그 원형으로 하고 있다. 제관은 전일(前日)에 재계(齋戒)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