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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2연패 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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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강호동 KBS연예대상 2연패. 강호동은 1박2일이 자기 인생 최고의 복불복 이라고 했다.   출처:스포츠서울 과연 복불복인가? 세상엔 복불복은 없다. 오직 볼북복처럼 보일뿐이다. 그렇기 위해서 하는 부단한 노력을 보지 못할 뿐이다. 천하장사는 씨름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사람이 사는 사회에는 수많은 장르가 있고 그 장르마다 기라성같은 경쟁자가 있으며 언제나 성실히 경쟁하는 가운데 천하장사는 탄생한다.   우리는 날마다 강호동응 보지만 그의 소탈하고 어린이같은 모습이 그가 맡은 배역을 겸허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마치 씨름판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서 성실하게 게임하는것 하고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몸담고있는 곳에서 가장 성실하게 일하는모습은 보는사람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하는사람에게는 성공을 준다.   그리고 교만하지 않고 몸으로 때우며 일하는 자에게 사회는 반드시 위로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강호동의 행보를 아주 특별하게 생각하지만 그의 특별한 행동은 아무나 흉내낼수 없는 그런 마음가짐속에서 출발한다고 본다.   사람들은 그가 타고난 끼가 있다고한다. 물론 끼는 있다. 사람 마다 다 한가씩 끼는 있지만 그걸 스스로 발굴하고 어떤 장르에 있더라고 그걸 발휘하여 마침내 나의것으로 만드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는 연예인이기 이전에 스포츠맨 이었다. 그것도 오직 몸으로 힘으로 하는 씨름이었기 때문에 연예장르에서도 언제나 육중한 몸을 나비같이 가볍게 뛰어다니기란 그리 쉽지 않았을것이다. 그러나 그는 성실하게 꾸미지않고 된대로 행동하는것이 바로 최고의 연기로 나타난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강호동 ! 더욱 잘하고 또 잘해서 천하장사 타이틀을 오래 오래 간직하며 성숙된 인생을 살면서 우리 찌들고 힘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듬뿍 안겨주는 그런 우직한 연예인으로 영원히 남길 바란다.   ...

5027때문에 내가 군에 있을 때가 생각나서 ..

작계5027이 해킹당했다고 ?   나는 정치 군사 이야기에 별로 반응 하지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지금 온라인에 떠드는 작계5027이 해킹 당했다는 뉴스를 보고 이글을 쓰게 되었다.   당연히 그 작전계획 5027의 내용은 모른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물론 내가 군에 있을때는 PC가 없었다. 컴퓨터 하면 NASA 같은데나 있는 대단한 물건인줄 알았으며 지금처럼 생활에 직접 관여 하게 되는 그런 기계라고는 상상도 몯했던 시절 이었다.   그러나 군에서 몇급 비밀취급인가를 받은분들은 그 삼엄한 경계 레벨의 위험성이 국가와 민족에게 어떤 환난을 주게 되리라는 무서운 상상을 충분히 하고 남을 많큼 강력한 보안교육을 받은 기억이 난다.   그리고 보안과 관련된 업무를 진행할때는 초 경계 태새세의 보안레벨을 스스로 유지하며 행동했고 그 질적인 근무 태도 또한 최상급으로 유지 했다고 생각 한다.   그때는 때때로 해안에 실제로 북한 간첩이 침투 했으며 해안 경비부대가 직접적으로 간첩선을 격침 하는 경우도 있을 때 라서 그런 경각심으로 근무 했는지도 모른다.   지금은 어떤지 알려고 할 필요가 없다. 시대가 바뀌고 장비가 바뀌고 사람의 생활이 바뀌었음으로... 그러나 PC라는 이 엉터리 같은 기계에 의존해서 초 군사기밀을 다룬다면 아마도 우리의 과거 보안의식보다 몇천배나 더 강력한 보안 의식으로 무장한 군이 이 무식한 기계를  다루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어쩌면 탄약고에서 실탄을 도난당해 발생하는 피해와 비교 한다면 이 무식한 기계가 다루는 정보의 작은 USB메모리 하나가 도난당해 발생하는 피해는 군에게 얼마나 더큰 손실을 입힐지 상상이 안가는 일이라고 생각 된다.   다 아는 소릴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뉴스에 나오는 내용이 안타까워서 이기 때문이다.   시대가...

신종플루 이게 정말 문제네..

신종플루가 고개를 숙이지 않는 구나.   신종플루 이게 상륙했을때만 해도 몇명이 발생했느냐 정도 이던것이 어느날부터 몇명이 사망했느냐로 초점이 바뀌드니 이제는 역학적으로 다방면의 증상이나 사망자의 특정 분포등을 다루는 기사가 계속 뜬다.   도대체 이게 왜 이렇게 기승을 부리는지 모르겠다. 나는 안이하게도 별거 아닌 감기 정도로 생각하고 별로 경각심 없이 돌아 다니며 신종플루때문에 특별히 조심한다거나 주의를 기울이진 않고 살았는데, 어쩌면 내가 아주 잘못하는 것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쓴다.   신종플루 때문에 가야할곳을 안간적도 없고 마스크를 착용한적도 없으며 실제로 신종플루 걸린환자를 본적도 없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이렇게 연일 뉴스로 보도되는 것을 보면서 현대인이 매스미디어의 소리에 만성이 되어서 정말로 중요한 뉴스도 별거 아닌것으로 흘려버리는 습관이 이번 신종플루의 뉴스까지도 나는 개인적으로 언론이 호들갑을 떠는 것으로 알고 무디게 대처한 것이었는데 실제로 간과해선 안될많큼 만연한다는 느낌이 이제사 든다.   나처럼 뉴스에 무디고 신종플루에 대한 별 개념없이 생활하는분이 있다면 이제라도 생각을 바꾸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모 언론사의 온라인 뉴스에는 아래와같은 제목의 신종플루 관련글이 있다. • 신종 플루 확진 만 3살 남아 사망 • 신종플루 주사치료제 제한적 사용 허가 • 제주 신종플루 환자 발생 급감 • “미국서 신종플루 걸린 고양이 죽어” • 곤충세포 이용 신종플루 백신 안전성 우려 • 전북 신종플루환자 1만명 넘어 • 전·의경, 신종플루 집단 감염 급증 ‘무방비’ • WHO “백신 부작용-사망, 직접 연관 없다” • 신종플루 백신 예방접종 접수 혼란 • WHO “신종플루 백신에 의한 사망 아직 없었다  

2분만에 게임아웃.

  김일성이 말하던 이상국가... 참조-11/10 서해충동:충돌한 남북한 무력제원 비교.   사람이 사는데 3가지 갖출 기본을 말할때 옛날부터 의,식,주 라고 했다. 즉 먹을것,입을것,잠잘곳이 마련되야 멀 해도 할수 있을거 아니냐는 이야기 이다.   이런 기본 중에 으뜸은 역시 먹을것이다. 배고프면 아무것도 몯한다.   북한의 죽은 김일성이 대 내외에 공개적으로 북한주민들에게 약속한것 중에 첫채가 쌀밥먹고 기와집에 살게 해주겠다고 한 것이다.   그 김일성이 생전에 북한주민에게 배불리 쌀밥 먹여주지 몯하고 말았는데, 지금 그 후계자 김정일이 북한주민에게 쌀밥을 배불리 먹여주지 몯해서 주민들이 탈북하는 현상이 몇년채 거듭되는지도 모르며, 과연 북한이 스스로 주민들이 배고파 하지 않을 만큼 식량이 넉넉해 질수는 있을지도 의문시 되는가운되 김정일도 한평생이 그리 오래 남지 않았다고 본다. 또 다음 후계자도 주민들 밥먹이는 일에 매달려야 할것은 뻔하다. 그리고 오로지 그들은 100일전쟁 150일전쟁 1000일전쟁등 주민들의 정신력에 호소해서 참고 견디자는 운동으로 버틴다.   대외적으로는 자본주의 국가들로부터 절대적인 먹을걸 여러가지 경로와 방법으로 요구하고는 있지만, 들리는 소식으로는 올해 또 대단한 흉년이 도래했다고 한다.   계절적으로 지금쯤은 수확량의 통계가 나왔을 것 이고, 올해의 생산량으로 주민 몇%가 먹을수 있는지는 이미 예측 되었을 것 으로 본다.   ’80년만의 대흉년’이라는 말이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대북 인권단체인 좋은벗들(이사장 법륜 스님)이 온라인 주간 소식지 ’오늘의 북한소식’ 최신호(10일)에서 말했다.   우리는 여기서 체제전문가가 아니라도 언듯 느끼는 것은 그 오랜동안 시도한 궁극적인 목표인 먹는문제 하나를 해결하지 몯하면서 고수하는 그 체제가 무었인가를 묻지 않을수 없다. ...

힘내세요 ! 보건교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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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보는 보건교사. 신종인플루엔자 A(H1N1)가 세계적으로 모든국가에서 중점관리되고 있는 와중에 특히 우리나라의 각급학교에서 근무하는 보건교사들에게 평소보다 훨씬 많은 업무가 쏟아진다. 나는 특별히 어느 보건교사를 지근 거리에서 볼수 있는사람이다. 일직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던 각종 지침이 상부 기관으로 부터 쏟아지고, 또 빠르게 지침은 변경 개선되는 가운데,  플루 감염 학생은 증가하고 하달되는 대책도 많아지면서 ,보건 전문지식을 가진사람은 어떤학교에는 없는곳도 있다지만 그나마 있는 곳은 뛰어도 뛰어도 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나날을 성실히 소화하고 있다. 그 선생님은 매일 약간이라도 이상한 학생들을 만나고 부모에게 전화하고 상부에 보고하고,또  관찰하고 담임과도 상담하며 때로는 병원까지 동행하며,의심 그룹을 면담하며 수시 보고 까지 양식을 갖춰서 해야하고 일반 환자까지 상담하며 하루가 가고 쳐진 모습으로 퇴근 하는 모습을 본다. 다른 직장도 다 소나기 업무가 있을수 있으며 누구나 담당자는 소화해야 당연하지만, 내가 말하려는것은 젊은 보건선생님은 한번도 자기가 신종플루 걸릴 가능성을 말하지 않았다. 어느덧 신종플루는 전성기까지 온게 아닌가 싶은데 내가 보는 보건교사는 자기도 신종플루가 감염된다는 것을  잊은것 같다. 아니 이미 걸리고 낳아서 면역까지 생긴게 아닌가 생각된다. 늦은감은 잊지만 보건 교사들에게 백신을 투여한다고 한다. 병원도 아니고 의사도 아니지만 어린 신종플루 환자를 만지고 관찰하며 다독이는 과정에서 감염같은데 신경 쓸수는 없는게 사실이다. 내가보는 보건교사는 분명 신종플루같은것은 겁내지도 않을뿐더러 절대로 걸려서는 안될것이다. 오늘도 보건선생님을 찾는 그많은 학생들을 위해서 말이다. 나는 우리의 동냥들을 건강하게 초동 관리하는 보건교사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병원에선 환자가 많으면 돈이라도 벌어서 기분이 좋겠지만 보건교사는 도리어 피곤 ...

올해의 젊은과학자상-머크어워드 (Merck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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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올해의 젊은과학자상 - 머크어워드 ( Merck Award) International Meeting of Information Display,IMID- Young Scientist Merck Award 2009    머크사는 젊은과학자 들에게 주는 비젼있는 상을 제정하여 수여하고 있다. IMID 는 우리말로서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 라고 하는데 이 국제 대회를 올해는 한국에서 개최한다.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과학자들을 발굴 육성하는 것은 국가가 미래에 투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의 아나일 것 이며 이는 국제적으로 각국이 이미 실시하고 있지만, 글로벌기업인 독일의 한 회사가 제정한 Merck Award 중에서도 IMID 상은 국제 디스플레이 학술대회로서 그 실제적인 위상이 높은 학술대회이며, 이대회와 더불어 시상하는 賞이 IMID Merck Award 인데 10월14일 우리나라의 시상식이 있다. 머크의 젊은 과학자상은 현재 미국, 호주,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세계의 수많은 곳에서 이미 제정돼 시행하고 있으며 중국에도 올해에 제정되었다. Merck Award - 배경 한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며 어쩌면 인류를 위해서 여유가 있는 기업이 해야할 당연한 일일 것도 같지만 아무기업이나 이런일을 하고 있지는 않으며,    간혹 실시한다고 해도 공명정대하지 않고 위상이 졸속하거나 인맥과 금권력에 의한 상이 주어지는 일이 있을수 있으나,    독일의 머크사가 제정한 IMID는 이제 젊은 과학도 들에게 기대되는 상이 되었으며 그 학술대회는 국제적인 인지도가 높은 가운데 관련 과학자들의 중요한 학술대회가 되고있다. 이 회사는 1888년 세계 최초로 액정상이 발견된 이후,1904년부터 액정에 대한 연구 및 비즈니스를 시작해 100년이상 액정 연구 개발 및 생산을 주도한 기업니다. 액정 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재인 액정에 대한 연구나 개발 및 생산에서는 세계...

계단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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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계단좀 그만 !   계단 매니어 님 들께 ! 계단 아닌것을 좋아 하는사람도 많다는것을 알아 주시오.   산골짜기 계곡마다 가설하는 계단에 쏟아붇는 돈 중에서 조금만 떼어내어 계단 아닌길을 작아도 좋으니 조그맣게 만들어 주면 안될가 ?   국토를 계단으로 도배하든 말든 계단아닌길도 좀 살려주길 바란다.     등산하는 분들 대부분은 건강에 좋은 흙길이나 계단아닌곳을 좋아한다. 산길이나 등산로에 미끄름길 대체하고 통행량 한번 체크해 보길바란다.          

한국인 최연소 US아마추어챔피언십 우승자-안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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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치는 기술은 유전되나 !? 서던힐스 골프장의 영광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는 속담이 있는데 정말로 안병훈은 열심히 해서 이룩 한 결과 이지만 부모의 좋은 재질을 이어 받은것으로도 생각해 본다. U.S. Amateur Championship News 에서 사상 처음으로 한국인  최연소 US아마추어챔피언십 우승자가 탄생했다는 기사를 봤다. 한국과 중국의  탁구 선수 커플 안재형(44·전 대한항공 탁구팀 감독)-자오즈민(46)사이의 의 외아들인 안병훈(18)은 이번 US 아마추어챔피언쉽에서 주인공이 되었다. 참고로 안병훈은 내년에 UC버클리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우승자가 앞으로 최소 1년 동안 아마추어 신분을 유지한다면 내년도 마스터스와 US오픈,브리티시오픈 출전 자격을 따게 된다고 한다. 아마추어 골퍼에게 마스터스 출전권은 돈으로 따질수 없는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서, 마스터스의 전통대로 US아마추어챔피언십 우승자와 전년도 챔피언이 동반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안병훈은 내년에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와 1,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고 본다. 이하 http://www.usamateur.org/news/game830.html  에서 발췌 인용.   2009/08/31일(미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힐스 골프장(70·7093야드)에서 열린 제109회 US아마추어챔피언십 마지막날 36홀 매치플레이 결승전에서 벤 마틴(21·미국)을 상대로 7홀(7&5) 차로 역대 최연소 챔피언이 됬다는 뉴스이다. 이 대회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아마추어골프의 등용문이다. 유명 히스토리를 보면 타이거 우즈가 아마추어때 3연패했고,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19·한국명 이진명)가 정상에 오른곳이다. 안병훈은 1991년 9월17일생이며(만 17세10개월) 지난해 대니 리가 세운 18세1개월의 최연소 우승 기록...

나로호 KSLV-Ⅰ 발사체 - 아쉬운 뉴스

나로우주기지 나로호 KSLV-Ⅰ 발사-아쉬운 뉴스.   오늘 오후5시전후로 우리의 우주로 향하는 발사체가 나로기지에서 발사된다. 부디 성공적인 발사가 되어 우리힘으로 발사할수 있는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온국민이 흥분된 마음으로 우리의 위성을 우리의 발사체로 발사하는것으로 기대가 크다.   그런데 왼 이상한 뉴스인가? (링크)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70810.html  에서  나로호 주변은 ‘러시아 땅’ 접근금지 라는 기사를 읽고 아쉬운 맘이 든다.   우리가 그렇게 열망하고 우주로의 기술도약을 오랬동안 많은 자금과 인력으로 개발하고 연구한다는데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고무되고 있는터에, 이제사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잘못 홍보 된 부분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실망과 아쉬움이 크다.   뉴스의 내용은 "1단 로켓, 보호기술로 설정돼 비공개로 제작 공동개발 주장과는 달리 기술이전 전혀 없어 러시아 차세대 발사체 ‘안가라’ 시험대상 냉소 "라는 고딕체 제목이군요. 왜 이런 뉴스를 이제사 읽어야 하는지. 나로기지나 관련부는 왜 이런 이야기를 이제사 하는지. 아님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기자가 알아낸건지. 끝가지 비밀로 해서 국제적으로10번채 위성자력발사국이 되는데 잡음이 없게하든지.   사실 대로 라면 아쉽지만 러시아제 발사체를 우리가 사 와서 기술노하우는 모르는채  발사 하는것이다.   앞으로도 또 사 와야 한다면 이제는 공동 개발 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라는 말을 곧잘 하는데, 고도기술이라서 기술협력이 안된다면 사실대로 발표하고, 국민이 헷갈리는 뉴스를 더이상 접하지 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홍보성 웹문서에는 1단계추...

음란물 고소하는 외국인도 로마법대로.

법은 잘 모르지만 히안한 고발이라 생각된다. 한마디로 한국인에게 얌체짖 하는 고발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속담에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말이 있다.   고발된 시기는 잘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어쩐지 우리나라가 저작권 강화 된다고 하니까, 미국/일본 같은 나라에서 밥상을 먼저 챙길려고 하는 기분이 든다.   정말 공정한 고발을 한다면 이웃나라 ㅈㄱ의 불법 복제부터 고발해야 말이 된다.   이런 고발이 우리나라 자체 정화 차원에서 이뤄진다면 이런 글을 쓸 필요는 없다.   외국인이 로마인을 통해서, 헤비업로더 와 헤비다운로더 들을 엄청 많이 고발 한다고 한다.     나는 일반인의 상식으로 생각 할때 상대의 부당함을 고발한다면 자기의 부당함도 처벌 받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에서는 고도성인물을 저작하는 자체가 위법으로 알고 있다. 잘 모르지만 상당한 벌금이 부과되리라 생각한다.   나의 얕은 생각으로는, 로마에서 고발한다면 고발자도 로마법에 의해서 처벌부터 받는것이 순서라고 생각한다.   이 문제는 상당한 파생효과를 낳을 가능성이 있다. 우리는 불법이고 외국은 불법이 아닌 사안은 많기 때문이다.   이 고발에서 처벌한다고 생각하면 우리의 성인물 제작에 관한 처벌 레벨을 미국/일본 수준으로 완화 해야 하지 않을가 하고 생각해 본다.     만약 자기의 부당한 위법부분을 법적으로 로마법에 따라  정직하게 처벌받고 난 후에 고발한다면 몰라도, 고발자의 위법은 처벌받지 않고 남의 위법만 고발 한다면 로마법이 제대로 작동 할지 의문이다.   모르긴 해도 자기 위법 부분은 처벌받지 않고도 남부터 먼저 고발하여 받은돈으로 그때 벌금을 내려고 하는지 까지는 알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저작권 상식

저작권 상식(법)   강화된 저작권법이 시행된지 이제 좀 되가고 있다. 저작권법은 원래 있었지만 대부분 유명무실하게 적용을 신경쓰지도 않고 네티즌 특히 블로거들은 저작물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제 강화된 저작권법이 시행되고 있는지금 네티즌이 알아야할 저작권법을 보통은 잘 모르거나 알아도 막연하게 생각하여 실제로 적용되는 경우를 소홀히 하기 때문에 국가에서 질답형식으로 만든 공식적인 문서를 여기에 소개한다. 아래에 있는 문서는 원본 그대로 옮긴것이며 폰트의 속성중 색갈만 일부 달라젔을 뿐이다. 웹페이지에서 copyright 라는 문구는 수없이 봐 왔지만 실제로 그 중요성을 인지하고 조심하기 시작한지는 물리적인 체벌이 강화된 이후 관심이 집중되고는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례 겁먹고 활동에 위축되어 막 지워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아까운 공유 지식이 사라지고들 있는 경우가 많다. 사실을  제대로 알고나면 막연이 겁낼 필요는 없는 것으로서 아래에 내용의 사실을 보여 드린다.   ----------- -----------------  이하 원본 ---------------  ------------------------ 이 자료는 누구든지 비상업적인 용도를 위해 인용, 복제할수 있습니다. 다만, 출처( 출처:문화관광부&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를 반드시 밝혀 주시기 바라며 개작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저작권․저작인접권에 관한 기초지식>   1. (저작물) 저작물이란 무엇인가?   저작물은 사람의 사상이나 감정을 일정한 형식에 담아, 이를 다른 사람이 느끼고 깨달을 수 있도록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저작물을 지각할 수 있는 유형적인 수단으로는 책이나 디스켓 등이 있다. 이는 저작물을 담고 있는 그릇으로 소유권 등의 일반 재산권의 대상이 된다. 저작물은 그 그릇에 담겨져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