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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창 주소 목록 나오게

IE 주소창 주소 목록 보이게 하기 한번 들어갔던 주소목록 나오게 하는방법 알려주세요 UU 인터넷익스플로러는 한번 들어갔던 URL을 기억해서 다음에 다시 들어갈때 보여줘서 잊어버리고 있던 주소도 금방 기억나게해 주는 편리한 기능이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주소창 관련의 질문 대부분 사람들은 주소창의 주소를 다 지우고 싶어하는  방법을 묻고 있다.   나는 언제 부터인지 주소창이 깨끗이 지워지고 있어서 매우 불편하다. 전에는 20개정도 들어갔던사이트의 URL주소가 죽 나와줘서 좋았는데 언제부터인지 ..아마도 시스템유틸리티 뭐를 돌린게 원인것같지만.. 방문했던 주소창의 흔적이 단하나도 안나온다.   이 편리한 기능이 꺼져있기 때문에 일일이 즐겨찾기등록해야하고 또 별거아니지만 다시 들어갈때 금방 주소가 나와줘서 좋은데 정말 불편하다.   이 글을 쓰는 것은 온라인에 검색해서 하라는대로 해본결과 아직도 주소들이 사라지기때문이다. 아주 원론적으로 자기도 해보지않고 모르면서 하는 기계적인 답변 그런거 말고 주소창에 한번들어갔던 주소가 다시 나오게하는 방법을 알려주실분은 없습니까?   IE7을 사용합니다. IE8은 원인 모를 에러가 자주 나서 할수없이 7을쓰는데 주소창 목록사라지는것만 해결하면 만족한 상태입니다.                

개인정보 보호할수 없는 수준에서는 요구 하지도 마라 !

개인정보를 보호할수 없을때는 요구하지도 마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 및 정보보호 에 관한 상식 위반했을때는 2년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이하의 벌금.   남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여 보관하는 사람들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온라인에서 우리는 수많은곳에서 갖가지 방법으로 남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것을 보며 이의 없이 제공하여 그들의 요구를 완전히 충족 할때만 소기의 작업을 할수 있게 되있다.   아주 사소한 정보에서 부터 거의 모든 사회 활동을 중재할수 있을만큼 많은 정보를 정밀하게 요구하는곳 까지 다양하다. 어떤곳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곳에도 깊은 개인정보를 요구하는곳도 있지만 실제로 그들이 남의 개인정보를 깊이있게 취급하는지 의문이 가는곳은 많다.   우선 알아야할 중요한 사실은 남의 개인정보를 요구했을때는 그 정보를 보호할수 있는 충분한 기술적 장치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운영자만 도덕적으로 올바른 사람이면 되는것이 아니고 기술적인 여러가지 장치를 충분히 구성하고 남의 개인정보를 취급해야하는 사실을 보통 간과하고 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 제28조에 보면 제28조(개인정보의 보호조치) ①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이 개인정보를 취급할 때에는 개인정보의 분실·도난·누출·변조 또는 훼손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기술적·관리적 조치를 하여야 한다. 1.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취급하기 위한 내부관리계획의 수립·시행 2. 개인정보에 대한 불법적인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침입차단시스템 등 접근 통제장치의 설치·운영 3. 접속기록의 위조·변조 방지를 위한 조치 4.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저장·전송할 수 있는 암호화기술 등을 이용한 보안조치 5. 백신 소프트웨어의 설치·운영 등 컴퓨터바이러스에 의한 침해 방지조치 6. 그 밖에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보호조치 ②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하...

Ddos가 또 ?

  티스토리가 접속장애를 격고 있다. 오늘 오후 3시쯤에서 부터 접속이 안되드니 RSS 접속이 마비되다가 아예 접속장애가 나고있다. 티스토리 홈에 들어가본결과 Ddos가 공격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와 있다.   헤랄드 IT 뉴스에도 뜨고 있다. 3일 오후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블로그 서비스 인  티스토리가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받았으며 접속장애가 발생해 이용자가 불편을 겪고 있다.고 나온다. 다음 측의 공식발표에도 오후 2시께 DDos 공격이 시작돼 서버 과부하 현상이 발생했다.고 나온다. 티스토리를 제외한 다음의 다른 서비스에선 공격 징후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다음 관계자는“이용자 불편을 초래한 데 대해 사과한다”면서 “가능한 한 빨리 공격을 차단해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티스토리 접속이 안되고있는것을 확인 할수 있다.  

악플 이라고 펄펄 뛰는 어떤글을 읽고..

자기 표현의 여러가지 형태. [원본] http://dramatique.tistory.com/885   온라인의 각종 글은 누구에게 읽혀질 목적으로 쓴다고 봐야한다. 자기만의 글로서 읽혀지길 거부한다면 악플은 없을것이다. 누구의 글을 읽고 그 반응을 글로서 댓글하는것은 원글을 쓰는사람의 의도와 같은것이며 댓글이 반드시 긍정 적이거나 찬사로 이루어 질수는 없다고 본다. 쓰는 사람은 박수를 받기위해 썻을지라도 어떤분에게는 던진 돌이 하필이면 개구리가 맞을수도 있는것 처럼 아프게 다가올수도 있을 것이다. 또 잘쓰고 공익을 목적으로 했을 지라도 의도대로 문맥의 구성이나 시기의 미스 때문에 어떤분에게는 아주 기분나쁜 내용 일수도 있을것 이라고 생각 하며, 그 피해자나 또는 피해는 없드라도 기분을 상한 분이 모른척 한다면 다행 이지만  굳이 댓글을 단다면 예의바르고 성숙된 단어를 구사 하기가 힘들 수 도 있을 것 이다. 이때 이 글이 그래도 악플인가? 원인이 엄연히 있고 원인이 먼저이고  저질댓글이 뒤인데, 원인 제공자는 사과하지 않고 저질댓글러는 욕먹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욕성 댓글자와 원인제공자가 사과로 합의 해서 수정하거나 지울수 있으면 좋을것이다.   온라인을 이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지식수준이 동일하지 는 않다. 우수한 지식의 소유자가 가진 잣대로 상대적으로 지식수준이 낮은 사람이 쓴 글을 그 표현이 저속하다고 해서 악플이라고 단정 해서는 안된다. 어떤 층에서는 대충 하는 말이 어떤 집단 에서는 욕으로 들릴수도 있다는 것 이다. 예를들어 현대온라인에 많이 사용되는 'ㅁㅣ친' 이런말은 어떤 집단에서는 '틀렸다' 정도로 해석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하는데 , 어떤 층 에서는 잠못 이룰 정도로 상처 받는다.물론 이런 표현이 좋은 표현이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이런 현상은 언어 순화를 위한 별도의 문제이며 어떤 집단간 문화의 불협화가 동시에 존재하는 온라인의 특성 때문이지 결코 악플로...

텍스트큐브의 기능에 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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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에서 표 넣을때   텍스트큐브를 쓰는데 이제는 거의 모든기능을 알아서 쓰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물론 내가 모르는 어떤 백그라운드 기능이 어떻게 개선되고 있는지는 모른다.   가끔 표를 넣을려고하면  귀찮을때가 있지만 담에 알아보겠다고 생각하고 또 입어버리곤 했는데 오늘 질문을 해야 겠다.   그림처럼 표 넣기를 하고보면 Table width가 애매하다. 100%가 되든지 나같으면 490 px 이 되면 좋겠는데 아주 조그맣게 잡힌다. 어데서 세ㅅ팅하는데가 있을것 같은데 모르겠다. 이 기회에 나같은사람이 있다면 함께 배우기로 하기위해 질문형 글을 쓴다. 테이블릉 넣고 HTML 로 보면     그림처럼 스크립트에는 table width 450px 이고 DT width 135로 나오는데 번번이 고쳐서 스고는 있지만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다.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면 고맙겠습니다.

변화하는 텍스트 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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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큐브가 달라지고 있다. HABRACADABRAH-아브라카다브라 !!-- 뜻대로될지어다!!   구글 텍스트 큐브가 능동적인 블로그 PR 을 하면서 지금까지 구글 자체적으로 기대했던것 많큼 결과가 좋은지는 모른다.   그러나 텍큐 유저로서 재미로 해보는 나의 블로그 방문자 분석에서 이번에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텍스트 큐브가 거대구글과 어떻게 내부적으로 기술적인 컴비네이션을 이루는지는 나는 모른다. 다만 내 블로그 유입 경로나 방법이나 경로 순위 등을 볼때 지난달 하고는 확실히 차이가 나기 시작한다.   첫채는 내 블로그 방문자 유형이 바뀌는데,구글 검색에서 내 블로그의 검색율이 올라 가면서 전체적인 방문자 패턴이 URL-다이렉트에서 검색엔진으로 순위가 바뀌었으며 특히 검색엔진 순위에서 구글이 한단게 올라 갔다.                               아래의 이미지에서 보는것 처럼 유입검색엔진 순위가 네이버 에 이어 2위를 마크하는 구글을 볼때 구글 텍스트 큐브팀이 무언가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유입경로나 검색엔진 순위도표는 텍큐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위의 컬러 이미지는 웹인사이드 내용이다.   특히 놀라운것은 빙이 검색엔진 유입순위 6위로 올라온 사실에 고무 된다.      

글로서 말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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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글은 자기 인생을 험 하게도 하고 순탄 하게도 한다. 이글은 본인의 티스토리에서 가저와 편집하며 남의 불펌이 아닙니다.     현대 인터넷 온라인의 급속한 발전이 가저다준 혜택의 하나로서 개인이 많은 장르에 걸처 자기 의견 이나 사상을 맘대로 피력할수 있게되고,실제로 그런것들이 모여서 민심의 일부가 되어 표출 되기도 한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글로서 말하며 특정 글의 형식으로 특정 언론에 기고 하기도 한다. 어떤 글을 보면 포장이 잘되 있다 하드라도 그 쓴분의 성향이나 지식정도나 사상까지도 은연중에 조금씩 드러나서 얼마 가지 않아 곧 글 만으로도 그분의 사람됨 까지 짐작케 하게 된다. 인터넷 공간이 최대한 개인의 권리를 보장 함 으로서 많은 말들이 글로서 오가는데, 사람의 끼리 뭉치는 습성 때문 인지는 몰라도 주로 개인들이 이용하는 블로그를 통해서 나오는 글들을 볼때에 블로그를 제공하는 매체 공간에 따라 글쓰는 성향이나 표현 방식에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 을 발견 하곤 한다. 어떤 블로그는 가장 부드러운 말들로 표현 되고 있는가 하면 어떤 블로그 들의 모임에는 언제나 최상급 단어 들로만 구성되는 곳을 보게 되는데 아마도 더크게 더 강력하게 말해야 방문자가 모이는 것으로 착각 하지 않나 짐작 된다. 말은 표현을 사납게 한다고 해서 어필이 되고, 표현을 부드럽게 한다고 해서 어필이 안되는 것 은 절대로 아니다. 시대를 어울르고 역사를 쓰는 말엔 결코 사납 거나 무서운 표현의 말로서 되는 것 만은 아니다. 자기 주장을 강력 하게 한다는 생각 으로 존재 하는 단어 중 에서 가장 강력한 말들을 골라서 하는 사람 들 을 종종 보는데 그 말들의 결과는 당연히 더 강력한 힘이되어 적군 으로 되돌아 온다. 평생을 살면서 제아무리 강력한 존재로 태어 났다 하드라도 도처에 나타나는 무수히많은 적들 때문에 아무리 좋은 사상이나 진리를 표현 할려고 했을 지라도 결국 에는 벌떼처럼 달려 붙는 적들로 부터 숨을 수 없게...

해서는 안되는 필터링-영어로만 된 댓글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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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만 된 댓글 - 해서는 안되는 필터링. 영어로만 된 댓글을 필터링 하는 웃지몯할 히안한 기능.   특정국가의 언어를 필터링 하겠다는 발상. 꼭 해야 한다면 한국이외의 국가를 전부 필터링해야 한다.   최근 나는 스팸댓글때문에 짜증이 난다. 영어로 된 댓글인데 동일 시간에 대량으로 달라 붙는 정도나 아이디등 여러가지로 볼때 특정 프로그램으로 날리는 도배형 광고 댓글이다.   텍스트 큐브 자체에 있는 환경설정의 옵션 설정으로 영어로만된 댓글이나 트랙백을 필터링할수는 있다.   나는 영어로만 된 댓글을 필터링 하지 않는다. 네티즌이 노래처럼 말하는 소통에서 국가에 제한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자가당착에 빠지게 하기는 싫다.   가령 어떤 국가에서 한글로만된 댓글을 차단 한다고 하면 나는 화가 날 것이다. 설사 그나라에서 한글을 쓸일이 없더라도..   특히나 영어는 국제 공용어이고 나도 외국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어렵사리 질문이라도 해서 답을 얻고 싶을때는 영어 외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영어로만 댓글을 단다.   가령 내가 소개한 한국의 절경을 외국인이 알고 싶어서 간단히 질문 하는데 한글로 하란 말인가? 우리가 그로벌 시대를 말하고 인터넷이라는 국제적인 네트웍을 이용 하며 우리 스스로가 소통을 부르짖는다면 영어로만된 댓글을 필터링 해서는 안될 것 이며 이런 행동은 필터링 자체의 목적 보다는 국제적인 상징적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 한다.   그글 텍스트큐브 사용자 대부분이 영어로만된 댓글을 필터링 한다는 소문이 온라인에 퍼진다면 우리는 쇄국정책을 부활시키게 되는 것 일수도 있다.   영어로 된 스팸이 있다고 해서 영어 자체를 막겠다는 발상이 우습다기 보다 히안한 발상이다.   소통을 원할히 하는것을 바라는 온라인 블로거들의 소망을 하찮은 스팸댓글 때문에 우리 스스로...

스팸댓글

  텍스트큐브 스팸댓글   사람이 쓰지 않는 댓글은 싫다.   텍스트 큐브에 블로그를 연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기능적인 문제가 하나씩 보인다. 물론 곧 수정되리라 본다.   TT 계열이라는 텍스트 큐브의는 문제가 하나씩 수정되고 있지만,아직 문제로 남아있는  중에서 스팸댓글이 장난이 아니다.   오래동안 사용하던 티스토리는 스팸댓글이 하나도 없는데, 얼마 되지 않고 방문자도 얼마 되지 않는 텍스트 큐브는 스팸댓글이 장난이 아니다.   무슨 소프트웨어로 보내는것 같다.   어쩌면 외국에 개방적이라서 그렇다고 할수도 있을런지..모른다.   일괄 지울수도 없다. 일일이 지워야하는데 짜증이 난다. 그렇다고 내용이 좋지도 않은 영어로된 광고 댓글을 그냥 놔 둘수도 없다.     그 댓글의 내용으로 보면 자동으로 달라붙는 내용이다. 일괄해서 많은양이 아이디만 다르게 해서 연속 공격 하는데 이런건 막을수 있는방법이 이미 개발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영어댓글 지우고 짜증이 나서 적어 본다. 그러나 댓글을 막는다든지 로긴한사람만 적게 한다면 댓글을 다는사람을 귀찮게 하기 때문에 하지 않는다.   그리고 댓글 이라는게 블로거 소통의 곷인데 그걸 승인대기중으로 나올때 누가 성의있는 글을 자유롭게 쓰겠는가를 생각하면 스팸이 있더라도 승인대기중 이라는 건 하기 싫다.       사람이 쓰지 않는 댓글은 싫다.                        

사이트 체적화와 메타태그 -SEO and META 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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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의 첫걸음 META TAG for SEO 웹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체적화 라는 말을 많이 한다. 당연히 최적화된 사이트는 뜨고 그렇지 않은 사이트는 검색엔진에 노출될 확율이 낮은것은 사실이다 검색엔진이 아닌 특정 사이트나 포털에서 빅뉴스로 취급해서 상위에 게시해 주는 것 과는 개념이 다르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트랙픽이 지속적으로 여러가지 검색엔진이 골고루 이용되는 분포로 내 사이트를 방문하는 트래픽이 발생 하는 것 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사이트의 최상위 헤드에 메타태그로 존재해야 하는 몇가지를 알아본다. 사이트 최적화의 첫글음은 충실한 메타태그를 제공해서 수많은 봇이필요로 하는 정보의 나열열이 있어야한다. 실제로 메타태그(meta tag)는 웹페이지(Web page)의 차례로도 되며 빠르고 간략한 사이트 정보를 담고 있으며 봇에게 사이트 어드민의 의도를 알릴수도 있으며 그 봇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정보를 공급할수도 있다. 검색엔진 마케팅(Search Engine Marketing)이 인터넷 마케팅의 한 장르로서 그 중요성이 인정되면서 바른 메타대그의 적용을 SEO의 첫걸음으로 말하고 있다. 현재 사용되고 있으며 봇이 요구하는 태그는 어떤것이 있는가를 알아본다. 메타태그(meta tag)는 하이퍼텍스트(Hyper text) 생성 언어 HTML 문서에서 처음 만나는 위치의 태그(tag)인데 <HEAD>와 </HEAD>사이에 존재 해야 바람직하며  어떤경우에도 BODY 태그 앞쪽에 나열되어야 한다. SEO를 위한 메타태그들의 속성은 아래와 같다. 특정엔진에서 요구하는 태그들이 있지만 전부 나열할 필요는 없으며 대개는 구글이나 야후 정도에서 요구하는 태그만 삽입 하고 있다.   ----------------------------------------------------------------------------------- 구글 서치 확인:구글웹마...

멀 달기만 하면 멀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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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젯을 달때 마다 멀 주네..   블로그를 하면서 위젯 다는 칸을 텅 비우는것 보다는 꾸밈새도 되고 읽을거리도 되고 해서 하나씩은 달고 다니는데 기왕이면 무슨 이벤트를 하는걸 단다.   나는 이런 이벤트 성이나 혹은 어떤 지자체나 공익 단체에서 공익적 개념으로 하는 이벤트를 작은 후원이 될가하고 다는데 , 달기만 하면 멀 준다, 아니 당첨된다.       선물이란 그 가치를 논할 필요는 없다. 크건 작건 기분 나쁘지는 않다. 내가 무슨 아이디로 이 이벤트에 가입했는지도 롤라서 다시 물어야할 정도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멀준다고 한다.   ----------------------------------------------------------------------------------- 그런데 이 일때문에 안 사실이지만 방명록의 남의글을 주인이 고칠수 있군요. 이번 이 이벤트에 당첨됬다는 소식을 방명록으로 받았는데 멀 지워야 겠다는 생각으로 무심코 수정을 누르고 수정하니까 수정이 되는군요. 한참 있다가 아! 수정되면 안되는데...   했지만 이미 늦었다. 아이콘은 내걸로 바뀌고. 내가 내게 소식을 전하는것으로 바뀌어 버렸다.  

구글 링크가 짜게 걸리는 이유를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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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된 링크에 대한 결과.   구글이 조금만 도와주면 트래픽이 개선 될텐데.... ^^   블로그를 하면서 전문적-네트웍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고 서핑으로 주어 들은 지식으로 블로그를 하면서  나름대로 많은 링크가 생성되어 가치레벨도 오르고 잠재적인 검색에 걸릴 확율도 높아 지리라는 생각으로 글 하나를 만들고 난 뒤에 나름대로 뻘짓을 하는데..   최근 블로그 개설 두달만에 방문자 분석을 한게 있었는데 구글이 내 생각으로는 텍큐에만은 프리미엄까지는 아니드라도 타 엔진에 비해서 쉬운 접근이 될것이라는 나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결과로 텍큐와의 트래픽이 유지되고 있다.   글을 발행하고 난후에 제출되는 링크는 구글에 3개가 된다. 북마크,리더,아이구글,이지만 다른 곳에는 리더만 이던지 북마크만 이던지 하나만 제출된다.   그런데도 검색엔젠으로 부터 들어오는 방문자는 다른 엔진에서 들어오는 숫자가 훨씬 많다. 사용자가 구글이 적다는것은 내 상식으로는 납득이 안가서 오늘 걸려있는 링크 숫자를 세어 봤다. 링크 체커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그 결과는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아무거나 써도 마찬가지었다. 내가 체크한 링크 결과를 보면 아래와같이 구글에 링크가 걸리는 숫자는 타에 비해서 아주 작다. 위의 그림처럼 동일한시간에 똑같은 노력으로 다른 링크와는 너무 차이가 난다.   기술적인 이유는 나는 모르고 웹사이트 유저들은 쉬운 링크가 많이 걸리기를 원한다. 단시간에 나의 URL이 많이 퍼진다는데 싫어할 이유는 없다.   어떻게 하면 구글링크도 다른 포털처럼 발행하는대로 걸릴수 있을가 하는것이 나의 의문이다. 아니면 구글은 첨부터 허접한 링크는 수용안하는 무슨 알고리즘이 있는것인지도 모른다.   텍큐가 구글보다 다른 포털에 더많은 링크가 걸려있는것을 보고 이글을 쓴다. 나야 머 구글에서 오건 야후에서 오건 방문자...

좀비들(Zombies)과 봇넷(Botnet)!

What is a Botnet?(봇넷?) 좀비들이 돈이 된다고 ? Bots and Zombies....  (좀비는 좀비PC를 말하고 있습니다)   시끄러웠던 Ddos 때문에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스파이웨어에 대한 개념이 인식되고 크린피시를 지향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감염된채 감염된줄 모르고 스파이외어와 더불어 공존하는 좀비(pc)는 많은가 보다.   외국에서 Zombie 나 Botnet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 최근 봇넷 이야기가 나오고 실제로 봇넷이 상당한 수준이상의 실력이 있는 콘트롤러 들에게 거래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좀비는 무었인가를 설명할 필요가 없을것 이고.. 봇넷이 무었이냐고? 좀비들을  쓰기 편하(관리조정)게 일정수량씩 묶어서 하나의 단위로 만들어 놓은 네트웍이다. 한국좀비 1000대를 묶어서 대충 5$에 거래한다는( 파이낸셜뉴스 7/21 ) 뉴스도 있다.   좀비도 같은 좀비냐? 아시아 좀비는 5$ ,유럽이나, 미주 좀비는 봇넷당 20$ 에 판다고 한다. 콘트롤러들은 이 좀비들을 사서 멀하려는지 모른다. 단순한 Ddos 숙주로 쓰여지는 것은 다행이다.   굴비처럼 엮여저서 누구에게 어떤 일을 무료로 써비스 해 줄지 모르는 일이다. 컴퓨터가 세계를 연결하고 초고속 스피드가 네트웍 전체의 품질로 부상할때 일정실력 이상의 악의적인 컨트롤러들은 좀비를 이용해서 어떤 대형사고를 칠지 모르는일이다.   모든 컴퓨터 유저들의 실력을 키워서 이들을 맊을수는 없다. 대부분의 피시 사용자는 그 편리한 사용에 목적이 있지만, 보안능력을 배우고 연마하는데 시간을 투자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앞으로 온라인의 발전을 따라 잡는 집단과 오직 이용만 하는사람과의 기술격차는 점점 커 질것은 뻔한데 악의적인 고도 기술자가 일반인...

텍스트큐브에서 불필요한 이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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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이미지 삭제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이 글은 불필요한 글 입니다. 기능을 발견하지 몯하고 쓴것이며 댓글처럼 누가 알려줘서 해결한 내용입니다. 텍스트 큐브를 사용한지 두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블로그 기능으로서는 최고 라고 생각하며 기분좋게 사용합니다. 그러나 사용자는 언제나 더 좋아지기를 원하지요..   이제사 알아낸 사실 하나를 이야기 할려고 뜸을 들이는 것입니다. 아래처럼 티스토리에서는 잘못올린 그림이나 필요없게된 이미지파일 혹은 정정된 이미지파일을 골라서 확인하고 삭제 할수 있습니다. 몇일전 실수로 남의 그림이 올라가게 되었으나 곧 알아 차리고 내그림으로 대체하고 먼저것은 본문에서 지웠습니다.   혹시나 남아 있는 먼저 올린그림을 확인할 방법은 없군요. 그런데 먼저 올린 그림이 다른 엔진에 올라가 있습니다.   텍스트큐브에 원본이 살아 있는것은 아닌지 올린사람이 직접 확인하고 지울수 있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로도 좋습니다.  

검색엔진 유입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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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개설하고 두달 하고 몇일이 지났습니다.   하루에 300카운터를 중심으로 맴도는데 멀 그걸로 카운터를 분석하고 말고 할것 있느냐 하겠지만..   그래도 나는 내 방문자 카운터가 신경 쓰인다. 텍스트큐브 가입형 블로그를 운용한지 한달만에 유입자 분석을 체크 한거 하고 이번에 체크한것 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처음 한달 만에는 검색엔진 보다는 텍큐 내의 로컬블로거 분들의 이른바 품았이 방문이 많았는데 이제는 검색엔진 유입이 많아 젔고 그중에서 월등하게 방문자를 많이 보내주는 검색엔진이 네이버 이군요.   품았이 방문이 영원히 큰 부분으로 남겠지만 많은 데이터가 쌓인후를 생각할때 불특정 다수의 검색엔진 유입이 가장 바람직한것은 사실이며 그것에 관심 가지 않을수 없다.   역시나 국내 서치는 네이버에서 이루어지는 량이 많습니다.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구글 검색엔진도 구글에서 제공하는 텍큐를 사용하는데도 유입량이 적은것을 보면 국내인들이 구글서치를 사용하는 량이 적다는 이유 밖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심플 단순하고 광고하나 없는 구글검색은 그 결과도 광범위하고 만족할만 한데 네이버에 밀리는 이유를 관련자 분들은 많이 연구 하리라 봅니다.   본인도 디폴트 검색은 구글로 하지만 네이버를 2차 검색엔진으로 쓰고 있지만 다목적 으로 이용 할때는 네이버가 더 편리하고 유리한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하여튼 내 블로그 방문자를 어느 포털에서 많이 보내 주는가가  나에게는 중요하다. 구글 검색이 야후검색 정도 만이라도 내 사이트를 노출시켜 주면 좋겠다.   물론 이 평가는 나의 블로그에 국한 하는것 임으로 전체 평균은 절대로 될수없다. 나의 블로그 카운터가 신경쓰이며 나의 블로그 유입경로가 신경스일뿐 남이야 어디서 제일 많이 들어오건 체크할 방법은 없고 할필요도 없다.   내 블로...

등기로 받은 상품권(유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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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받은 유가 증권-스타벅스 티켓 (우체국집배원이 유가증권이라고 해서 그렇게 쓴다) 먼저 이 상품을 보내준 구글 블로그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우체국 집배원이 큰소리로 나를 부른다. XXX 씨 ! 예~ 포트폴리오라는 곳 에서 유가증권이 왔는데요. 등기 봉투를 하나 내밀면서 휴대용 사인보드를 디민다.   아 그거구나 ! 구글이 우수블로그로 선정하고 준다던 그 상품권이구나 하고 받았는데,그냥 20만원 돈보다 훨씬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사진도 찍고 여기 소개해 봅니다. 나는 열혈 블로그도 아니고 멀 바라고 블로그 하는것은 더욱 아니지만 귀하게 받은 상품이고 잘하라는 격려로 생각하며 기분 좋고 정말 잘하는 블로거 분들 께 나같은 초보가 이런걸 받아서 미안한 마음도 든다. 블로그 지원금 으로 주는건데 이걸로 생색 내면서 블로그 이야기가 나올거고 자연히 내가 파워블로그 처럼 오해 받게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의 애들은 또 어떻고 .. 우리 아빠가 구글 블로그에서 우수블로그 상품 받은거란다 하고 자랑할건 뻔한데, 민망하게 되었다.   하여튼 생긴 모양이 만원짜리 돈하고는 틀리게 생긴 金壹萬원整 라고 적힌 20장이다. 돈으로도 작은액수는 아니지만 현금을 20만원 받는것 보다 훨신 기분좋다. 이 상품을 받게한 구글 블로그 담당자 분들께 감사 드리면서,유용하게 스겠습니다.          

쌍둥이 블로그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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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 봅니다 - 쌍둥이 블로그 에 대해서.. 복제 블로그 라고 하지만 사실 DB를 옮겨 이사하고 원본 블로그를 폐쇄하지 않으면 쌍둥이가 되는군요.     최근에 TT에서 이사 오는 분 들이 많다. 이사를 생각 안해 본건 아니지만 오래 되어서 내버려 둬도 일정수준 방문자는 있는 블로그 인데 환경도 좋고 최근 많은 발전이 기대 되는 곳으로 옮길 경우 먼저 운영하던 그 블로그를 폐쇄하지 않고 그대로 둬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즉 쌍둥이 블로그를 운영해도 되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안된다 거나 도리어 손해라면 무슨이유로 안되는 것 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다른데 시험적으로 옮겨봤는데 운영에는 문제없을것 같은데 문제가 되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쌍둥이 아니 3쌍둥이 등 복제 블로그는 얼마든지 가능한데 하면 안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아는 분 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무료도메인으로 도메인용 애드센스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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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용 애드센스 무료 도메인에서 하는 방법.   도메인용  애드센스가 국내에 시도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관심 보이는분들은 많은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식 도메인에만 가능 한줄 알고 될지도 모를 도메인용 애드센스 하기 위해 도메인을 내는것을 보고 무료 도메인으로 도메인애드센스 하는것을 올려 봅니다.   실제로 구글 애드센스 에서는 광고 매출이 목적이지 정식도메인을 획득 장려 하는것 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도메인용 애드센스 하나 하기 위해서 도메인을 구입하고 유지할 필요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도메인용 애드센스 시작-   1. 다 아는 co.cc에서 무료 도메인을 하나 냅니다. **** 아무거나 내지말고 구글 검색에서 키워드 값을 보고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나 연관 단어로 도메인을 내십시오. 아님 국내 최대 검색수를 자랑하는 네이버 에서 키워드를 고르시던지 ****   2.애드센스 계정에서 아처럼 방금낸 무료도메인을 아무 전치부호 없이 입력하세요.         3.아래처럼  값이 도착하는데 A 주소 4개를 CO.CC 에 차례대로 입려과며 마지막엔 CNAME으로 www 를 이용해서 서브 도메인으로 사용합니다.         4.구글애드센스 계정에 서 도메인용애드센스 내용을 보면 대기로 나오며 곧 승인 떨어집니다.단 성인 총포 마약 관련을 제외하고. 승인된 도메인을 브라우저에서 확인해 보시면 광고로만 된 사이트가 뜰것입니다. 이제 그 사이트를 국제 적인 검색엔진에 등록하고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재미로 하는 애드센스 즐기세요.     샘플 도메인용 애드센스 사이트 보기: 스크립트 랭귀지 스폰서 링크 요트사랑 스폰서 사이트 ...

스타벅스 20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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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큐브에서 받은 20만원.   요새 텍스트큐브에서 100명에게 쏜 상금 이야기가 많이 올라 오는군요. 가장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20만원 상금의 베스트 블로거인데 나도 부끄럽게도 그중에 하나로 걸려서 포트폴리오로 부터 전화를 받고 한참 고민 했다.     도메인  유지비로 받거나 블로거들의 모임 지원비 라고 하면서 스타벅스 티켓 두 종류에서 택일 하라고 한다.     나는 개인 도메인이나 호스팅은 사실 더 필요가 없음으로 스타벅스 사용권을 받기로 했다.   20만원어치 커피를 먹을려면 커피 파티를 해야 할것 같지만,사용기간이 충분하다고 하고 ,또 내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도 같아서 스타벅스로 결정했다.   물론 기회가 되면 나도 지인들과 들릴수도 있다.   젊은이 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포트폴리오 의 설명 !.... ^^. 내 아이 에게 폼 잡아 볼가 한다. 세련된 ^^ 아빠 처럼.. 7월달에 배달될거라고 하는데 솔직한 표현으로 공짜니까 기대가 더 되는 것일 것이다. 공짜가 아니라면 내돈으로 아이들 스타벅스 티켓 선물하지는 않을 것이 확실하다.   상당한 블로거 들이 베스트에 포함된것과 미포함 된것에 대한 글을 생산해 내고 있다.   어쨋거나 텍스트 큐브로서는 도메인 지원비 행사 때문에 생산되는 컨텐츠의 량으로 볼때 이번 이벤트가 성공 하는 것 으로 보인다.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2차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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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닷컴의 액티브한 모습   오늘 언듯 관심블로그 목록에 텍스트큐브닷컴이 위에 보였다. 이게 위에 보이는것은 텍큐가 새글을 올렸다는 것 이다. 먼가 새글이 있음을 암시하는 것 임으로 크릭 했더니 텍스트큐브닷컴 베스트블로거에 도전하고 구글본사방문 하세요  라는 이벤트 내용으로 링크 되 있었다.   나는 당연히 우수블로거도 아니고 인기 글이 빅힛트 한 것도 없지만  그래도 양식을 죽 읽어 봤더니 그리 까다로운 것은 없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이렇게 능동적으로 파워 불로거를 발굴 할려고 하는 취지 라면 이렇게 도전 하는 사람만 국한 할 것이 아니고 가만이 있는 숨은 재원을 찾아서 발굴 하는 것이 더 좋은 인재를 만나게 될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글 쓰는 분 들이 나서지 않는다는건 다 아는 사실 이다.   좋은 내용의 글 이라는 것과 상품성이 있는 글은 그 구성이 다르다.   구글은 상품성이 있는글을 요구 한다는 것은 짐작 하지만,나는 좋은 글을 쓰고 싶지 인기글을 쓰고 싶지 않기 때문에 갈등이 생기지만 블로그를 공개하는 일기 쯤으로 쓰는 것 임으로 나의 일기가 인기가 없는 것은 당연 하다고 생각 한다.   나는 내가 쓴 글 중에서 서핑으로 알아낸 나의 지식으로  나의 생각을 말한 글을 좋지는 않지만 3개 올렸다. 올린 글이 제시하는 간단한 카테고리에 적절한 글이 아닐 것으로 생각 한다.   방문자가 많다거나 , 링크가 많다거나,추천이 많지 않고 상품성이 없드라도 내가 쓰는 글이 내맘에 드는 것으로 골랏단 말이다.   그러니까 첨부터 구글이 구글 맘에 드는 글을 엄선 하고 싶다면 스스로 찾아 나서는 것이 옳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 이다.   이 글 또한 나의 블기를 쓰는 것 이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는 것 은 누구나 보면 알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 한다...